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46년 빅터 로스차일드의 UN에서의 이스라엘 지지 연설로 이스라엘이 탄생했지만 빅터가 마냥 친이스라엘적이라고 보기는 힘든 이유; 한국전쟁 당시 이스라엘 독립을 반대했던 로버트 로빗 (로스차일드-해리먼 계열)을 트루먼 정부의 국방부장관으로 임명했으며, 1956년 수에즈 위기 때는 이스라엘을 버리고 소련과 이집트에 힘을 실어줬다; 빅터의 보다 큰 정체성은 세계정부 황제에 있었지, 이스라엘 후원자가 아니었다



1946년 로스차일 가문의 당주였던 빅터 로스차일드(1910-1990)는 이스라엘 건국의 당위성을 설명한 유엔연설을 했다. 


1981년에는 이스라엘에서 직접 연설.


빅터 로스차일드는 1948년 와이즈만 연구소를 설립해 이스라엘 핵무기에 필요한 기술개발을 후원하기도 했다.1빅터 로스차일드와 와이즈만 연구소 연관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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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제투기자본과 로버트 로빗: 한국전 당시 미 국방부 장관으로, 로스차일드-쉬프로 연결되는 해리먼 가문의 대변인으로, CIA와 NATO 창설에 개입 및 이스라엘 독립에 반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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