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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owing posts with the label 코넬리우스 밴더빌트
서구 신비주의 단체들, 이를테면 프리메이슨이 기독교 등 타종교의 오랜 역사성에 대한 열등감 때문에 자신들의 기원을 이집트(호루스의 눈 & 오벨리스크)/이스라엘(히람 아비프)에서 끌고 왔고, 신지학회는 수메르와 메소포타미아 문명에 대한 열등감 때문에 자신들의 기원을 아예 초고대문명인 아틀란티스에서 끌고 왔듯이, 건국 이후 초기 150여년간의 미국인들은 유럽에 대한 열등감 때문에 미국과 캐나다 서부에서만 발견되는 공룡인 티라노사우루스를 대대적으로 홍보하고, 카네기나 밴더빌트 같은 미국의 도금시대 신흥 재벌들은 유럽식 대저택을 지었다 - American Exceptionalism 내지는 The American Manifesto 역시 열등감에서 기원했을 것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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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구 신비주의 단체들, 이를테면 프리메이슨이 기독교 등 타종교의 오랜 역사성에 대한 열등감 때문에 자신들의 기원을 이집트(호루스의 눈 & 오벨리스크)/이스라엘(히람 아비프)에서 끌고 왔고, 신지학회는 수메르와 메소포타미아 문명에 대한 열등감 때문에 자신들의 기원을 아예 초고대문명인 아틀란티스에서 끌고 왔듯이, 건국 이후 초기 150여년간의 미국인들은 유럽에 대한 열등감 때문에 미국과 캐나다 서부에서만 발견되는 공룡인 티라노사우루스를 대대적으로 홍보하고, 카네기나 밴더빌트 같은 미국의 도금시대 신흥 재벌들은 유럽식 대저택을 지었다 - American Exceptionalism 내지는 The American Manifesto 역시 열등감에서 기원했을 것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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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90년대 설계된 미국 3대 재벌 밴더빌트 맨션 투어; 오늘날의 화장실과 별로 다를 바 없을 정도의 첨단과학 기술을 자랑했던 저택으로, 뉴욕의 발전상을 볼 수 있기도 하다; 뉴욕 허드슨 강변에 소재한 이 집 근처에는 Rockefeller Kykuit가 존재했고, 시어도어 루스벨트의 집도 존재했다; 시어도어 루스벨트와 벨더빌트 가문 후손들은 자주 만나서 식사를 했다고 한다; 예서도, 록펠러/모건/해리먼-밴더빌트-시어도어 루스벨트 syndicate를 잘 알 수 있다; 시어도어 루스벨트의 반독점법을 통한 모건, 록펠러 때리기는 이미지메이킹인가?; 1920년대 금주법 시대에도 특권층들끼리 만나 몰래 술을 마시는 장소로 활용되었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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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큐] Rockefeller: The World’s First Billionaire by MagnatesMedia; 록펠러 1세의 전기를 잘 조명한 다큐이기는 하지만, 아로가 보기에는 여전히 부족한 점들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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