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s
Showing posts with the label 기독교
범서방파 두목 김태촌의 충격적인 고백ㅣ뼛속까지 건달이었던 기막힌 인생사 | 클레멘타인_EP.05
- Get link
- X
- Other Apps
합리적 이성과 종교적 광신 모두를 비판한 움베르토 에코의 장미의 이름 / 장미의 이름 범인은 Jorge of Burgos, 장님 노수도사입니다. 그가 숨기려고 했던 책은 아리스토텔레스 《시학》의 잃어버린 제2권, 특히 희극과 웃음(comedy/laughter)을 다루는 책이라는 설정입니다. Jorge에게 웃음은 위험한 것입니다. 인간이 웃기 시작하면 두려움을 잃고, 특히 신·교회·권위 자체를 웃음의 대상으로 만들 수 있기 때문입니다.
- Get link
- X
- Other Apps
초기 기독교 공동체에는 오늘날처럼 의무적인 십일조 제도는 없었습니다. / 예수는 십일조 자체를 폐지한다고 말하지는 않았지만, 당시 유대인들이 율법의 형식만 지키는 것을 비판했습니다(마태복음 23:23). 사도행전에서는 신자들이 재산을 자발적으로 나누거나 필요한 사람을 도왔지만, "소득의 10%를 반드시 내야 한다"는 규정은 나오지 않습니다. 바울도 헌금은 "각자 마음에 정한 대로, 억지로나 강요가 아니라 기쁜 마음으로"(고린도후서 9:7) 하라고 가르쳤습니다. / 구약의 십일조는 현대적인 의미의 "모든 소득의 10%를 교회에 내라"와는 다릅니다. 주로 농산물과 가축의 일부를 하나님께 바치는 제도였으며, 목적도 여러 가지였습니다.
- Get link
- X
- Other Apps
제4차 십자군 전쟁과 30년 전쟁 때 기독교 세계끼리 뒤통수를 친 것은 마치 68 학생운동 좌파 세대가 70년대 이후 현실에 순응해 누구보다 더 친자본적이 된 것과 비슷하다 = 결국 현실은 이념이나 종교가 아닌 돈, 자본, 권력에 의해 돌아가는 것
- Get link
- X
- Other Apps
유클리드 기하학의 전통, 서양의 유일신 개념, 르네상스 이후 도입된 원근법이 서양인으로 하여금 '객관성'에 눈뜨게 하였고, 과학혁명과 계몽주의, 산업혁명의 토대가 되었으며, 동양을 지배할 수 있게 만들어주었다
- Get link
- X
- Other Apps
크리스토퍼 히친스 - The New Commandments / 성경의 모순과 위선을 잘 꼽은 명문
- Get link
- X
- Other App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