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이 일본 삼극위원회/홍석현/문정인 라인 지시 받고 '북한 수호'에 결사적이었듯이 (무토 마사토시가 증언했듯이, 문재인은 대선후보 시절에도 북한에 대해서만 관심을 가진 것으로 보였다 - 그것이 그가 받은 미션이었기 때문이다), 국제투기자본이 부여한 한국 민주당 쪽 디폴트 미션이 반일/반미/친북을 통한 한반도 분단고착화이기 때문에, 이재명 정부 국방부 장관 강신철 역시 북한 지뢰 사태에도 군복을 입기를 거부하며 북한 배후설에 대해 계속 침묵을 지켰던 것이다
https://m.youtube.com/watch?v=m7XnjSrgA5Y
"유력 대선후보였던 문재인 씨와의 관계구축을 위해 부산의 사무소를 방문했다. 양국의 민간 차원에서 이뤄지고 있는 경제협력에 대해 '이를 양국 정부가 지원해야 한다'고 호소했지만 문씨는 계속 입을 다물고 있었다. 마지막에 문씨가 던진 질문은 '일본은 한반도의 통일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나'였다. 그가 북한 외에는 관심을 가지고 있지 않다는 사실을 분명히 느낄 수 있었다."한국인으로 태어나지 않아 다행이다 26~29p
“경제정책을 잘 모르는 포퓰리스트인 그(문재인 대통령)는 선심성 정책으로 지지를 얻으려 하겠지만 이는 실패할 것”...“그렇게 되면 다음에 반드시 노골적인 반일 정책을 주장하고 나설 것”...."그때 일본은 의연하게 대처해야 한다” #한국인으로 태어나지 않아 다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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