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홍구-브루스 커밍스-CIA- Peace Corp (평화봉사단) 커넥션 / 이한영, 박정희 생가 관리인, 정몽헌 죽음 배후도 CIA인가?

 

 

 

브루스 커밍스입니다.

애비가 CIA 요원이었고, 그 자신이 평화 봉사단이었습니다.

평화 봉사단이란 예비 CIA 요원이 현지화를 위한 훈련 프로그램입니다.

브루스 커밍스는 한국 분단 체제 유지를 목적으로

쪽발 일성 찬양, 한국 전쟁 왜곡 등 한국 근대사 역사 조작에 앞장서왔습니다.

브루스 커밍스 제자라는 한홍구도 의심할 수 있습니다.


빅터차 차기 주한미국대사 내정 철회 어떻게 볼 것인가; '한국전쟁'저자, 브루스 커밍스는 애비가 CIA 요원이고 그 자신이 평화봉사단이었던 친일반한 뉴라이트;친일반한 뉴라이트 쪽바리 통일운동을 반대하고 쪽발타도해방투쟁론으로 통일운동해야 합니다 문땡 병쉰색희를 하루바삐 몰아내야 합니다 쪽발타도해방투쟁론

2018. 2. 7. 16:59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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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봉사단. Peace Corp. 전에 제가 얘기한적이 있는지는 모르겠는데, 미국에서 CIA 지원 자격조건중 하나가 Peace Corp를 하지 않았다는게 있습니다. 특이하죠? 왜 Peace Corp를 한 사람들을 안 뽑냐 이런 의문이 있었던 적이 있습니다. 그때는 Peace Corp하면서 CIA의 만행이라던가 이런 것을 직접적으로 보게 되나, 아니면 Peace Corp할 때 배우는 motto라던가 이런게 CIA랑 directly conflicting하나 이런 생각을 한 적이 있습니다.

예전에도 Peace Corp 얘기 하신적이 있어서 기억이 나는데, 지금 보니 상기 되었습니다. 아예 처음부터 라인을 긋는다는 거네요. 대놓고 CIA요원으로 뽑아서 하느냐, 아니면 Peace Corp중에서 몇몇을 은밀하게 CIA로 포섭하는가 말이지요.

얘기하다 보니까 떠오르네요. 맨처음 들어간 대학에서 강의를 잘하는 수학 교수가 하나 있었는데 (수학 역사라던가 이게 어떻게 해서 이렇게 되었다고 설명을 잘한 기억이 있습니다. 아.... 근데 하필 그 때 제가 우울증이라던가 약문제 ADD문제가 가장 심할 때라던가, 거기에 처음에 대학 들어가서 이것저것 해본다고 수학 안하다가 휴학뒤 돌아가서 하려니까, 이런 교수 밑에서 제대로 못한 문제가 있네요. ㅠㅠ 아니었다면 지금보다 수학을 훨씬 더 잘 했을 지도. 거기에 국유본론을 좀 더 잘 이해하고 만났으면 더 재미있게 제대로 했을지도 모르는데, ㅠㅠ 그러면 아예 지금 수학이나 이쪽으로 방향이 갔을지도 모르죠. ㅎㅎㅎ 지금 저는 공부하면서 느낀건데, 하나만 specialized로 가거나 완전 깊게 technical 하게 가는거 보다는, 약간 범용으로 가는게 더 맞는거 같기는한데, 지금 시대가 이런 사람들이 설 자리가 많지 않다는게 ㅠㅠ)

교수 이름이 찾아보니까 David Bressoud네요. Peace Corp 출신이라고 했던 기억이 나고, 나중에 같이 수업듣던 학생이 얘기하기를 Mathematical Association of America의 President라고 했었습니다. (아마 제가 그 대학 다니고 수업 들었을 때 president였던걸로 보입니다. 년도들을 보니까. 그게 아니면 그때 년도쯤.) 지금 위키에 보니까 American Mathematical Society의 fellow라고 합니다. 예전에 Mathematical Association of America에서 president 했던 기록도 있고. 또 학교 웹사이트를 보니까 number theory, analysis, mathematical history를 하네요.

딱히 큰 인물은 아니라고 봤는데 Swarthmore 출신에 프린스턴 고등연구원에서 연구한 적도 있고, Emil Grosswald라고 어디서 본 이름 같은 사람 밑에서 박사 하고 한 것으로 봐서 그리 만만했던 인물은 아니었나봅니다. 물론 국유본론 관측에서 딱히 중요한 인물은 아니라고 봅니다만 말이지요. ㅎㅎ

생각해보니 한국의 거의 대부분 인물들이 시시하게 느껴지는 이유가 있습니다. 지금 생각해본건데, 뭐 위에 얘기한 이런 교수들 밑에서 공부를 했거나, 또 아예 미국에서 상원 의원을 만나는 일도 있었고, 그 밑의 chief of staff한테 거의 1:1로 반 로비 비슷하게 한적도 있고, (KAGC 때 일이지요) 또 대학원때 수업 들었던 교수는 미국 장군들이 와서 조언을 구했던 사람이기도 하고, 미국에서 장관 지냈던 사람도 있었고, CFR이라던가 Foreign Policy등에 주기적으로 column내는 사람도 꽤 있었으니까 지금 한국에서 자뻑을 하는 사람들이 시시하게 느껴질만하다고 보이네요.... 거기에 국유본론도 나름 오래 접했다 보니까 더하지요.......

쓰니까 약간 자뻑(?!) 한거 같이 보이는데, 그래도 나름 이유가 있네요.

 

 

인드라는 이한영, 황장엽, 박정희 생가 관리인, 정몽헌 암살 등에도

북한 측이 아니라 CIA 공작 팀이 한 것이 아닐까 보고 있습니다.

일부에서는 정기준 자살을 비트코인과 연결시키고 있습니다.

CIA 흔한 수법이 사인이 심장마비이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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