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네 마그리트를 연상시키는 라파우 올빈스키의 계단 그림들
라파우 올빈스키(Rafał Olbiński) 계열 작품일 가능성이 더 높아 보여. 올빈스키는 양복 입은 남자, 계단, 문, 구름, 불가능한 공간을 반복해서 그리는 화가야. 실제로 〈Somewhere in Time〉 같은 작품에도 양복 입은 남자가 비현실적인 계단을 오르는 장면이 나오고, 계단 자체를 제목으로 한 〈Stairs / Schody〉 작품도 있어.
다만 네가 말한 “미로 같은 계단”이라는 표현만으로는 아직 정확한 작품명을 하나로 확정하기 어렵다.
혹시 그림이 이런 쪽이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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