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올 김용옥 노자가 옳았다 2 - 소국과민에 대한 오해 (형용사 vs 동사적 용법 차이) / 노자 도가도비상도의 도는 영원불멸의 도가 아니다 / 4계절 변화의 극동 vs. 사막-중동-영원에 대한 갈망 / 노자의 변화긍정, 내재적 vs 파르메니데스와 플라톤의 불멸적 이데아, 초월적 / 영원불멸의 도가 참된 존재론의 대상이 아니라고 일갈했다는 점에서 화이트헤드의 과정철학, 앙리 베르그송의 생명철학, 마르틴 하이데거의 존재철학과 통하기도
도올 김용옥 노자가 옳았다 2 - 소국과민에 대한 오해 (형용사 vs 동사적 용법 차이) / 노자 도가도비상도의 도는 영원불멸의 도가 아니다 / 4계절 변화의 극동 vs. 사막-중동-영원에 대한 갈망 / 노자의 변화긍정, 내재적 vs 파르메니데스와 플라톤의 불멸적 이데아, 초월적 / 영원불멸의 도가 참된 존재론의 대상이 아니라고 일갈했다는 점에서 화이트헤드의 과정철학, 앙리 베르그송의 생명철학, 마르틴 하이데거의 존재철학과 통하기도
그리고 하이데거 철학을 네 글자로 말하면 “존재철학”이라고 하는 게 가장 무난해.
하이데거의 핵심 질문이 바로 “존재란 무엇인가?”였고, 『존재와 시간』도 존재자와 존재를 구별하면서 존재 자체의 의미를 묻는 작업이야.
다만 “실존철학”이라고도 많이 분류돼. 초기 하이데거가 인간의 현존재, 불안, 죽음, 진정성 등을 분석했기 때문이야. 하지만 하이데거 자신은 나중에 자신의 철학을 단순한 실존주의로 분류하는 걸 거부했어.
그래서 외우기 쉽게 하면:
화이트헤드 → 과정철학
베르그송 → 생명철학
하이데거 → 존재철학
이 조합이 제일 깔끔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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