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의 내부자 거래 또 다른 사례 - 액손 엔터프라이즈
- 주요 거래 내용: 2026년 2월 10일, 트럼프 대통령은 액손 엔터프라이즈 주식을 100만 달러에서 500만 달러 규모(약 15억~77억 원)로 매수했습니다 . [1]
- 논란의 시점: 해당 주식을 매입한 지 불과 약 2주 뒤, 미 이민세관단속국(ICE)은 2억 2천만 달러(약 3,300억 원) 규모의 5년짜리 무기(테이저건 등) 조달 공고를 냈습니다. 이 조달 규격이 액손 엔터프라이즈의 제품군과 정확히 일치한다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 [1, 2]
- 주가 변동: 이 같은 사실과 계약 기대감이 맞물리며 해당 주식은 10% 가까이 급등세를 보였습니다. [1, 2]
- 입장 차이: 백악관과 트럼프 측은 대통령의 자산이 독립된 제3자와 자녀들에 의해 신탁·관리되고 있으며, 대통령이 직접 거래에 관여하지 않아 이해충돌은 없다는 입장입니다. 반면 정치권과 윤리 전문가들은 매입 시기가 미치는 영향에 대해 우려의 목소리를 내고 있습니다. [1, 2, 3]
추가적인 거래 배경과 세부 분석에 대해서는 아래 링크를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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