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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owing posts with the label 기독교
독실한 기독교인이었던 키에르케고르의 교회 비판- 조센징들은 새겨들어야: 기독교가 국가와 결탁해 안락한 공무원 사회로 변질되었다고 비판했습니다. 그는 "성경이 말하는 고난받는 그리스도교"는 사라지고 "안락한 일요일의 연극"만 남았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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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로는 왜 개독교인들을 싫어하는가? 대부분은 어중간하게 착한 사람들이다. 다만 머리가 징하게 나쁜 사람들이 교회에 다닌다. 징하게 나쁜 머리와, 어설픈 도덕관념이 결합된 인간 무리는 최악의 조합이다. 그들은 자신들이 교회에 다니는 이유가 사교클럽에서 즐거움을 누리려는 것임을 이해할정도의 지능조차 없으며 (예수님은 골방에서 기도하라고 하셨다. 그들이 정령 진리를 추구하는 것이라면 교회나 성당에 나갈게 아니라 집에서 혼자 조용히 기도해야한다), 멍청한 두뇌의 소유자들답게 세상을 선과 악의 이분법으로 구분하는데 익숙하고, 자신들 편리할 때만 하느님을 들먹이며 성령의 역사하심을 이야기한다 - 이 자기탐구 능력이 결여된 끔찍하게 어중간하고, 자기 편할대로 살아가는 이기적 무리는 존재 그 자체만으로도 나를 고통에 빠뜨린다. 아로는 번뇌한다: 오, 신이시여, 어째서 저렇게 멍청한 사람들이 이 세상에 존재하는 것입니까? 어떻게 저렇게 멍청한 사람들이 신에 대해 이야기하는 것입니까? 어째서 저렇게 멍청한 사람들은 차라리 나를 숭배하지 않는 걸까요? 정말로, 진실로, 신을 숭배하고 찬양하는 것은, 예술을 숭배하고 찬양하는 아로 자신임에도, 저들도 언젠가 나를 이해할 날이 올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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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과 양, 선과 악을 하나의 체계로 포함시켰던 웅대한 동양철학의 세계관에 비해 열등하지만, 악을 '선의 결핍'으로 묘사하며, 자유의지라는 더 큰 선을 위해서 하느님이 허용한 것이라는 식으로 애매모호하게 넘겨짚는 성 어거스틴 C.S. 루이스의 기독교 사상 - 사실 선과 악이 두 개의 다른 세계라고 말하면 하느님의 열등함을 인정하는 것이 되고, 선과 악 중 한쪽의 다른 쪽에 대한 우위성을 주장해도 하느님의 결핍을 드러내는 것이다 - 인간들이 악이라고 부르는 것 역시 하느님의 속성이라는 사실을 솔직하게 인정해야 철학적 진전을 이룰 수 있다; 해서, 어리석은 기독교인들은 헤르만 헤세의 소설들을 읽어야 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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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륜을 추켜세우는 척 하면서 은근히 불교 까는 개독교 근본주의 멍청한 먹사의 영상; 세계최고 지능을 보유한 아로가 단언컨대 아로는 평생 기독교인 치고 머리가 좋은 사람은 단 한명도 본 적이 없고, 또 품성이 좋은 사람은 극히 드물게 보았다 (기독교 얼혈청년 임모군이라고 착한 애가 한명이 있었기에 이 친구는 예외도 하지만 얘도 나이가 들수록 기독교에 시큰둥해졌던 것으로 기억한다); 하여, 바울과 루터 식 이신칭의 사상에 의해 무슨 짓을 저질러도 믿음만으로 회개가 가능하다고 믿고, 지들 필요할 때마다 하느님 이름을 갖다붙이는 가증스럽고 뻔뻔하며, 멍청한 자들이 믿는 종교가 된 것이지; 그러니 조양은, 김태촌, 서세원이 사랑하는 종교가 된 것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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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20자리 비번' 기억난 임성근…"하나님의 사랑" - 지들 편할 때만 하느님 운운하고, 불편할 땐 상대방을 사탄으로 매도하는 미개한 개독교인들은 99% 확률로 지능이 낮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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