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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mes Corbertt의 테노크라틱 다크 스테이트 2 - 테크노 킹: 이들의 주장이 자유지상주의적이지 않다는 징후는 정부-기업(gov corps)의 CEO들이 테크노 킹(techno kings)이 될 것이라는 점입니다. 모든 사람은 스마트 계약을 통해 주권 기업의 지배하에 살게 되며, 이 전체 시스템에는 도전 불가능한 중앙 집중식 권위가 행사됩니다. / 은어 사용: 그들은 서로 간의 내부 농담(in-jokes)을 위해 방대한 양의 전문 용어(jargon)와 에소테릭한 언어를 사용합니다. 일론 머스크와 게인 버든: 일론 머스크와 게인 버든(Gain Verdon) 간의 X(구 트위터) 교환 사례가 언급됩니다. 용어의 의미: 이처럼 그들은 외부인이 쉽게 파악하기 어려운 작은 용어들을 사용합니다. / / 베네치아 공화국: 도지(Doge)는 베네치아 공화국의 임명된 수장이었으며, 베네치아 공화국은 해상 도시 국가(island city-state)의 모델이었습니다. 씨스테딩(Seasteading): 피터 틸은 바다를 개간하고 해상에 자치 도시 국가를 건설하는 씨스테딩에 큰 관심을 보였습니다. 베른하르트 폰 브라운: 일론의 이름(Elon)은 화성의 지도자 이름이 '일론'이었다는 베른하르트 폰 브라운(Vern von Braun)의 이야기에도 등장합니다. / 신경 인터페이스 투자: 일론 머스크와 같은 인물들이 신경 인터페이스와 같은 기술에 막대한 투자를 하는 이유는, AI가 필연적으로 만들어낼 특이점에서 생존하기 위해 인간이 유전적으로 강화된 사이보그로 변형되어야 한다고 믿기 때문입니다. / 틸의 비전: 틸은 페이팔의 목적이 "새로운 세계 통화(a new world currency)"를 만드는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화폐와 국가: 틸은 주권 통화가 국가를 파괴한다고 언급했으며, 이는 통화 통제가 거의 모든 것을 통제한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 리브라 코인의 의도: 그들은 리브라 코인이 성공할 것이라고 기대하지 않았습니다. 목적: 리브라 코인을 출시한 이유는 민간 발행 통화 관리를 위한 새로운 통화 규제 환경을 조성해야 했기 때문입니다. 국가 주권: 주권 국가의 개념은 자체 통화를 발행할 권한이 없으면 작동할 수 없으며, 이 통화는 프로그래밍 가능한 디지털 통화여야 합니다. 작동 방식의 예시: 리브라 코인은 그들의 작동 방식을 보여주는 좋은 예시입니다. 그들은 위협을 만들어 규제 변화를 요구했고, 이는 궁극적으로 Genius Act로 이어졌습니다. Genius Act의 영향: 이 법은 브레튼우즈 체제 이후 처음으로 민간 발행 통화가 국제 통화 시스템에서 전 세계적으로 배포되도록 허용합니다. 헌법 우회: 이 과정에서 미국 헌법을 우회하는 측면이 있는데, 헌법상 통화 발행 감독 권한은 의회에 있지만, 이들은 리브라 코인이 국가 통화가 아니라고 주장하여 테더(Tether)와 같은 민간 기업이 사실상 달러를 발행할 수 있는 권한을 부여받았습니다. / 유일한 제안: 그들의 유일한 제안은 "마음에 들지 않으면 나가라"는 것입니다. 통제 방식: 이것이 그들이 우리를 통제하는 방식의 전부입니다. / AI가 라인을 벗어나는 사람을 즉시 식별하고 로봇을 보내 수감하는 방식으로 범죄가 없을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What is the Deep State? - Questions For Corbett / 미국의 대학교수 Peter Dale Scott가 처음 사용하기 시작했지만, 주류언론에서 '딥스'를 공론화 시켰다는 것 자체가 딥스 자체가 또 다른 음모라는 것을 시사 / 윌리엄 피트, 프랭클린 루스벨트, 드와이트 아이젠하워가 시사한 '딥스' / 콜버트의 지적처럼, 국제투기자본이 하나의 단일세력으로 이루어져있다고 믿으며, 이들이 모든 사건들을 배후에서 통제하고 있다고 믿는 것은 망상에 가까울 것이다 - 복잡계 물리학과 자기조직화를 참조해야

챗GPT: 로스차일드와 록펠러 가문이 지난 150년동안 세계를 은밀히 지배하고, 연합국과 추축국, 파시즘과 반파시즘, 민주주의와 반민주주의, 자본주의와 공산주의 양대 진영을 동시 조종했다는 전제 하에서 그림자정부, 딥스테이트, 세계정부, 국제투기자본, 국제유통자본 중 어떤 것이 가장 적합한 용어일까?

국제투기자본과 딕 체니, 도널드 럼즈펠드 1

국제투기자본이 심어놓은 중국 간첩 트럼프가 하는 짓은 1960년대 존슨 정부가 오버랩된다; 요컨대 냉전이나 신냉전이나 짜고치는 고스톱이라는 것이다; 트럼프의 반세계화 전략은 국제투기자본, 특히 록펠러의 세계전략;

MAGA와 MAGA Moms, 이들은 누구이고, 무엇을 원하는가? - 트럼프 지지하는 이 5,000만명의 병신들과 수억명의 공산당원들 싹 다 핵무기맞고 죽으면 세계평화가 올텐데

트럼프의 이민자 추방에 FBO 전세기를 빌려주며 협조하는 위선자 빌 게이츠 - 이번 만찬에 초대된 이유가 있었구만 - 딥스 음모론 믿는 빠가들은 백신유포한 빌 게이츠가 트럼프의 적으로 알고 있을텐데 ㅎㅎ 세계관 붕괴 작렬?

“미국 대사관에서 근무하는 정치관료의 47%는 외교적 위장을 받아 일하는 정보관, 즉 스파이입니다.” 백악관 고위보좌관이었던 아서 슐레진저 주니어는 1961년 1월20일 케네디 대통령 취임 날 보고했다. 또 “외교관으로 기재된 123명은 사실 미 중앙정보국(CIA) 요원”이라고도 보고한 기록도 있다고 워싱턴포스트가 19일 전했다

도널드 트럼프가 제프리 엡스타인 사건을 은폐한 것에서 보듯, 그가 딥스테이트에 저항해 싸운다고 믿는 순진한 저지능의 병신들 (그들 대부분이 백신 음모론자들이기도 하다)은 나가 죽는 것이 인류를 위해 유익하다 ; 제프리 엡스타인 살해 배후는 빌 클린턴인가, 도널드 트럼프, 빌 게이츠인가, 아니면 그들 모두인가?; 미국 '좌파의 대부' 스티븐 호킹과 노엄 촘스키 이색희들은 엡스타인과 무슨 관계인가?

딥스테이트 추방을 외치는 음모론자 (?) 도널드 트럼프는 왜 딥스테이트 빅데이터 전문기업으로 CIA 애용기업인 팔란티어와 협력하는가? 결국 다 짜고치는 고스톱; 우매한 대중들만 속는다; 트럼프 정책의 핵심인 불체자 추방의 최전선에 선 부패기업, 팔란티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