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터 틸 '제로 투 원'의 교훈: 기업이든, 정치든, 무엇이든, 독재를 해서 완전히 장악해야한다

"경쟁은 악이다."

- 존 D. 록펠러 1세


  • 자본주의의 대전제: 자본의 축적; 따라서경쟁은 해로운 것
  • 초국적 자본의 사례: 록펠러, 로스차일드- 독점을 통해 세계를 지배하게 됨
  • 국가 지도자의 사례: 대영제국, 덩샤오핑, 리콴유, 박정희 - 독재를 통해 국가를 발전시키고 동시에 자신의 권력을 지킴
  • 기업인 사례: 빌게이츠, 스티브 잡스
  • Case Studies 1) 마소와 구글의 경쟁으로 득본 애플 2) 음반업체들과 경쟁했던 냅스터의 몰락과 비자의 몸집을 불려준 전자상거래 페이팔의 성공 3) IBM, 마소, AT & T 등 신독점이 구독점을 대체하는 게 그간의 기업 역사 4) 구글의 경쟁력은 구글 검색에서 나오고, 구글은 세계 검색시장을 장악하고 있다 (구글 검색광고가 구글 수입의 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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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임스 코벳: 지역 정부가 곧 세계정부이다 1 / 프랑스, 캐나다도 EU 가입할 수 있어 / 다극화된 세계질서는 신세계질서의 연막술 / 골드만삭스 출신 짐 오닐이 만든 용어 BRICS / 브릭스 국가들이 기술 관료주의, 과두제, 온라인 검열, 사회 신용 시스템, 코로나19 팬데믹, 생물 안보, 지속 가능한 개발 목표 등 모든 것에 동의하는 이유는 '거대한 클럽'에 속해 있기 때문 / 중국이 주도하는 국제은행간통신협회(SWIFT) 대안인 중국은행간결제시스템(CIPS)은 거래의 80%를 SWIFT 네트워크에 의존 / 존 메이너드 케인스의 '뱅코어(Bankor)' 개념은 생산적인 대출을 통해 인프라 투자를 장려하는 것이었으며, 이는 BRICS 국가들의 대출 철학과 유사 / BRICS 국가들이 국제통화기금(IMF)과 같은 '약탈적인 괴물'로부터 세계를 구원할 것이라는 주장과 달리, 아시아인프라투자은행(AIIB)과 신개발은행(NDB) 설립 직후 이들과 세계은행, IMF 간의 제도적 연결고리가 드러났다. IMF 총재 크리스틴 라가르드는 AIIB와의 협력을 약속했다. 세계은행 총재 김용은 AIIB 출범을 축하하며 협력을 약속했다. 신개발은행 총재는 경쟁 관계가 아닌 상호 보완적인 관계임을 밝히며 협력 협정을 체결했다. BRICS 신개발은행 부총재는 IMF 집행 이사로 활동하며 협력과 공동 행동을 약속했다. AIIB와 NDB 설립을 앞두고 '게임의 판도를 완전히 바꿀 것'이라는 기대가 있었지만, 실제로는 기존 시스템과의 협력을 통해 '시스템의 일부'가 되는 것을 목표로 했다. / 유엔은 러시아와 중국이 시행한 격리 및 전염병 통제 조치를 칭찬하며, 유엔이 테러 및 평화 유지에 중심적인 역할을 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 세계 정부 1.0은 국제 연맹, 2.0은 유엔으로 볼 수 있으며, 3.0은 다극화된 세계 질서이다. / 러시아와 중국은 세계주의자들에 맞서 싸우는 것이 아니라, 단지 세계 정부 테이블에 앉을 자리를 놓고 경쟁하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