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의 언어습관에서, 회사에서 가장 어린 사람을 '막내'라고 하고, 국가도 영어의 state와 다르게 家로 표현하는 것을 보면, 대가족 문화의 흔적이 남아 있음을 알 수 있다


https://www.youtube.com/watch?v=itr7ipBqkL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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