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 짭새의 민낯 - 298회 실종사건을 모두 허위로 종결

 

제주에서 실종 사건을 연락이 닿은 것처럼 속여 허위로 종결 처리한 혐의를 받는 경찰관이 혼자서 처리·종결한 실종 사건이 총 298건으로 확인되었습니다. 경찰은 피해자가 더 있을 것으로 보고 해당 건에 대한 전수조사에 착수했습니다. [1, 2]
사건 개요 및 현황
  • 대상 경찰관: 제주서부경찰서 실종팀 소속 A 경장 (성범죄 혐의로 직위해제 상태) [1, 2, 3]
  • 핵심 혐의: 실종자와 연락된 적이 없음에도 연락이 닿았다고 시스템에 허위 기재 후 임의 종결 [1, 2]
  • 관련 피해 사례:
    • 지난 5월 실종된 장미란 씨 사건을 허위 종결 (최근 숨진 채 발견)
    • 지난 7월 실종된 60대 남성 B씨 사건도 허위 종결 (숨진 채 발견) [1, 2, 3]
  • 경찰 대응: A 경장이 단독으로 처리·종결한 298건 전체에 대해 신고자와 실종자 연락 여부 등 전수 조사 진행 중 [1]
  • 수사 기관: 검찰 전담수사팀 가동 및 경찰청 감찰 착수 [1, 2]
관련 상세 보도는 연합뉴스한겨레 기사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1,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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