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프랑스 대선이 마르 르펜 (극우)로 귀결되든, 장뤼크 멜랑숑 (극좌)로 귀결되든, 신제국주의 흐름에 따라 프랑스가 유로존에서 멀어지는 것은 시대흐름; 멜랑숑의 프랑스 중앙은행이 보유한 국채를 소각해버리자는 황당한 주장은 (만약 실현된다면) 프랑스를 유로존에서 퇴출시킬 뿐 아니라, 프랑스 국채금리를 똥값으로 만들어 하이퍼인플레이션 상태로 만들 것 - 미국의 FED의 양적완화와는 어떻게 다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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