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영복과 민주당: 진보 진영의 지식인으로 오래 활동하여 정치인들과도 꽤 인연이 있다. 대표적으로 민주당계 정당의 주요 정치인인 노무현[20], 문재인, 안희정을 비롯해 정청래, 손혜원 그리고 대한민국의 진보정당의 주요한 정치인인 심상정, 노회찬이나[21] 기타 인사들과 상당한 친분이 있다.
1998년 '월간 말' 인터뷰에서 '전향서를 쓰긴 했지만 사상을 바꾼다거나 동지를 배신하는 일은 하지 않았으며, 통일혁명당에 가담한 것은 양심의 명령 때문이었고 향후로도 양심에 따라 통혁당 가담 때와 비슷한 생각으로 활동하겠다'는 의견을 밝힌 바가 있다. #
신영복의 경우는 통일혁명당이라는 지하 정당이 존재하는지도 모르는 상태로 엮여든 것이라는 주장이 있으나, 신영복 본인의 주장 외에는 검증할 길이 없다. 오히려 통일혁명당 하위조직인 민족해방전선에서 조직비서를 맡아서 조직원 포섭 및 공산주의 교육 활동에 적극적으로 가담하였으며, 수감 이후 북한측에서 월맹에 억류되어있던 대한민국 외교관 3명을 교섭수단으로 삼아 북송을 요구할 정도로 주체사상 선전의 중요인물이었다고 하나, 신영복이 북한에 다녀왔다고 언급한 중앙정보부 수사기록은 당시 육군사관학교의 문서(출강기록)와 들어맞지 않는다는 점에서 중정측이 조작한 것으로 봄이 합리적일 것이다.
하지만 북한에 다녀왔다는 부분이 조작되었다고 해서 김질락 등의 간첩과 북한 조선로동당이 위 단체와 사건에 연루되었던 사실이 변할 수는 없다. 고로 상당부분의 수사 기록이 중정측으로부터 조작되었다고 해도 모든 수사 기록이 다 조작되었다고 할 수는 없다. 마찬가지로 중정수사내용과 상반된 연루자들의 증언이 상당수는 허위일 수 있지만 일부 내용은 진실이라고 보여진다. 일단 현재 대한민국에서는 통혁당 사건에서 선고받은 인물들 중 한명숙의 남편 박성준[17][18], 박기래, 진두현, 박석주 등이 있다. 그러므로 신영복은 통일혁명당 사건에서 무고하게 죄를 뒤집어 썼다는 주장이 있으나 국가에 의해서 조작되어 누명을 썼다는 명확한 증거가 없는 한 '무고하다'고 단정짓는 건 무리가 있다. 현재 신영복과 통일혁명당의 관계에 대해선, '신영복이 처음부터 끝까지 통일혁명당에 깊이 관여했다'는 사건 가담자 김질락의 증언이 있다. [19]
신영복의 경우는 통일혁명당이라는 지하 정당이 존재하는지도 모르는 상태로 엮여든 것이라는 주장이 있으나, 신영복 본인의 주장 외에는 검증할 길이 없다. 오히려 통일혁명당 하위조직인 민족해방전선에서 조직비서를 맡아서 조직원 포섭 및 공산주의 교육 활동에 적극적으로 가담하였으며, 수감 이후 북한측에서 월맹에 억류되어있던 대한민국 외교관 3명을 교섭수단으로 삼아 북송을 요구할 정도로 주체사상 선전의 중요인물이었다고 하나, 신영복이 북한에 다녀왔다고 언급한 중앙정보부 수사기록은 당시 육군사관학교의 문서(출강기록)와 들어맞지 않는다는 점에서 중정측이 조작한 것으로 봄이 합리적일 것이다.
하지만 북한에 다녀왔다는 부분이 조작되었다고 해서 김질락 등의 간첩과 북한 조선로동당이 위 단체와 사건에 연루되었던 사실이 변할 수는 없다. 고로 상당부분의 수사 기록이 중정측으로부터 조작되었다고 해도 모든 수사 기록이 다 조작되었다고 할 수는 없다. 마찬가지로 중정수사내용과 상반된 연루자들의 증언이 상당수는 허위일 수 있지만 일부 내용은 진실이라고 보여진다. 일단 현재 대한민국에서는 통혁당 사건에서 선고받은 인물들 중 한명숙의 남편 박성준[17][18], 박기래, 진두현, 박석주 등이 있다. 그러므로 신영복은 통일혁명당 사건에서 무고하게 죄를 뒤집어 썼다는 주장이 있으나 국가에 의해서 조작되어 누명을 썼다는 명확한 증거가 없는 한 '무고하다'고 단정짓는 건 무리가 있다. 현재 신영복과 통일혁명당의 관계에 대해선, '신영복이 처음부터 끝까지 통일혁명당에 깊이 관여했다'는 사건 가담자 김질락의 증언이 있다. [19]
진보 진영의 지식인으로 오래 활동하여 정치인들과도 꽤 인연이 있다. 대표적으로 민주당계 정당의 주요 정치인인 노무현[20], 문재인, 안희정을 비롯해 정청래, 손혜원 그리고 대한민국의 진보정당의 주요한 정치인인 심상정, 노회찬이나[21] 기타 인사들과 상당한 친분이 있다. 이 중 몇몇 정치인들은 신영복을 존경하는 지식인으로 뽑고 있어, 생전 선거에 나갈 때 신영복에게 조언을 구하러 자주 방문하였다.
반면 보수정당 쪽에서는 과거 통일혁명당 사건에 연루되었다는 점 때문에 그의 사상을 받아들이지 않고 간첩이나 종북주의자로 보는 시각이 우세하다. 다만 강성 운동권이자 12.3 내란을 옹호했던 김문수 전 경기도지사는 신영복을 거론할 때마다 그의 사상을 비판하면서도, 훌륭한 문학가이자 나오기 힘든 천재라는 말도 붙이면서 그의 명성은 부정하지 않는다.[22]
반면 보수정당 쪽에서는 과거 통일혁명당 사건에 연루되었다는 점 때문에 그의 사상을 받아들이지 않고 간첩이나 종북주의자로 보는 시각이 우세하다. 다만 강성 운동권이자 12.3 내란을 옹호했던 김문수 전 경기도지사는 신영복을 거론할 때마다 그의 사상을 비판하면서도, 훌륭한 문학가이자 나오기 힘든 천재라는 말도 붙이면서 그의 명성은 부정하지 않는다.[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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