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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올 김용옥 노자가 옳았다 1 - 소국과민에 대한 오해 (형용사 vs 동사적 용법 차이) / 노자 도가도비상도의 도는 영원불멸의 도가 아니다 / 4계절 변화의 극동 vs. 사막-중동-영원에 대한 갈망 / 노자의 변화긍정, 내재적 vs 파르메니데스와 플라톤의 불멸적 이데아, 초월적 / 영원불멸의 도가 참된 존재론의 대상이 아니라고 일갈했다는 점에서 화이트헤드의 과정철학, 앙리 베르그송의 생명철학, 마르틴 하이데거의 존재철학과 통하기도

박상현 일본문화의 패턴 중 - 장하준의 장하준의 경제학 강의: 자, 이제 완전히 다른 걸 시작해보자 / 영국인과 비슷한 일본인의 우치와 소토의 구분 - 왜 일본은 비극적인 상황에서도 감정표현이 소극적인가 - 아쿠타가와 류노스케 단편 손수건에서도 표현된 / 일본인의 불교적 허무주의적 정서에 대한 박경리의 분석 / 일본인의 체념을 거역할 수 없는 자연질서에 대한 도리로, 운명으로 파악하는 일본인의 습성에 대한 히로나카 헤이스케의 지적

90년대 중국 분위기를 파악하는데 좋은 이태형의 미쳐야 통한다 / G. M. Trevelyan의 시를 연상시키는 알렉산드르 블로크의 명시

최인철 서울대 심리학과 교수의 프레임 중 - 이상적 케릭터를 설정해놓고 그 케릭터처럼 삶을 살려고 했던 마샤 뮐러 / 모든 출구는 어딘가로 들어가는 입구다 (Every exit is an entry somewhere)

강준만은 한류의 원조가 드라마 질투라고 하고, 한류의 역사를 알기 위해서는 1945년부터 출발해야한다고 지적하나, 내 생각은 다르다; 한국인이 본래 음주가무에 능한 민족인 것을 빼면, 한류란 그 기원이 그냥 짝퉁이다; 질투(1992)가 일본 드라마 도쿄 러브스토리(1991)를 표절했고, 80년대 한국 대중가요는 미국 팝의 영향이 진하고, 이수만으로 대표되는 90년대 이후의 kpop은 Jpop과 쟈니스 표절에서 시작했다 - 한국의 전통문화는 한류에 거의 반영이 안되었다; 조선인들은 냉정한 현실인식을 가져야

신영복과 문재인, 그리고 민주당

신영복 담론 중 - 인간은 설득되지 않는 존재/강의의 상한은 공감 / 우생학의 시조뻘인 골턴이 목도한 집단지성의 힘 / 역사를 읽는 해체주의적 힘 - 소쉬르가 지적한 언어의 한계, 사기, 헤겔 변증법 / 서양은 3수 (변증법), 삼태극 표방한 동양은 왜 오히려 4수(기승전결)의 이야기 전개인가?

모든 리스크를 안고 시작한 창업가와 시간을 내어 일한 근로자의 입장 차이 / 자본주의자 vs 사회주의자 논쟁

노보노디스크와 엔트로픽의 협업 강화 / 주요 AI 바이오 관련 기업 : 트위스트 바이오, TXG, 템퍼스 AI, 일라이 릴리 / ARKG(유망 바이오 모음집 ETF)는 6월부터 본격적으로 상승세를 보이며 AI 바이오 테마에 대한 기대감을 반영 / 엔비디아 CEO 역시 새로운 수요 증가를 언급하며, 바이오 및 제약 분야가 잠재적 수요처가 될 수 있음을 시사했다. / 트럼프 행정부의 규제 완화 정책 및 FDA의 AI 전담 부서 신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