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대권의 야생초편지의 한 chapter 제목인 "뽕방 아이들"을 보고, 일드 립스틱이 생각나고, 90년대와 2000년대 초반의 비행청소년과 써클 문화가 생각났으며, 청년시절에만 가능한 끈끈한 우정과 사랑의 편린이 떠올랐다

황대권의 야생초편지의 한 chapter 제목인 "뽕방 아이들"을 보고, 일드 립스틱이 생각나고, 90년대와 2000년대 초반의 비행청소년과 써클 문화가 생각났으며, 청년시절에만 가능한 끈끈한 우정과 사랑의 편린이 떠올랐다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