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가 그린란드에 집착한 소름 돋는 진짜 이유 = 로모노소프 해령을 중심으로 한 북극권 에너지 패권 및 데이터센터 해저케이블 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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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가 뜬금없이 "그린란드를 사겠다"고 했을 때 전 세계가 비웃었죠. 하지만 그 이면에는 2,500m 바다 밑바닥을 차지하기 위한 강대국들의 소름 돋는 영토 쟁탈전이 숨어 있었습니다. 우주 매핑 기술 발전과 잠들어있던 1982년 UN 해양법(UNCLOS)이 만나며 시작된 심해 알박기! 러시아, 캐나다, 덴마크가 1,800km짜리 산맥에 국기를 꽂는 동안, 세계 최강 미국은 왜 이 테이블에 의자조차 없는 걸까요? 섬이 아니라 '좌표'로서의 그린란드 가치부터, 미래 데이터 혈관인 해저 케이블 통제권, 그리고 곧 들이닥칠 한국의 '제7광구' 문제까지. 타일러가 21세기 지정학의 숨은 구조를 완벽하게 파헤쳐 드립니다. #그린란드 #지정학 #국제정치 #타일러 #해양법 #로모노소프해령 #해저케이블 #북극 #7광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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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임스 코벳: 지역 정부가 곧 세계정부이다 1 / 프랑스, 캐나다도 EU 가입할 수 있어 / 다극화된 세계질서는 신세계질서의 연막술 / 골드만삭스 출신 짐 오닐이 만든 용어 BRICS / 브릭스 국가들이 기술 관료주의, 과두제, 온라인 검열, 사회 신용 시스템, 코로나19 팬데믹, 생물 안보, 지속 가능한 개발 목표 등 모든 것에 동의하는 이유는 '거대한 클럽'에 속해 있기 때문 / 중국이 주도하는 국제은행간통신협회(SWIFT) 대안인 중국은행간결제시스템(CIPS)은 거래의 80%를 SWIFT 네트워크에 의존 / 존 메이너드 케인스의 '뱅코어(Bankor)' 개념은 생산적인 대출을 통해 인프라 투자를 장려하는 것이었으며, 이는 BRICS 국가들의 대출 철학과 유사 / BRICS 국가들이 국제통화기금(IMF)과 같은 '약탈적인 괴물'로부터 세계를 구원할 것이라는 주장과 달리, 아시아인프라투자은행(AIIB)과 신개발은행(NDB) 설립 직후 이들과 세계은행, IMF 간의 제도적 연결고리가 드러났다. IMF 총재 크리스틴 라가르드는 AIIB와의 협력을 약속했다. 세계은행 총재 김용은 AIIB 출범을 축하하며 협력을 약속했다. 신개발은행 총재는 경쟁 관계가 아닌 상호 보완적인 관계임을 밝히며 협력 협정을 체결했다. BRICS 신개발은행 부총재는 IMF 집행 이사로 활동하며 협력과 공동 행동을 약속했다. AIIB와 NDB 설립을 앞두고 '게임의 판도를 완전히 바꿀 것'이라는 기대가 있었지만, 실제로는 기존 시스템과의 협력을 통해 '시스템의 일부'가 되는 것을 목표로 했다. / 유엔은 러시아와 중국이 시행한 격리 및 전염병 통제 조치를 칭찬하며, 유엔이 테러 및 평화 유지에 중심적인 역할을 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 세계 정부 1.0은 국제 연맹, 2.0은 유엔으로 볼 수 있으며, 3.0은 다극화된 세계 질서이다. / 러시아와 중국은 세계주의자들에 맞서 싸우는 것이 아니라, 단지 세계 정부 테이블에 앉을 자리를 놓고 경쟁하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