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카다이 타츠야의 장인정신 연기를 느낄 수 있는 영화, 듀얼 테일 果し合い (2015)
https://m.youtube.com/watch?v=VYYlXQcZoPc
감독 : 스기타 시게마치
주연 : 나카다이 타츠야(사노스케), 토쿠나가 에리(미야,마키에), 하라다 미에코, 마스오카 토오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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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리뷰 #영화 #반도극장
과거의 후회로 남은 사랑을 가슴에 묻은 사노스케가 조카딸 미아의 자유로운 삶을 위해 결단을 내립니다. 사랑을 지키려는 미아와 이를 돕는 사노스케의 이야기를 담은 영화입니다.
20여년전부터 영화 드라마에서 이분보면 할아버지 생각이 났었는데.. 닮아서가 아니라 연기에서 나오는 목소리표현 행동등이 우리네가 생각하던 전형적인 할아버지느낌이지 않았나싶다. 완벽한 인간은 아니지만 무심하고 담담한 그리고 어떨때는 철없는듯한 모습들이...
처음부터 해석이 이상하네요. 남의 집에 얹혀 사는 것이 아니라 장남의 집에 얹혀 덧방살이 신세로 사는 것,,,
원제 - 果し合い (はたしあい hatashiai) 는 계급장 떼고 남자대 남자끼리 정당하게 한판뜨는 결투를 말함
소개하면서 제일 중요한 여주인공 미야역은 토쿠나가 에리가 아니라 사쿠라바 나나미 임
이 영화 감독인 스기타 시게미치 작품중에 초난강 주연으로 제작한 특별드라마 해협을 건너는 바이올린이 잇는데
한국인이 일본에서 바이올린 제작의 명인으로 성장하는 내용인데 작품성이 잇으니 챙겨보세요 (진창현씨의 실화임)
그리고 2010년에 최후의 추신구라도 찍엇는데 여기에서도 여주인공으로 사쿠라바 나나미가 출연함
본래부터 이쁜 아가씨지만 이영화에 나오는 18살의 나나미는 일생일대의.. 감히 범접하기도 어려울만큼 초 미인으로 나옴.. 크으~
이 아가씨 출연작이 상당히 많은데 김태희가 일본에서 찍은 드라마에도 나오지만 내가 추천하는건
용길이네 곱창집 - 전쟁후 살아가는 어느 재일조선인 가족의 비애
24개의 눈동자 - 결말때문에 전범영화로 오인할 여지도 잇지만 정말 순수한 시골어촌의 어린애들에게 닥치는 숙명의 이야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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