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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이 전후 새롭게 시작하기 보다 기존 건축물을 유지한 이유들: (1) 나치/소련 모더니즘 대항 (2) 도시계획에서 인간미가 부각. 인간은 효율만으로 살 수 없다 (3) 재복구 비용 > 신축 (4) 미국이 없던 것: 역사 (5) 관광지: 과거는 생각보다 돈이 된다 - 도시재건논쟁 1960년대 변곡점 지나 1970년대 종결

발터 벤야민(Walter Benjamin)이 그의 저서 《역사철학테제(Über den Begriff der Geschichte)》 제1조에서 제시한 ‘체스 두는 자동인형과 곱추 난쟁이’의 우화는 그의 사상 중에서도 가장 강렬하고 신비로운 비유 중 하나입니다. 이 우화가 던지는 핵심 메시지는 "마르크스주의(역사적 유물론)가 승리하기 위해서는, 눈에 보이지 않게 숨겨진 신학(종교적 구원론)의 힘 빌려야 한다"는 것입니다 / 아도르노의 권고에서 파리에 잔류해 결국 나치에게 쫓기게 된, 먹물 정치인 벤야민의 한계

유태인 여성과의 사랑과 결혼을 위해 히틀러와 나치에 저항한 남자, August Landmesser

록펠러가 위그노 가문이라고 개소리했던 인드라 이 무식한 새끼 땜시 지금까지 시어도어+프랭클린 루스벨트가 유태인 가문이라고 잘못 알고 있었다; 프랭클린 루스벨트의 친가와 외가 모두 네덜란드 출신이며, 미국 정착 이후에는 대표적 상류층 WASP였다 - 미국 대통령 중 유태계는 아직까지 한명도 없다

엉망진창인 트럼프 행정부의 인사관리: 백신 음모론자가 보건부 장관, WWE 전직 대표가 교육부 장관, 트럼프 빠순이 미친년이 백악관 대변인 (캐롤라인 레빗 - 정말 하는 짓이 'rabbit' 같고), 사치성 홍보로 바뻤던 국토안보부(DHS) 장관 (크리스티 놈은 정말 나쁜'놈'이었다), 그리고 그 후임이 된 아무 경력없는 격투기 선수 출신; 인사 기준은 능력은 1도 없고 그저 충성, 충성, 충성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