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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틴-트럼프 연합: 일각에서는 그린란드 논쟁으로 서방의 결속이 흔들리고 우크라이나에 대한 지원이 약화하는 상황을 러시아가 반기고 있다고 분석한다. 러시아는 안보를 이유로 그린란드 병합을 원한다는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주장을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특별군사작전과 영토 병합을 정당화하는 논리로 이용하기도 한다.

[홍장원의 불앤베어] 이번엔 그린란드다; 푸틴 최측근 "유럽은 미국 꼬붕". 불타는 방산주 주가 큰 물 들어왔나. 트럼프 "국방예산 50% 증액"

젤렌스키, 나토 가입 포기 의사 밝혀…타협안 제시(종합); 이럴거면 처음부터 나토 가입한다고 나대지 않았으면 우크라 전쟁도 안 일어났을텐데; 젤렌스키가 무능한 것이 맞다

[유머] 서로 믿지 못하는 김정은과 푸틴

사주 십 수만건을 분석해 통달했다는 호호당씨가 엉터리인 이유: 2024년 6월 5일에 흑백요리사 영향인지 2024년부터 백종원 운세가 뜬다 했는데 2025년 1월 28일부터 폭망; 어떻게 그렇게 오래 운세 공부했다는 사람이 틀려도 이렇게 빨리 틀리는지; 관상에 통달했다고 허풍을 떠는, 허영만 꼴 감수한 신기원이 롬니 오바마 대선예측 5:5 확률도 똑바로 못 맞추고 틀렸던 것이 떠오른다; 호호당씨 아내 일은 안 되었지만, 아내가 말기암 판정을 받고난 뒤 임종이 1년일지, 3년일지, 5년일지, 그 이후일지는 아무도 모른다고 말하고 (사주보면 쉽게 알텐데?), 얼마 안가 아내를 잃은 사람이 무슨 운명 감정가요 사주 전문가인가; 고작 그정도 예측력이면 사주가 무슨 쓸모가 있단 말인가? 2031년부터 자신의 사주 이론이 한 획을 긋게 될 것이라고 전망하는 것 또한 나는 틀릴 것이라 본다; 사주쟁이들은 팩트, 대자연의 진리 앞에 겸손해져야

왜 푸틴보다도 더 짧게 활약한 나폴레옹이 더 역사적으로 영웅적으로 느껴질까? = 역사는 양보다 질, 지속보다 전환을 더 강하게 기억한다. “역사는 시간의 길이보다 '변화의 깊이'로 기억된다.”

러우 전쟁이 일방적인 선과 악의 싸움이 아닌 이유 / 국제 관계의 냉혹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