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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owing posts with the label 푸틴
젤렌스키, 나토 가입 포기 의사 밝혀…타협안 제시(종합); 이럴거면 처음부터 나토 가입한다고 나대지 않았으면 우크라 전쟁도 안 일어났을텐데; 젤렌스키가 무능한 것이 맞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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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주 십 수만건을 분석해 통달했다는 호호당씨가 엉터리인 이유: 2024년 6월 5일에 흑백요리사 영향인지 2024년부터 백종원 운세가 뜬다 했는데 2025년 1월 28일부터 폭망; 어떻게 그렇게 오래 운세 공부했다는 사람이 틀려도 이렇게 빨리 틀리는지; 관상에 통달했다고 허풍을 떠는, 허영만 꼴 감수한 신기원이 롬니 오바마 대선예측 5:5 확률도 똑바로 못 맞추고 틀렸던 것이 떠오른다; 호호당씨 아내 일은 안 되었지만, 아내가 말기암 판정을 받고난 뒤 임종이 1년일지, 3년일지, 5년일지, 그 이후일지는 아무도 모른다고 말하고 (사주보면 쉽게 알텐데?), 얼마 안가 아내를 잃은 사람이 무슨 운명 감정가요 사주 전문가인가; 고작 그정도 예측력이면 사주가 무슨 쓸모가 있단 말인가? 2031년부터 자신의 사주 이론이 한 획을 긋게 될 것이라고 전망하는 것 또한 나는 틀릴 것이라 본다; 사주쟁이들은 팩트, 대자연의 진리 앞에 겸손해져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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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푸틴보다도 더 짧게 활약한 나폴레옹이 더 역사적으로 영웅적으로 느껴질까? = 역사는 양보다 질, 지속보다 전환을 더 강하게 기억한다. “역사는 시간의 길이보다 '변화의 깊이'로 기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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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우 전쟁이 일방적인 선과 악의 싸움이 아닌 이유 / 국제 관계의 냉혹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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