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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대국의 약속은 국익 앞에서는 종잇조약에 불과하다: 우크라이나 전쟁, 영국의 허세를 믿다가 프로이센에게 봉토를 잃은 덴마크 - 덴마크의 오판: 1864년 제2차 슐레스비히 전쟁, 미국의 필리핀 배신: 1898년 미국-스페인 전쟁 및 미필 전쟁

미국이 기획한 한국전쟁으로 미국의 경제성장률은 14.1%에 육박했다; 50~53 군산복합체 수익은 약 4000억불 수준 (600조원 수준); 한국전쟁은 나토를 군산복합체에 넘기기 위한 일; 1일 미국 사단 일일 보급품은 270톤으로 북한 사단 일일 보급품의 48톤보다 훨씬 많았다; 북한에 떨 군 폭탄의 양은 제2차 세계대전 태평양 전역에 떨어뜨린 양을 훨씬 넘어섰다; 브루스 커밍스 왈, "양키들이 한국인만 보면 총을 쏘아대니, 이 시절은 한국인이 되기 좋은 때는 아니다"; 무식한 한국인들은 IMF 때 자기들 털어먹은 게 누구인지 아직도 모르고, 한국전쟁도 미국 도움으로 회복한줄 알고 감사해한다 (성조기 흔드는건 덤); 자기 아들, 딸 죽인 사람들에게 감사를 표하는, 지지리도 무식한 조센징들

파시스트 자주인라디오 병쉰색희의 살리자르 옹호: 살리자르를 민주주의 투사로 칭송하는 얘 이야기만 들으면 살리자르가 모든 계층에 비밀경찰을 심어놓고, 반대파들을 정치범수용소게 가두고 고문시키고, 국제엠네스티 창설에 기여하고, 발레 로즈 스캔들을 권력으로 덮으려고 한 것은 파시즘이 아니고 그냥 불가피한 '국가통치의 수단'이었을 뿐이네; 자주인라디오를 보면 뭐 이런 병쉰같은게 다른 사람들을 파시스트라고 부르는지 혀를 끌끌 차게 된다; 파시스트는 본인에게 불리한 댓글들 싹 다 지우고 단 한마디의 비판을 용인하지 못하는 밴댕이 소갈머리인 너잖아; 이런 입만 산 어용 유튜버가 권력을 잡았으면 세계는 지옥불 파탄 그 자체다; 살라자르 측근들에 의한 트루먼 쇼; 우민화 정책을 위해 중화학 육성정책을 하지 않고 1차 산업에 머무른 살라자르의 포르투갈; 살라자르에 대한 마르세루 카에타누의 평: "우리는 천재의 지배를 받는 것에 익숙해져 있습니다만은 이제 다시 평범한 인간의 통치에 적응해야 합니다" / 프리메이슨에 의한 1908년 국왕 암살 사건 (Lisbon Regicide) / 영국 프리메이슨의 통제에서 벗어나려고 하면서 동시에 영국 눈치를 보고, 영국과 미국에 군사기지를 제공했던 살라자르 - 포르투갈에 의한 남아프리카 식민지 건설을 막은 것도, 프리메이슨을 침투시켜 국왕을 암살시킨 것도, 포르투갈의 기지를 빌리고 NATO 창설 등 협조를 받아낸 것도, 살라자르 정권 견제용으로 발레 로즈 스캔들을 터뜨린 것도, 엠네스티를 만든 것도 영국 1

1968년 프랑스 학생운동 지도자 다니엘 콘벤디티는 현 EU의원, 페미니스트, 소아성애자, 신자유주의 추동 세대; 일본의 운동권 세대나 한국의 386 운동권 세대가 자식들은 미국유학 보내고 내로남불하며, 신자유주의 추구하는 강남좌파된 것과 비슷

"은행을 터는 것과 은행을 설립하는 것에 무슨 차이가 있나? 둘 다 강도다." - 베르톨트 브레히트 서푼짜리 오페라 (1929) / "시티은행 같은 도둑을 강탈하는 자는 천 번이라도 용서 받는다" - Lucio Urtubia

1991년, 미국과 유엔이 한 나라의 국민총소득(GNP)을 기업의 국내총생산(GDP)으로 바꾼 속내는?; 외국기업 법인세는 0~7%, 한국기업 중소기업 법인세는 20%? 경제부총리, 외교부, 통상자원부, 국세청 모두 외국기업에 충성을 받치는데는 한통속

아이큐가 매우 떨어지며 이재명을 핥는데 바쁜 자주인라디오 신항식 왈, "의회가 (선출직이기 때문에) 모든 권력을 대표한다고 이재명이 말해서 그 사람은 진짜 대의민주주의자구나 하고 생각했다. 말 한마디 딱 들으면 바로 안다. 이재명 반대하는 놈들은 군주제, 독재에 익숙한 놈들"; 자주인라디오 이 병쉰색희는 허구언날 민주주의 떠들어대면서, 논리적으로 반박 못하는 댓글들은 지우는데 바쁘고, 대장동으로 해쳐먹고, 입법과 사법 시스템 전부를 오롯이 자신을 위한 방탄 도구로만 활용하는 이재명 같은 놈이네

트럼프의 그린란드 매입 배후는 국제투기자본 (록펠러-로스차일드 연합)인가? 1 로스차일드와 관련이 깊은 세계유대인회의 (WJC) 회장이자, 역시나 로스차일드와 관련이 깊은 에스티 로더의 로널드 로더가 그린란드 매입을 트럼프에게 최초로 제안; Greenland Investment Group 회장인 Josette Sheeran은 유엔 세계식량계획 (WFP) 사무총장이자, CFR 멤버이며, 록펠러의 아시아 소사이어티 회장 (현 회장 강경화)

자주인라디오 병쉰색희는 자딘매디슨을 로스차일드의 돈으로 운영된 아편무역 회사로 묘사하지만 틀렸다; 자딘매디슨의 전신인 Magniac, Smith & Co.의 창립멤버인 John Abel Smith가 버트런트 러셀의 할애비인 존 러셀과 함께 라이오넬 로스차일드를 1858년 하원의원에 초대한 것에서 보듯, 라이오넬 로스차일드의 친구였던 것은 사실이나, 회사 차원에서 자딘매디슨은 베어링과 경제공동체였고, 로스차일드-사순과 동아시아 마약무역에서 경쟁관계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