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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스마르크와 비스마르크 재정 고문이자 로스차일드 대리인 게르손 폰 블라이흐뢰더

사기꾼 병쉰색희 칼 마르크스

좌우파는 무지한 대중들의 망상 - 서로 비난하던 트럼프-맘다니, 막상 만나선 “아주 훌륭해” / 트럼프 병쉰색희랑 상무부장관 병쉰색희가 알리바바, 메타, 퀼컴 회사채 보유한 것과 비슷한 이치

비트코인 팔지 말라더니…'부자 아빠' 33억어치 팔았다 / 이 트럼프 공동저자이자, 사기꾼 개색희 ㅋ

[유머] 서로 믿지 못하는 김정은과 푸틴

손에 땀을 쥐게 하는 흥미진진한 글 - “더 있다간 생체실험으로 죽겠구나” 사선 넘어온 북한군[주성하의 북에서 온 이웃]

영어에는 '수고하세요'에 대응하는 말이 없다 - Have a good day가 좋다

늑대로 보는 진정한 리더의 자리 - 무리의 마지막 자리; 사무실에서도 보스의 자리는 가장 뒤에 배치되어 있다 / 유현준이 강조한 '권력자의 시선' / 소년만화에서도 가장 쎈 보스는 마지막에 등장 / 가장 위대한 성공은 마지막에 찾아오는 성공 / 후천개벽 시대의 가장 위대한 영웅은 뒤늦게 등장

김건희 도이치주가 조작 공범 도주 후 체포 - 윤썩열 재임 기간 동안은 아예 수사를 안했다는 것

조센징들이 짱개 욕하는거 보면 웃겨 - 비슷비슷한 것들끼리 크크크크; 게다가 쿠팡은 미국 기업인데, 알리가 중국기업이라고 욕하는건 뭐냐; '멸공' 외친 정용진 병쉰 색희는 알리랑 손잡고 - 돈 앞에서는 좌우파 경계가 없다

팔란티어와 NHS의 협력 성공 사례

주인들 없을 때 고양이가 불안해하는 강아지 달래주는 법

AI버블 이야기하는 아그들은 눈이 좀 동태 눈깔인겨; 빅테크들이 데이터센터는 인제 막 짓기 시작했고, 엔비디아 뿐 아니라 팔란티어도 실적 좋잖어 - 실적없이 주가만 치솟던 버블 닷컴 때와는 다르지 - 오픈AI 적자야 뭐 쿠팡, 아마존이 물류 투자하느라 만년 적자였던 거 생각해보면 중장기적 관점에서 봐야할 문제고... 또 테슬라 로봇 등 physical ai도 조만간 상용화되면 판매 많이 늘어날텐데, 벌써 버블 논하기에는 섣불러도 너무 섣부른 감이 있어

버핏이 '최후의 한방'으로 구글에 투자한 이유는? TPU (반도체 AI), 유튜브 (콘텐츠, 미디어), 구글 (검색엔진), 실시간 번역, 클라우드, 구글맵 (지도), 제미나이 (generative ai - ai 소프트웨어), 나노바나나 (AI Image 생성), 게임 제작 (바이브 코딩 AI로 게임 생성), 베오3 (AI 동영상), 크롬 (PC 브라우저 OS), 안드로이드 (스마트폰 OS), 거기다 로봇 (physical ai) OS까지 넘볼 수 있다? / 만약 구글이나 MS가 로봇 OS 만드려는 오픈마인드에 투자하면 대박 나온다; 40배 PER인 엔비디아에 비해 20배 수준인 구글은 버핏에게 매력적이어을 것 - 버핏이 중시 여긴 것 (1) 반복매출이 나오나? (2) 지금 매출이 나오나? (3) 경쟁자가 못 따라오나? (4) 10년 후에도 작동하나?

中 범죄단지 두목 등, 태국교도소서 '황제 수감생활'…성매매도

투자/사업 격언: 멍거 - "낚시의 첫 번째 규칙은 물고기가 있는 곳에서 낚시하는 것이고, 두 번째 규칙은 첫 번째 규칙을 절대 잊지 않는 것"이라고 강조하며 "버핏과 나는 물고기가 있는 곳에서 낚시를 항상 잘해왔다"고 전했다. / 태풍이 불면 돼지도 난다. 누울 자리를 보고 다리를 뻗어라

하느님은 나의 가장 친한 친구다; 그렇기에 나는 기꺼이 그녀를 개새끼라 부르는 것이다

찰리 멍거: 29살에 모든 것을 잃었다 – 나를 살린 단 한 가지: 매일 할 수 있는 작은 것의 성취 / 내가 통제할 수 있는 것에만 집중 / 정주영의 말과 비슷

[홍장원의 불앤베어] 제퍼슨 연준 부의장 "AI버블 아니야" 윌리엄스 총재 "금리인하 가능" 엔비디아 H200, 중국 수출길 열리나. 트럼프, 맘다니와 의견일치

미 연준은 과연 12월 금리를 인하할까? 금리인하 조건은 단순하다. 고용지표나 인플레가 생각보다 낮게 나오거나, 나스닥 & 코인이 지금처럼 하락횡보하거나 더 폭락해야 한다

I’m 23, a New Graduate Salaryman in Tokyo. If You Love Japan, Watch This

내가 가는 길이 순풍인지 역풍인지 잘 파악할 필요가 있다; 하루키의 말만따라, '바람의 노래를' (내면의 신호, 직관, 상징) 들을 필요가 있다; 순풍이면 별다른 노력없이도 탄탄대로지만, 역풍일 때는 뭘 해도 안 되고 안 풀린다 - 이럴 때는 몸을 사리고, 미래를 위한 씨앗을 최대한 많이 뿌리며 과실을 따먹을 준비를 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