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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생에 나라를 구했나? 진기명기 구사일생 장면들; 통장에 4000원이 없어서…3000억 '잭팟' 당첨금 놓친 이 커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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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몽과 공황, 우울증 치료에는 개소리나 정신분석 대신 약처방을: 아로같은 상근기면 내면을 컨트롤해서 해결하면 되지만, 여러분들 같은 하근기의 사람들은 약물에 의존해서 치료하는 게 현실적 해결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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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lide - "All About Lily Chou-Chou" (릴리슈슈의 모든 것 O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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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내가 '적당하게 성공한 삶'을 살까봐 그것이 두렵다; 예정된 운명을, 미래를 바꿔야 한다. 설령 그 운명을, 미래를 바꿀 수 없다 할지라도, 반드시 바꿀 수 있다는 믿음을 가지고 전력투구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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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중들이 내게 진심으로 존경을 표할 때 나는 비로소 세계 질서가 회복되었다는 것을 알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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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초등학생이 겨울에 반바지를 입는 이유: 영국의 영향으로 일본의 귀족학교인 가쿠슈인 학습원에서 남자 초등학생 교복은 짧게 입도록 규정하고, 가방도 특유의 검은색 가방으로 통일하게 되면서 오늘날까지 그 풍습이 어어져 오고 있다; 교복을 입는 초등학교는 일본의 전체 학교 중 20%밖에 안 되지만, 이 학교들은 겨울에도 엄격한 교칙에 따라 반바지를 입어야 한다; 집단의 질서에 반항하면 이지메가 기다리고 있다; 오래 전부터 귀족들이 다스려온 '정치후진국' 일본의 미개한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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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약진운동 (1958-1962)으로 2000~4500만명을 죽이고, 문화대혁명 (1966-1976)으로 100만~2000만명 이상을 죽였으며, 1964년 일본 측 국회의원에게 일본의 중국 침략에 대해 감사를 표했으며, 1972년 9월, 데이비드 록펠러, 버트런트 러셀 지시를 받고 중일수교를 단행하며 일본과의 배상금 문제를 자진해서 포기한 친일파 매국노 '인간도살자' 마오쩌둥을 찬양하는 미개한 짱개들은 답이 없다; 저희들을 철저하게 죽이고, 굶주리고, 세뇌시켜도 그저 국부라고 칭송하는 얼간이 병신들; 일왕, 푸틴, 네타냐후, 하마스, 김정은, 이승만, 박정희, 노무현, 문재인, 윤석열 빠는 병신들도 비슷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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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 세상에 정의는 없다는 것을 보여주는 또 다른 사례가 난징대학살: 9~20만명의 민간인을 학살한 난징 대학살을 지휘한 쪽발 왕실의 아사카 야스히코 이 개새끼는 더글라스 맥아더 개새끼 때문에 황족이랍시고 전범으로 기소도 안 되고 93세로 벽에 똥칠할 때까지 잘먹고 잘 살았지만, 결핵으로 요양 중이던 중일전쟁의 총사령관 마쓰이 이와네는 모든 잘못을 뒤집어쓰고 극동재판소에서 사형을 당한다; 좆무위키가 아사카 야스히코에 대해 그다지 비판적이지 않게 서술하는 건 역시 좆무위키 관리자 병싄 색히의 친일 오덕 성향 때문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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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차 세계대전 중에 총을 발사한 병사는 15~20퍼센트에 불과; 통계에 의하면 대다수의 군인은 '조준 사격에 저항'한다(men against fire; S.L.A 마셜의 유명한 연구와 저서의 제목이다); 살인에 대한 거부감을 줄이기 위해 천황의 군대는 천황 이하의 인간은 모두 하등한 생명체라고 교육시켰고, 그 결과 일본군은 별다른 죄의식없이 난징 대학살을 일으켰다; 비슷한 형태로 미국은 나치와 일본 제국을 악마화했다; 오늘날 북한이 미국을 제국주의 괴뢰 코쟁이들의 나라로 묘사하는 것도 같은 맥락; 수컷들이 뭐라고 지랄하든 군대란 EBS 강사 말처럼, "살인을 교육받는 곳"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니다; 제2차 세계대전 시기 연합국, 추축국 가릴 것 없이 병사들에게 코카인을 복용시켜 사기를 진작시킨 것이나, 더 나은 훈련과 동기부여를 통해 베트남 전쟁 시기에 85%의 병사가 총을 발사하게 된 것 모두 톰 크루즈 주연의 <엣지 오브 투모로우>나 오시이 마모루의 <스카이 크롤러>에서 묘사한 것처럼 인간을 '살인기계화' 하는 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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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놓치면 안 될 것 같은' 사람이나 일, 기회는 문자 그대로 놓치면 안 된다; 천우신조의 기회, 인생에 단 세번 찾아올 것 같은 느낌의 그런 기회들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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