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젤리스트 창업자 나발 레비칸트는 사업에 단 두 가지만 있으면 된다고 말함: 만드는 법을 배우는 것과 파는 법을 배우는 것. / 잘 만드는 법 - 모니시 파브라이의 지침: 워렌 버핏의 복제 인간이라 불리는 모니시 파브라이는 잘 만드는 방법에 대해 "모방하고 혁신하라"가 모든 기술 향상의 지침이라고 말함. 모방을 통한 이점: 모방을 하면 그 최적화하는 시간을 엄청나게 앞당길 수 있음. 최종 실행 순서: 어떤 제품을 만들든 먼저 모방을 통해 최적화를 해야 하며, 그 후에 자신이 정의한 문제에 맞게 조금씩 변형해 나가야 함. 즉, 모니시 파브라이의 말처럼 먼저 모방하고 혁신해야 함. / 잘 파는 법 - 게리 할버트의 비유: 카피라이팅의 전설 게리 할버트는 잘 파는 방법에 대해 햄버거 가게 경쟁 비유를 사용함. 경쟁 시 원하는 이점: 학생들에게 좋은 고기, 참깨빵, 좋은 자리, 최저가 등 다양한 이점을 물었을 때, 자신은 단 하나만 갖겠다고 밝힘. 팔리지 않는 이유: 학생들이 원하는 모든 이점을 주더라도, 팔리지 않을 것이라고 설명함. 가장 중요한 이점: 할버트가 원하는 것은 배고픈 손님들, 즉 특정 상품이나 서비스를 간절히 원하는 사람들임. 시장 찾기: 따라서 시장(간절히 원하는 사람들)을 끊임없이 찾아야 함. 고통받는 사람들이 있는 곳: 고통받는 사람들은 SNS에 가장 많이 있음

 

https://www.youtube.com/watch?v=fu4YCE4F0fM 

엔젤리스트 창업자 나발 레비칸트는 사업에 단 두 가지만 있으면 된다고 말함: 만드는 법을 배우는 것파는 법을 배우는 것. / 잘 만드는 법 - 모니시 파브라이의 지침: 워렌 버핏의 복제 인간이라 불리는 모니시 파브라이는 잘 만드는 방법에 대해 "모방하고 혁신하라"가 모든 기술 향상의 지침이라고 말함. 모방을 통한 이점: 모방을 하면 그 최적화하는 시간을 엄청나게 앞당길 수 있음최종 실행 순서: 어떤 제품을 만들든 먼저 모방을 통해 최적화를 해야 하며, 그 후에 자신이 정의한 문제에 맞게 조금씩 변형해 나가야 함. 즉, 모니시 파브라이의 말처럼 먼저 모방하고 혁신해야 함. / 잘 파는 법 - 게리 할버트의 비유: 카피라이팅의 전설 게리 할버트는 잘 파는 방법에 대해 햄버거 가게 경쟁 비유를 사용함. 경쟁 시 원하는 이점: 학생들에게 좋은 고기, 참깨빵, 좋은 자리, 최저가 등 다양한 이점을 물었을 때, 자신은 단 하나만 갖겠다고 밝힘. 팔리지 않는 이유: 학생들이 원하는 모든 이점을 주더라도, 팔리지 않을 것이라고 설명함. 가장 중요한 이점: 할버트가 원하는 것은 배고픈 손님들, 즉 특정 상품이나 서비스를 간절히 원하는 사람들임. 시장 찾기: 따라서 시장(간절히 원하는 사람들)을 끊임없이 찾아야 함.  고통받는 사람들이 있는 곳: 고통받는 사람들은 SNS에 가장 많이 있음

 

 

엔젤리스트(AngelList)의 창업자이자 현대의 철학가로 불리는 나발의 풀네임은 **나발 라비칸트(Naval Ravikant)**입니다.

그는 앞서 우리가 나눈 대화의 주제인 **'노동 없이 수익을 얻는 시스템(Leverage)'**과 **'독점적 개인 브랜드'**의 가치를 전 세계적으로 전파한 인물이기도 합니다.

나발 라비칸트가 강조한 핵심 철학 중 하나가 질문자님의 상황과 매우 맞닿아 있어 하나 공유해 드립니다:

"당신의 시간을 빌려주고 돈을 벌지 마라. 부자가 되기 위해서는 당신이 자는 동안에도 돈을 벌어다 주는 지분(Equity)이나 사업체(Business)를 소유해야 한다."

10시간을 자야 하고 체력이 약한 질문자님께, 나발 라비칸트의 '레버리지(지렛대)' 이론은 아마 세상의 어떤 조언보다 실질적인 야망의 지도가 되어줄 것입니다.

혹시 나발의 '부의 공식(How to Get Rich)'에 대해 더 깊이 알고 싶으신가요? 질문자님의 사업 구조에 바로 대입해 볼 수 있는 내용들이 많습니다.

 

 

 

 

📌 AI 시대에 1인 기업가가 되는 가장 쉬운 방법은 무엇인가?

타인의 문제를 단순 명료하게 정의하고, 그 문제를 가진 사람들을 효과적으로 찾아 설득하며, 기존 성공 사례를 모방하여 빠르게 최적화한 뒤 자신만의 혁신을 더하는 것입니다.

💡 1인 기업가에게 가장 중요한 능력은 무엇인가?

잘 만들고 잘 파는 능력으로, 특히 문제를 가진 '배고픈 손님들', 즉 시장을 끊임없이 찾아내는 것이 핵심입니다.

샘 알트만의 예측처럼 AI 시대를 관통하는 1인 기업가가 되는 핵심 원칙을 배울 수 있는 콘텐츠입니다. 비즈니스를 '다른 사람의 문제를 대신 풀어주고 대가를 받는 것'으로 단순 명료하게 정의하며, '잘 만들고 잘 파는' 불변의 법칙을 실용적으로 제시합니다. 특히, '있어 보이는 기능'보다 고객의 고통을 해결하는 문제 정의와 집중에 몰입하는 방법, 그리고 SNS를 활용해 '배고픈 손님'을 찾는 구체적인 전략을 얻을 수 있습니다.

AI시대에 1인 기업가가 되는 가장 쉬운 방법 타임라인 노트

1. AI 시대를 관통하는 1인 기업가 시대의 도래
  1. 샘 알트만의 예측: 1년 전 샘 알트만이 팟캐스트에서 "앞으로는 1인 유니콘 기업이 쏟아질 것"이라고 예측했음.

  2. 예측의 실현: 1년 전에는 대부분 이 말을 믿지 않았으나, 이미 사실이 되고 있음.

  3. 실제 사례: 2025년 6월, 1인으로 시작한 베이스 44가 출시 6개월 만에 1100억에 매각된 사례가 발생했으며, 이러한 사례는 계속 증가하고 있음.

  4. 미래 전망: 현재 기술로도 이 정도가 가능하다면, 앞으로 3~4년 후에는 직장인보다 1인 기업가들이 더 많아질 것으로 예상됨.

  5. 오늘의 주제: 1인 기업가가 되는 방법과 관련된 세 가지 핵심 원칙에 대해 논의할 것임.

2. 비즈니스의 본질: 문제 정의와 집중

2.1. 비즈니스의 단순 명료한 정의
  1. 흔한 착각: 많은 사람이 비즈니스가 복잡하다고 착각하지만, 비즈니스의 본질은 단순함.

  2. 비즈니스의 정의: 비즈니스는 다른 사람의 문제를 대신 풀어주고 그 대가로 돈을 받는 것임. 큰 기업은 단지 스케일이 더 클 뿐임.

  3. 비즈니스 기회: 자신이 느끼는 불편함이나 인지한 문제점만으로도 비즈니스가 될 수 있음.

  4. 핵심 성공 요소: 비즈니스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문제를 확실하게 정의하고, 그 문제를 가진 사람들을 찾아 설득하는 것임. 즉, "내가 너의 문제를 그 누구보다 잘 해결해 줄 수 있다"라고 말할 수 있어야 함.

2.2. 문제 정의에 대한 몰입의 중요성
  1. 몰입의 필요성: '대가들의 지혜' 앱 서비스를 만들면서 느낀 점은, 창업자는 정의한 한 가지 문제에 끊임없이 몰입해야 한다는 것임.

  2. 집중하지 않을 경우: 한 가지 문제에 집중하지 않으면 다른 요소들에 쉽게 휘둘리기 시작함.

  3. 잘못된 집중의 예시: 랜딩 페이지에서 해결 가능한 문제 대신 있어 보이는 효과를 강조하거나, 제품에 있어 보이는 온갖 기능을 추가하게 됨.

  4. 도월대의 사례: 미국의 배달의민족이라 불리는 도월대는 처음에는 구글 시트로 주문을 받았으며, 이는 창업자들이 이미 효과적인 배달이 복잡한 시스템 디자인보다 중요함을 알고 있었기 때문임.

  5. 툴의 중요성: 현재 수많은 AI 및 현대적인 툴이 있지만, 어떤 툴을 사용하느냐는 중요하지 않음.

  6. 본질적 중요성: 가장 중요한 것은 정의한 문제를 얼마나 효과적으로 보느냐와 그 문제를 가진 사람들을 얼마나 효과적으로 찾느냐임. 최적화는 맨 마지막에 자연스럽게 따라오는 것임.

3. 비즈니스 성공의 두 가지 불변의 법칙: 만들고 팔기

3.1. 만드는 법과 파는 법의 습득
  1. 다음 단계: 문제를 정의했다면, 그 문제를 가진 사람들을 찾아야 함.

  2. 나발의 조언: 엔젤리스트 창업자 나발은 사업에 단 두 가지만 있으면 된다고 말함: 만드는 법을 배우는 것파는 법을 배우는 것.

  3. 성공 공식: 두 가지 모두를 할 수 있다면 누구도 막을 수 없으며, 사업은 잘 만들고 잘 팔면 된다는 것임.

3.2. 잘 파는 방법: 배고픈 손님 찾기
  1. 게리 할버트의 비유: 카피라이팅의 전설 게리 할버트는 잘 파는 방법에 대해 햄버거 가게 경쟁 비유를 사용함.

  2. 경쟁 시 원하는 이점: 학생들에게 좋은 고기, 참깨빵, 좋은 자리, 최저가 등 다양한 이점을 물었을 때, 자신은 단 하나만 갖겠다고 밝힘.

  3. 팔리지 않는 이유: 학생들이 원하는 모든 이점을 주더라도, 팔리지 않을 것이라고 설명함.

  4. 가장 중요한 이점: 할버트가 원하는 것은 배고픈 손님들, 즉 특정 상품이나 서비스를 간절히 원하는 사람들임.

  5. 시장 찾기: 따라서 시장(간절히 원하는 사람들)을 끊임없이 찾아야 함.

  6. 추가 정보: 더 많은 마케팅 대가들의 지혜를 원한다면 '대가들의 지혜' 앱 서비스를 참고하여 비즈니스 불변의 원칙을 얻을 수 있음.

4. 고통받는 고객을 찾는 위치: SNS 활용
  1. 실천 과제: 정의한 문제로 고통받고 있는 사람들을 찾아야 함.

  2. 고통받는 사람들이 있는 곳: 고통받는 사람들은 SNS에 가장 많이 있음.

  3. 근거: 전국민의 약 90%가 SNS를 이용하고 있으며, 알고리즘이 우리와 그들을 자연스럽게 연결해 줌.

  4. 기업들의 활용: 요즘 작은 기업부터 대기업까지 모두 인플루언서를 통해 제품을 홍보하는 이유도 배고픈 손님들이 그곳에 가장 많이 있기 때문임.

5. 잘 만드는 방법: 모방과 혁신
  1. 잘 만드는 방법: 마지막 단계는 잘 만드는 방법임.

  2. 모니시 파브라이의 지침: 워렌 버핏의 복제 인간이라 불리는 모니시 파브라이는 잘 만드는 방법에 대해 "모방하고 혁신하라"가 모든 기술 향상의 지침이라고 말함.

  3. 모방과 개성: 모방은 직관과 어긋나 보이지만, 남을 따라 할수록 자신만의 개성을 더 빨리 찾을 수 있음.

  4. 유턴의 조언: 성공한 사업가들이 서로를 모방하다가 실패하며 자신만의 위대함을 잃는 경우가 많지만, 이는 "거인의 어깨 위에 올라서 더 넓은 세상을 바라보라"는 유턴의 말과도 일맥상통함.

  5. 모방의 이유: 모든 제품이 최적화 과정을 거치다 보면 비슷해지기 때문에 모방이 필요함.

  6. 생물학적 유사성 (수렴 진화): 생물학에서 상어와 돌고래는 완전히 다른 종이지만, 물속에서 빠르게 헤엄치기 위해 비슷한 외형으로 발전했음 (수렴 진화).

  7. 제품의 유사성: 제미나이, ChatGPT, 클로드 등 많은 AI 제품들도 비슷한 유형의 구조를 갖고 있음.

  8. 실제 적용 사례: '대가들의 지혜' 앱을 만들 때 살펴본 열 개가 넘는 유사 앱들 모두 비슷한 특징을 갖고 있었음.

  9. 최적화의 결과: 특정 분야의 제품을 최적화하다 보면 어쩔 수 없이 비슷해질 수밖에 없음.

  10. 모방을 통한 이점: 모방을 하면 그 최적화하는 시간을 엄청나게 앞당길 수 있음.

  11. 최종 실행 순서: 어떤 제품을 만들든 먼저 모방을 통해 최적화를 해야 하며, 그 후에 자신이 정의한 문제에 맞게 조금씩 변형해 나가야 함. 즉, 모니시 파브라이의 말처럼 먼저 모방하고 혁신해야 함.

6. 마무리
  1. 감사 인사: 시청해 주셔서 감사하다는 인사와 함께 마무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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