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인의 무례함 / 방송 도중 진심으로 빡쳐서 나가버린 여배우, 밀라 요보비치
https://m.youtube.com/shorts/sSwD0Ix13YM
@xionknight7 days ago
@다정한가을-b4t 두나라 다 정복당한적 있습니다. 역사공부를 좀더 하셔야겠어요. 프랑스는 프로이센 생긴 이후 독일한테 이겨본적이 없고 나치독일에 "6주"만에 점령당했음. 영국은 바이킹 침공에 쑥대밭 되고 왕조가 갈렸음. 그리고 오만무례한 민족성은 정복당한거랑 관련 없음. 정복당하는게 일상이던 중국인들은 답도 없이 오만무례하죠.
영화 《레지던트 이블》의 주인공 밀라 요보비치가 프랑스 TV 토크쇼에서 인터뷰 도중 갑자기 자리를 떠난 사건. 2002년 영화 홍보를 위해 출연한 방송에서 처음에는 웃으며 인터뷰를 이어가던 밀라 요보비치가 결국 분노를 참지 못하고 촬영장을 떠나는 일이 벌어졌습니다. 이번 영상에서는 당시 프랑스 토크쇼에서 벌어진 상황과 진행자의 사적인 질문, 밀라 요보비치가 격분하게 된 이유를 실제 방송 영상을 통해 살펴봅니다. 과연 무엇이 그녀를 그토록 화나게 만들었을까요? — 밀라 요보비치 프랑스 TV 인터뷰 — 레지던트 이블 홍보 방송 — 무례한 질문으로 벌어진 논란 — 방송 도중 자리를 떠난 여배우 — 할리우드 스타의 실제 방송 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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