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 우연이 인류 역사를 바꾸고, 어떤 대륙을 선진국들로, 어떤 대륙을 후진국들 집합체로 만들었는지 밝힌 재레드 다이아몬드의 총, 균, 쇠 1

 https://www.youtube.com/watch?v=pmMUWrHdsYo

 

기후와 인종에 대한 편견

- 추운곳보다 따뜻한 곳 (메소포타미아)에서 문명이 발흥

- 북미: 가장 빠른 농경문화 중 하나. 

- 북유럽 발전한지는 얼마 안 되었음 역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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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메리카가 유라시아보다 발전이 더뎠던 이유

 

1. 가축부족 - 특히 교통의 핵심인 말 (라마 제외)

 

2. 작물부족

 

3. 밀과 쌀의 부족 -> 식량보관 x -> 유라시아처럼 전문직 생기거나 여유있기 어려운 환경

 

4. 위도 차이 

- 피부색 차이

- 유라시아는 더 빠른 문명의 전파 (농사법)

- 유라시아에 비해 더 작은 농경지 (남미는 층마다 날씨달라)

 

 5. 전염병에 취약

소나 말

천연두

인구 90%가 소멸 

스페인에게 먹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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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운 지역은 얼굴이 까만게 유리하고, 추운 지역은 하얀게 유리한 이유는?

정확히는 “더운 곳이라서 검고, 추운 곳이라서 하얗다”기보다 자외선(UV)이 강한 지역에서는 어두운 피부가, 자외선이 약한 지역에서는 밝은 피부가 유리했다가 맞아.

적도 근처처럼 자외선이 강한 곳에서는 피부의 멜라닌이 일종의 천연 자외선 차단막 역할을 해. 멜라닌이 많으면 자외선으로 인한 DNA 손상, 피부 손상, 그리고 특히 엽산(folate) 분해를 줄이는 데 도움이 돼. 엽산은 생식과 태아 발달에 중요해서, 장기간의 자연선택에서는 이런 보호가 꽤 큰 이점이 될 수 있어.

반대로 북유럽처럼 자외선이 약한 지역에서는 멜라닌이 너무 많으면 피부가 UVB를 많이 막아서 비타민 D 합성이 어려워질 수 있어. 그래서 낮은 자외선 환경에서는 피부가 더 밝을수록 적은 햇빛으로도 비타민 D를 만들기 쉬웠고, 그게 생존·번식에 유리했을 가능성이 커.

즉 핵심은 이렇게 보면 돼.

강한 UV → 멜라닌 많음 → 피부 보호에 유리
약한 UV → 멜라닌 적음 → 비타민 D 합성에 유리

그리고 “얼굴만”의 문제가 아니라 전신 피부색의 진화 이야기야. 얼굴은 노출이 많아서 차이가 더 눈에 띄는 것뿐이고.

예외도 있어. 식단에서 비타민 D를 많이 얻는 집단은 고위도에서도 피부가 아주 밝아질 선택압이 약할 수 있고, 실제 피부색은 UV뿐 아니라 유전적 역사와 혼혈, 이동에도 영향을 받아.

 

 

체격의 크기 역시 북쪽과 남쪽 이야기해보고 그걸 이야기한 법칙이 머였지

그건 주로 베르그만의 법칙(Bergmann’s rule)이야.

핵심은 아주 간단해.

추운 북쪽 지역 → 평균적으로 체격이 크고 몸통이 두꺼운 쪽이 유리
더운 남쪽 지역 → 평균적으로 체격이 작고 가늘고 길쭉한 쪽이 유리

이유는 표면적 대비 부피 비율 때문이야. 몸이 크고 둥글수록 내부 부피에 비해 피부 표면적이 상대적으로 작아져서 열을 덜 빼앗겨. 그래서 추운 곳에서는 체온 유지에 유리해.

반대로 몸이 작고 팔다리가 길쭉하면 몸의 부피에 비해 표면적이 커져서 열을 밖으로 방출하기 쉬워. 그래서 더운 곳에서는 과열을 피하는 데 유리하고.

그리고 팔다리 길이까지 설명하는 건 앨런의 법칙(Allen’s rule)이야.

추운 지역 → 팔·다리·손발·귀 같은 말단부가 상대적으로 짧음
더운 지역 → 말단부가 상대적으로 김

예를 들어 북극권 사람들은 평균적으로 몸통이 크고 팔다리가 짧은 체형, 동아프리카처럼 더운 지역의 집단은 팔다리가 길고 가는 체형이 더 흔한 경향이 있어.

그래서 정리하면:

베르그만의 법칙 = 몸 전체 크기
앨런의 법칙 = 팔다리 같은 돌출 부위의 길이

둘 다 결국 열을 보존할 것이냐, 방출할 것이냐에 대한 적응이야.

다만 인간에서는 영양, 생활환경, 혼혈, 이동 같은 영향도 커서 “북쪽 사람은 무조건 크다”처럼 절대법칙으로 보면 안 되고 집단 평균 경향으로 보는 게 맞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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