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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카이치 세운 '85살 상왕'..아소 가문에서 '왕'이 나온다?

캐나다와 미국이 관세 전쟁에 돌입했습니다. 1년 넘게 미국과 협상을 이어오던 캐나다는 더이상은 받아들일 수 없다며 정면 대결을 선언했습니다. 미국과의 관세 전쟁에 응한 건 중국, 그리고 동맹으로선 캐나다가 최초입니다.

조회수 수십만 "코인 사기꾼 응징하러 왔다" 유튜버의 실체 / 유럽인들이 착한 척하는 사람들을 경계하는 이유도 대부분이 음흉한 의도를 가졌기 때문 / 인간은 애초에 별로 착하지 않기 때문에 착한 척 하며 사회발전과 애국과 이타주의를 부르짖는 것들은 99.9% 확률로 위선자니 경계해야한다

조선 짭새의 민낯 - 298회 실종사건을 모두 허위로 종결

마라톤을 통해 깨달은, 너무 간단해서 안 믿는, 불가능한 목표를 이루는 비법 - 오현호 (파일럿, 작가) = 매일하기 (습관화)

이그나스 제멜바이스 (예외주의적 낙관주의자) vs. 조지프 리스터 (행동주의적 낙관주의자) / 손씻기 주장해 결국 정신병동에 수감된 제멜바이스 - 대중과 과학계 기성권력의 무지를 보여준 사건

AI 투자, 거품인가 진실인가? 제리 카플란은 AI 기술 자체는 유용하지만, 현재는 거대한 AI 거품 속에 있으며 투자에 신중해야 한다고 경고합니다. AI 데이터 센터는 3~5년 내에 구식이 되기 때문에, 현재의 경제적 타당성은 의문이다. AI 거품은 이미 붕괴 조짐을 보이고 있으며, 투자자들은 현실적인 판단을 해야 한다. / '인공지능'이라는 용어 자체가 오해를 불러일으키며, AGI(인공 일반 지능)에 대한 우려는 비합리적이다. '인공지능'이라는 용어는 1956년 존 매카시가 만들었으며, 당시에는 기계의 상징적 처리 및 논리적 추론을 의미했다. AGI는 기계가 인간을 능가하는 지능을 갖게 되어 인간이 더 이상 필요 없어지는 상황을 의미하지만, 이는 매우 비합리적인 개념이다. AGI의 정의조차 불분명하며, 설령 AGI에 도달하더라도 기계는 스스로 작동하지 않고 인간의 지시를 기다릴 것이다. AI에 대한 두려움은 기술 자체보다는 사람들이 AI를 어떻게 사용할지에 대한 두려움에서 비롯된다. 특이점(Singularity) 개념은 종교적 믿음과 유사하며, 기술 발전의 역사와 맞지 않다. 특이점은 기계가 스스로를 개선하여 지능이 급격히 발전하는 시점을 의미하지만, 기술 발전의 역사상 이러한 급격한 가속은 없었다. 기술 발전은 특정 시점에서 가속되다가 결국 완만해지며, 특이점은 종교적 신념과 같은 유사 과학적 개념이다. 이는 마치 종말론적 믿음처럼, 기계라는 신이 와서 새로운 시대를 열고 신봉자들만 구원한다는 비합리적인 주장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