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전역에서 오픈런 터진 종이 공책, 미도리 노트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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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로 저렇게 납작하게 열리는 노트를 사철노트라고 함. 본드로 붙이는 게 아니고 실로 꿰는 방식이라고 해야 하나. 비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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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기구나 노트도 이제 필수품이 아니라 취미생활의 영역에 들어가는 시대니까 시장 자체가 고오오급 품질 전략으로 가게 됨. 필사 취미 있는 본인에겐 반길 일이지만, 국내엔 고급필기구 제조회사가 없는 게 아쉬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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