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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투기자본의 실체를 적나라하게 보여주는 The Wise Men 2: 프랭클린 D. 루스벨트부터 린드 B 존슨까지를 포괄; 딘 애치슨, W. 애버랠 해리먼, 조지 F. 케넌, 로버트 A. 로빗 모두 로스차일드계; 존 J. 맥클로이와 애치슨의 사위였던 맥조지 번디, 그리고 앨런 덜레스는 록펠러계로 분류된다 하겠다; 이들 모두 67년 CFR 격전 이전까지는 범로스차일드계였으나, 이후 록펠러 대 로스차일드 경쟁이 본격화되면서 진영이 나뉘어지게 되는 것 - 대부분은 이후 록펠러계로 전향; 케네디 행정부 인선을 결정했던 것도 로스차일드계 로버트 로벳이고, 케네디 자문그룹 the Wise Man의 수장은 로스차일드계 딘 애치슨, 케네디 대선 후원했던 것은 카네기 재단 멤버였던 IBM 회장 - 해서, 유태인들 힘으로 케네디가 대통령이 되었다는 말이 있었던 것

국제투기자본과 한국전쟁 2-3

1991년 구소련의 멸망 후 미국은 러시아와 인접한 국가들을 NATO 편입시키지 않겠다는 약속을 어기고 발트3국이 NATO에 편입된다; 우크라이나의 NATO 가입에 위기감을 느낀 러시아는 결국 전면전을 벌이게 된다; 조지 케넌의 NATO의 확장이 러시아의 군국주의, 군사주의를 초래한다고 경계했다; 당초 돈바스에 평화를 가져오겠다고 했던 젤렌스키는 우크라이나 국민들의 요구로, 강경주의자가 되었다; 2024년까지 NATO 가입을 공언하고 합동 군사작전을 하다가 막상 러시아가 침공하니 우크라이나의 중립국화를 논의한 젤렌스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