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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실의 시대, 코난, 짱구 속 버블시대의 풍경들

일본 버블시대의 후유증: 일본에서 자살자가 급증하여 사회적 문제가 되었던 시기는 1990년대 후반부터 2000년대 초반까지 / 범죄율이 가장 높았던 시기는 2002년 / 80-90년대는 '질 높은 대중문화'와 '강력한 지하 자본(야쿠자)'이 공존했던 기묘한 전성기;. 반면, 2000년대 초반은 그 풍요가 끝난 뒤 남은 '현실의 파편(범죄와 자살)'이 통계로 증명된 고통의 시기였다고 정리할 수 있다 / 20세기 이후 일본 최악의 치안 랭킹 1위) 1945년~1950년대 초 (패망 직후 혼란기) 2위) 1910년대 후반~1920년대 초 (도시 빈민화와 관동대지진) 3위) 1990년대 말~2000년대 초 (버블 붕괴 후 치안 신화 종말) 4위) 1980년대 (야쿠자 기업화 및 항쟁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