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서 사는게 지옥으로 느껴지는 이유: 일본과 마찬가지로 기댈 공동체가 없고 (일본은 선진국 중 기부액 최하위), 직업선택의 자유가 없기 때문 (=그만큼 사회적 압박, 기대치 충족에 대한 심하기 때문; 베트남은 직업선택 자유도 1위); 핀란드 등 북유럽 국가에서 육아수당이라던가, 육아휴직 기간 확대는 저출산에 별다른 영향을 끼치지 못했다 - 저출산과 반비례하는 몇 안되는 지표가 학교 숙제가 있는가 없는가의 여부; 프랑스 같이 육아만큼 자기 삶이 중요해서 어느 정도 아이를 방치하는 나라에서는 출산율이 그럭저럭 유지되었다; 아시아에서는 대만이 가장 행복 순위가 높고 그 다음이 싱가포르; 전세계적으로는 북유럽 국가들이 최상위권 - 그런데 아이러니하게도 미래를 비관하는 우울증 비율은 이 나라들이 높다

 https://www.youtube.com/watch?v=olZobNMQLBw

 

한국에서 사는게 지옥으로 느껴지는 이유: 일본과 마찬가지로 기댈 공동체가 없고 (일본은 선진국 중 기부액 최하위), 직업선택의 자유가 없기 때문 (=그만큼 사회적 압박, 기대치 충족에 대한 심하기 때문; 베트남은 직업선택 자유도 1위); 핀란드 등 북유럽 국가에서 육아수당이라던가, 육아휴직 기간 확대는 저출산에 별다른 영향을 끼치지 못했다 - 저출산과 반비례하는 몇 안되는 지표가 학교 숙제가 있는가 없는가의 여부; 프랑스 같이 육아만큼 자기 삶이 중요해서 어느 정도 아이를 방치하는 나라에서는 출산율이 그럭저럭 유지되었다; 아시아에서는 대만이 가장 행복 순위가 높고 그 다음이 싱가포르; 전세계적으로는 북유럽 국가들이 최상위권 - 그런데 아이러니하게도 미래를 비관하는 우울증 비율은 이 나라들이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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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임스 코벳: 지역 정부가 곧 세계정부이다 1 / 프랑스, 캐나다도 EU 가입할 수 있어 / 다극화된 세계질서는 신세계질서의 연막술 / 골드만삭스 출신 짐 오닐이 만든 용어 BRICS / 브릭스 국가들이 기술 관료주의, 과두제, 온라인 검열, 사회 신용 시스템, 코로나19 팬데믹, 생물 안보, 지속 가능한 개발 목표 등 모든 것에 동의하는 이유는 '거대한 클럽'에 속해 있기 때문 / 중국이 주도하는 국제은행간통신협회(SWIFT) 대안인 중국은행간결제시스템(CIPS)은 거래의 80%를 SWIFT 네트워크에 의존 / 존 메이너드 케인스의 '뱅코어(Bankor)' 개념은 생산적인 대출을 통해 인프라 투자를 장려하는 것이었으며, 이는 BRICS 국가들의 대출 철학과 유사 / BRICS 국가들이 국제통화기금(IMF)과 같은 '약탈적인 괴물'로부터 세계를 구원할 것이라는 주장과 달리, 아시아인프라투자은행(AIIB)과 신개발은행(NDB) 설립 직후 이들과 세계은행, IMF 간의 제도적 연결고리가 드러났다. IMF 총재 크리스틴 라가르드는 AIIB와의 협력을 약속했다. 세계은행 총재 김용은 AIIB 출범을 축하하며 협력을 약속했다. 신개발은행 총재는 경쟁 관계가 아닌 상호 보완적인 관계임을 밝히며 협력 협정을 체결했다. BRICS 신개발은행 부총재는 IMF 집행 이사로 활동하며 협력과 공동 행동을 약속했다. AIIB와 NDB 설립을 앞두고 '게임의 판도를 완전히 바꿀 것'이라는 기대가 있었지만, 실제로는 기존 시스템과의 협력을 통해 '시스템의 일부'가 되는 것을 목표로 했다. / 유엔은 러시아와 중국이 시행한 격리 및 전염병 통제 조치를 칭찬하며, 유엔이 테러 및 평화 유지에 중심적인 역할을 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 세계 정부 1.0은 국제 연맹, 2.0은 유엔으로 볼 수 있으며, 3.0은 다극화된 세계 질서이다. / 러시아와 중국은 세계주의자들에 맞서 싸우는 것이 아니라, 단지 세계 정부 테이블에 앉을 자리를 놓고 경쟁하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