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동교동계인 박상천과 대비되는 96세 권노갑의 장수 비결: 담배를 평생 한 번도 피우지 않은 걸로 유명하며, 심지어 혐연가이다. 그래서 같은 동교동계 중진 동료이자 지독한 골초였던 박상천과 담배 문제를 놓고 자주 설전을 벌이기도 했다. 아무튼 음주도 최대한 피하고 담배에 일절 손대지 않으면서 꾸준히 건강 관리를 잘 해서인지 구순이 넘었음에도 매일 2시간씩 헬스를 하고 자주 골프장에 나가서 골프를 즐길 정도로 건강한 삶을 유지 중이다. # 얼굴도 90대 중반 노인이라고 믿기지 않을 정도로 동안이며, 언변도 또렷하다

 

  • https://www.youtube.com/watch?v=TcumFth04zs

 https://www.youtube.com/watch?v=VcKg3DlfCw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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