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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훅 불면 이메일도 '올스톱'…기술 속국 된 유럽의 뒤늦은 후회

[지식뉴스] "님, 그럼 중국•러시아 밑으로 들어갈래?" 독일이 젤 먼저 발 뺐다, 트럼프 질주에 숨겨진 진짜 뉴스 읽는 법 (f.이현식 SBS D콘텐츠제작위원) / 교양이를부탁해 / 유럽이 미국 국채 쉽게 못 파는 이유: 1) 개인투자자들에게 강제할 수 없고, 2) 유럽 국가들마다 이해관계가 다르고, 3) 다 판다고 가정해도 유럽 화폐가치가 높아져 가뜩이나 어려운 수출이 더 어려워지고 / 트럼프는 자기 도덕심에 근거해 현실주의 정치를 하며 정의사회 구현을 하는 것? 이런 사이코패스에게 애초에 도덕심이 있나

푸틴-트럼프 연합: 일각에서는 그린란드 논쟁으로 서방의 결속이 흔들리고 우크라이나에 대한 지원이 약화하는 상황을 러시아가 반기고 있다고 분석한다. 러시아는 안보를 이유로 그린란드 병합을 원한다는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주장을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특별군사작전과 영토 병합을 정당화하는 논리로 이용하기도 한다.

트럼프에 맞서 유럽 1경 4천조 상당의 미국 주식, 국채 매각할 수 있다??

The UN Climate Hoax Is Finally Over 2 - 기후위기를 예방해야한다면서 훨씬 더 많은 에너지를 소모해온 COP30 촌극과 빌 게이츠, 알 고어의 말바꾸기 / 빌 게이츠를 포함한 억만장자들이 AI 데이터 센터의 에너지 부족을 두려워하고 있습니다; 블랙록의 래리 핑크(Larry Fink)는 2024년 4월, 태양광과 풍력으로는 AI 구동에 근접할 수 없다고 인정했습니다. / 게이츠는 미국 내 단일 최대 토지 소유주이며, 제프 베이조스가 그 뒤를 쫓고 있습니다.

국제투기자본과 유럽통합 / 유럽통합 공로상을 조지 C. 마셜, 윈스턴 처칠 등 반 유럽 영국, 미국인들이 받은 이유? / 미국 경제와 달러에 대항하여 세웠다는 유럽공동체에 CIA가 자금을 지원했다? / 데이비드 록펠러와 Etlenne Davignon, ERT (1983) 그리고 유럽연합 (1986)의 연관성

레이 달리오가 분석한 세계 국력 지수: 미국, 중국, 유럽연합, 독일, 일본, 한국, 인도, 영국, 프랑스, 러시아 순

움베르토 에코: 적이 있어야 잘 된다 / 유럽, 이탈리아 등 적이 없는 나라들은 흐물흐물해진다 / 일본 역시 적이나 라이벌이 없다. 그래서 문제가 된다.

Digital ID to Solve Illegal Immigration! - New World Next Week; 트럼프 사위 쿠슈너, 사우디 펀드와 함께 EA 매수

국제투기자본과 리플 2: 리플은 이더리움을 대체할까? 리플 투자의 이유들?; 아로가 분석해보니 리플은 BNP파리바, 소사이테 제네랄, 스탠다드 차타드 등 로스차일드 지분이 꽤 들어가 있네?

세계정부로 가는 길1 : 이민과 혼혈을 통한 방법; Pan-Europeanism은 일본/유럽계 혼혈 Kalergi가 만든 사상으로 이것을 1930년대 일본이 모방; 독일의 막스 워버그/로스차일드가 당시 돈으로 6만 마르크 후원; 1960년대 프랑크푸르트 학파, 신좌파, 페미니즘 등 반문화에 영향 - 스위스 ORS는 로스차일드의 바클레이즈 은행 후원으로 아프리카, 중동 난민/이민자 유럽으로 받아들여왔다; 아시아, 아프리카계 혼혈 잔뜩 만들고 자신들은 유럽계 순수혈통 (?) 유지하겠다는 사고의 산물

개판인 유럽 정치, 특히 프랑스; EU 중 부채가 5위 안에 드는 프랑스; 프랑스의 IMF 구제금융 엄포 내놓은 프랑스 재무장관

유럽을 뜨겁게 달군 록히드마틴 킬스위치 논란 - 원격으로 장비를 조종하거나 무력화시킬 수 있다; 국제투기자본은 세계에 수출하는 제품에 킬스위치를 심어 군사전을 조종하려고 하는가? 덴마크, 캐나다, 포르투갈도 검토 지시

FIFA 블라터를 통해 생각해보는 더러운 우덜식 민주주의를 실현해온 유럽; 무려 19개 스포츠 국제 기구가 스위스에 몰려 있다는 사실이다. 국제교육과학문화기구(UNESCO), 국제노동기구(ILO), 국제보건기구(WHO), 세계무역기구(WTO)와 같은 많은 국제 기구와 함께, 국제 스포츠 기구들이 유독 스위스에 집중 되어 있는 배경; 세계를 움직이는 보이지 않는 큰 세력인 ‘빌더버그 그룹’의 핵심 인물인 헨리 키신저가 IOC 명예위원이었다는 사실은 IOC가 그만큼 국제적으로 정계와 재계를 아우르는 인맥을 구축하고 있다는 증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