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를 아는 사람이 아무도 없던 조선, 도대체 어디서 시작됐다 추적해보니 | KBS 역사스페셜 20121108 방송 / 일제의 방해 + 일제 때의 잘못된 영어교육의 반작용

 https://m.youtube.com/watch?v=x_tUO_rNu6k&pp=ugUEEgJrb9IHCQlkAqO1ajebQw%3D%3D

 

 

일제시대 부터 영어교육이 이상한 방향으로 갔군요.. 아직도 다수의 학생들이 학창시절 내내 시간과 돈을 들여서 영어를 배우고 있지만 상당수는 외국인과 대화조차도 못합니다. 그리고 그렇게 영어를 배우고도 성인이 되어 회화를 기초부터 또 배우죠. 뭔가 잘못되어도 한참 잘못됐습니다. 원어민도 틀리는 영어수능문제.. 굳이 그렇게 까지 해야 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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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어민도 수능영어 틀리는건 당연합니다. 한국인은 수능 국어 다 맞나요? 물론 수능영어가 꽤 난해 한것은 인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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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icSky9875 외람된 말입니다만 수능국어도 기형적이고 괴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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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험 변별력때문에 어쩔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수능 시험에서 스피킹 시험 할 수는 없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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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건 조금 다른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폄하하려는 뜻은 아니지만, 학교 교육을 거의 받지 않고 평생 농사를 지으며 살아온 미국인들도 모국어인 영어는 자연스럽고 능숙하게 구사합니다.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그분들이 대학 강의를 이해하거나 학술적인 글을 읽고 쓸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마찬가지로 영어를 배울 때도 생활 회화와 수준 높은 독해·작문은 구분해서 봐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선생님 말씀처럼 미국 현지에서 생활하려면 회화가 우선되어야 하는 것은 맞습니다. 다만 수능 영어 지문은 단순한 생활 영어가 아니라, 학술서나 논문에서 볼 수 있는 문장 구조와 표현이 많이 사용됩니다. 영어권 학자들이 실제로 즐겨 쓰는 문장 방식이기도 합니다. 따라서 대학에서 원서를 읽고 논문을 이해하거나 작성하려면, 어느 정도 수준 높은 영어 공부는 어쩔 수 없이 필요하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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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ookh999 굳이 왜 회화와 원서 읽는 능력을 구별해서 비경제적으로 배워야될까요? 원어민들은 그런식으로 영어를 습득한답니까? 그리고 외국인도 변태같은 문장이라고 느끼는 수능영어가 원서독파의 기준이 어떻게될수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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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un0722  원어민도 영어를 처음에는 회화로 자연스럽게 습득하지만, 대학 수준의 원서나 논문을 읽는 능력은 학교 교육과 독서를 통해 따로 기릅니다. 수능 영어 지문은 우리나라 교수가 만든 이상한 영어가 아니라, 영어권 학술서나 권위 있는 저자들의 원문에서 가져온 글입니다. 즉 권위 있는 학자들이 즐겨 쓰는 문장 구조와 논리 전개 방식을 배우는 것이기도 합니다. “외국인도 어렵다”고 말하는 경우는 그 사람이 원어민일 뿐, 고급 독해력이나 문해력이 부족한 경우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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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ookh999 그래서 하고싶은 말씀의 결론이 뭔가요? 우리나라 영어교육의 문제점이 없다는건가요? 입시나 토익에서 영어 고득점한 인원 중 회화가 안되는 케이스가 존재하는 나라가 또 어딨는지 예시를 들어보시겠어요? 일본말고는 잘 모르겠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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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 학문이 다 영어니까요 대학갈거면 하고 아니면 안하면됨
 @Jun0722  방향성의 차이겠죠 그리고 막말로 수능이나 토익에서 고득점 받을 정도의 수준이면 간단한 수준의 회화정도는 합니다
그리고 영어 강의나 논문 알아들으면 뭐합니까. 그걸 가지고 얘기할 수도 없는데... ㅎㅎ 적어도 중학교 때까지는 토스나 오픽 준비하는 것처럼 말하기 연습 시키는게 맞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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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ookh999  맨날 대학강의 타령하면서 대학수학능력시험은 대학에서 공부할 수 있는 자질을 보기 위한 시험이라고 똑같은 레파토리 가져 오시는데 ㅋㅋㅋㅋ 원어 강의 들어는 보셨어요? 인서울 나오신 건 맞죠?? 원어 강의랑도 동떨어져 있는게 수능영어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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