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이 천황 무덤 발굴을 절대 금지하는 이유 / 한편, 한국이 전라도의 일본식 고분을 은폐하는 이유 / 일본 천황 고분에서 나온 칠지도 - 백제왕이 하사한 것인가, 헌상한 것인가? 최근 X-ray 연구에 의하면 둘 다 아니고, 동등한 위치에서 선물로서의 증여

 https://www.youtube.com/watch?v=KSw7CuSoNy0

 

3.1. 2025년 X선 CT로 논쟁의 문자해독[편집]

일본의 나라현 국립박물관에서 X선 CT로 논쟁의 문자를 읽었다. 해독한 내용은 대등한 동맹 관계의 상징 「태화 4년」서기의 기술과 합치한다는 해석이다.

신공황후기에는 '칠지도(七枝刀)'를 받은 해는 임신(壬申)으로, 실년대 연구에서 서기 372년으로 알려져 있다. 칠지도가 만들어진 3년 뒤로 연대적으로는 딱 들어맞는다. 이렇게 해서 절대연대가 분명해짐으로써 일본 고대 역사상 공백의 세기라고 불리는 4세기 해명의 큰 발판을 얻게 되었다.

또한 '백제'의 '제(濟)'에 해당하는 것으로 보였던 글자도 분명하게 판독할 수 있게 되었다. 제(濟)자에 대해서는 자(滋)로 보는 설도 있는데, 이 경우 백제가 자국을 미화하여 왜왕에게 하사한 셈이 된다. 이 백제 하사설은 명문에 있는 '후왕(候王)' 글자의 해석 등에서 한국의 김석형(金錫亨)과 일본의 우에다 마사아키(上田正昭)도 주장하였다. 그러나 이번에 '백제'라고 쓴 것으로 밝혀져 백제와 일본이 대등한 관계였음을 알 수 있다.

한편 <일본서기>에서는 칠지도가 <칠자경> 등과 함께 백제로부터 '헌상'되었다고 쓰여 있는데, 이는 자국을 위에 올려놓은 후의 윤색에 의한 것으로 보인다. 후에 편찬된 사서보다 동시대의 1차 사료가 더 진실한 관계를 보여주고 있음은 물론이다.
 
 
동양최대고분 일본 다이센 고분에서 나온유물이랑 백제무령왕릉에서 나온 유물이라 거의 똑같으니 발굴을 못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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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도 사투리로 제사 지내는 일 왕 실 ㅡ 다음 검 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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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도에서 도로 공사하다가 항아리 고분이 일본식 고분이 나와서 도로가 공사가 중단이 된 뉴스가 오년전에 있었음 그럼 그논리면 백제인이 일본인라는건가 ?ㅋㅋㅋ
 
 @cosmicdust22  그러니까 그런 경우도 있겠지 그럼 일본에서 백제고분이 나와도 그런 경우 인거지 망한 백제를 떠나서 대마도로 갔다는 건 팩트 아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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