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너: 코너는 돈 생각을 안 했을 때 유튜브에서 가장 많이 벌었으며, 월세 700만원짜리 곳으로 이사 후 돈을 쫓기 시작하자 채널이 내려갔다. '돈을 벌어야 한다'와 '재밌는 게 중요하다'는 갈등을 오래 겪다가 '돈은 모르겠다'는 결론에 이르렀다. 크리에이터로서 돈을 들이면서 콘텐츠를 만들고 고정비 회수 압박이 생기면 재미를 잃고 조급해진다. / 10만 명을 달성했을 때 월 350만원을 벌었고, 은행 취업 대신 30만, 50만 구독자를 목표로 했다. / 미스터 비스트는 "성공적인 콘텐츠를 만들고 싶다면 시청자의 머릿속에 들어가라"고 말했다. 코너는 알고리즘보다 시청자에 대한 강조를 하며, 콘텐츠 기획은 '중학교 2학년 남자'를 타겟으로 시작한다.
100만 유튜버 달성 후 4년간의 방황을 끝내고 인생이 행복해진 계기는 무엇일까요? 코너는 타인의 삶에 직접적인 도움을 주는 봉사 활동을 통해 인간 존재 자체로 인정받는 경험이 유튜브 성공보다 더 큰 행복과 의미를 주었음을 깨달았다고 말합니다.
1. 100만 유튜버 코너, 방황 끝 행복 찾은 이야기
100만 유튜버 달성 후 4년간의 방황을 끝내고 인생의 행복을 찾은 코너의 이야기. 타인에게 직접적인 도움을 주는 봉사 활동을 통해 인간 존재 자체로 인정받는 경험이 유튜브 성공보다 더 큰 의미를 주었음을 깨달았다.
1.1. 100만 구독자 달성 후 찾아온 방황
유튜브를 10년 넘게 해온 코너는 100만 구독자 달성 후 4년간 심한 방황을 겪었다.
당시 한국 유튜브 시장에서 100만 구독자는 최대치에 가까웠고, 보겸 정도가 맥시멈이었다.
100만 구독자 달성은 골드 버튼을 받은 정도의 의미였으며,
다이아 버튼과는 달랐다.글로벌 시장을 생각할 수 없었던 당시에는 100만 구독자 달성이 큰 의미를 갖지 못했다.
방황하며 콘텐츠를 계속 바꾸다가 채널이 하락세를 겪었다.
1.2. 방황을 끝낸 터닝 포인트: 봉사 활동과 지적 탐구
방황을 끝낸 계기는 봉사 활동을 통해 누군가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사람임을 깨달은 것이다.
100만 구독자 달성은 2021년이었고, 이후 5년간 30만 명이 늘었다.
100만 구독자를 목표로 달려왔기에, 목표 달성 후 목적지를 잃은 듯한 상태가 되었다.
목표 달성 후 허무함을 느끼고 다음 스텝을 생각하지 못하는 순간은 인생에서 찾아올 수 있다.
방황 시기에 독서 모임에 참여하며 지적 호기심을 충족하는 재미를 느꼈다.
한근태 교수님의 독서 모임에서 새로운 사실을 알게 되는 즐거움에 빠졌다.
책을 읽기 시작하며 지식을 탐구하는 재미를 느꼈다.
인생의 첫 번째 터닝 포인트는 유튜브를 시작한 것이 아니라, 방황 시기 알게 된 독서 모임이었다.
두 번째 터닝 포인트는 100만 구독자 달성 후 방황할 때 알게 된 봉사 단체였다.
1.3. 봉사 활동을 통한 깨달음: 인간 존재 자체로 인정받는 경험
코너는 해외 아동을 위한 지역 기반 봉사, 산불 피해 복구, 현충원 비석 닦기 등 다양한 봉사 활동을 했다.
봉사 활동을 통해 만난 사람들과 교류하며 사회적 성취와 인간 존재 자체로 인정받는 것의 차이를 느꼈다.
직접적으로 도움을 주는 봉사 활동은 간접적으로 도움을 주는 유튜브 콘텐츠와는 다른 깊이가 있다.
AI 시대에 인간적인 접촉이 줄어들면서 봉사 활동의 가치는 더욱 귀해지고 비싸질 것이다.
사람 간의 교류가 줄어들수록 모임의 가치는 커질 것이며, 이는 럭셔리한 경험이 될 것이다.
AI 시대에 사람이 직접 응대하는 것은 럭셔리가 될 것이며, 이는 바이럴 효과를 일으킬 수 있다.
"한 시간 동안 행복하고 싶다면 스테이크를 먹고, 인생 전체를 행복하게 살려면 '내가 오늘 여기에 없다면 누군가 나를 절실하게 찾는 사람이 있을까?'라고 질문하라"는 글귀가 코너의 경험과 맞닿아 있다.
남을 도울 때 느끼는 행복은 가장 쉽게 느낄 수 있고 효능감도 높은 행위이다.
1.4. 코너 채널의 새로운 콘텐츠 방향: 도움과 기여
미스터 비스트가 천 명의 백내장 환자들의 눈을 뜨게 해준 영상을 가장 자랑스러운 영상으로 꼽은 것처럼, 코너도 영향력을 활용한 도움을 줄 수 있다.
코너는 앞으로 남을 돕는 콘텐츠를 메인으로 할 계획이다.
현재 키르기스탄 아이를 후원하며, 쓰레기 매립지 마을에 사는 아이를 위해 우물을 파주는 프로젝트를 구상 중이다.
국내에서는 지역 기반으로 도움을 줄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여러 단체와 협의하여 진행할 예정이다.
1.5. 10대 트렌드와 코너의 역할
최근 10대들의 트렌드는 '자퇴'이며, SNS에서 자퇴 후 멋지게 사는 콘텐츠가 많다.
공부를 안 해도 돈을 벌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된 10대들이 자퇴를 선택하는 경우가 늘고 있다.
자퇴한 10대들은 일하거나 집에서 히키코모리가 되는 선택을 하는데, 부모님도 막기 어렵다.
지역 센터에서도 이러한 10대들을 위한 고민이 많으며, 형들의 말은 잘 듣는다는 점에서 코너는 이들을 위한 프로젝트를 준비 중이다.
SNS의 영향으로 학위나 학력과 상관없이 큰 돈을 벌 수 있다는 메시지가 10대들에게 영향을 미치고 있다.
기성 교육이 커버하지 못한 한계점도 있지만, 이 부분은 더 많은 고민이 필요하다.
1.6. 130만 유튜버의 삶: 불안함과 만족
130만 구독자를 가진 삶에 대해 불안함은 없지만, 경제적 불안감은 없다.
코너 팀은 자신들만큼 돈을 못 버는 100만 유튜버는 없을 것이라고 이야기하며, 멤버들은 반지하에 살고 있다.
코너는 멤버들과 달리 2층 빌라에 살고 있으며, 집이 넓어 놀라는 경우가 많다고 한다.
돈을 못 버는 길을 택할 필요는 없지만, 코너는 수익화가 잘 안 된 경우도 있었다.
코너는 돈 생각을 안 했을 때 유튜브에서 가장 많이 벌었으며, 월세 700만원짜리 곳으로 이사 후 돈을 쫓기 시작하자 채널이 내려갔다.
'돈을 벌어야 한다'와 '재밌는 게 중요하다'는 갈등을 오래 겪다가 '돈은 모르겠다'는 결론에 이르렀다.
크리에이터로서 돈을 들이면서 콘텐츠를 만들고 고정비 회수 압박이 생기면 재미를 잃고 조급해진다.
코너 채널은 예능에 가깝지만, 돈 때문에 조급해 보이는 모습은 영상에 들어가면 안 된다.
코너는 이제 불안함이 없고 '초월했다'고 말하며, 명상과 달리기를 통해 심적 안정을 유지한다.
코너의 루틴은 러닝,
108배 , 명상이다.러닝으로 높아진 도파민을 108배로 낮추고 유지시킨다.
108배는 숫자에만 집중하며 하며, 유산소 효과도 있다.
아침에 108배와 명상을 하고, 저녁에 러닝을 한다.
코너는 방황 시기에 명상 수련원 등 다양한 곳을 다녔으며, 사이비틱한 곳도 재미있었다고 한다.
사이비 명상에서는 상상 못한 행동을 시키는데, 이는 명상을 위한 행동이지만 평상시 행동과 같다.
유사과학적인 곳의 목적은 결국 돈을 많이 받는 것이지만, 단계가 촘촘한
퍼널 구조를 사용한다.코너는 유사과학 단계 중 두 단계까지만 경험했다.
일반적인 명상은 과학적인 호흡법(4초 들이마시고, 7초 멈추고, 8초 내뱉기)을 5분간 반복한다.
명상 중 떠오르는 생각은 바라보는 느낌으로 인지하고, 호흡으로 돌아온다.
코너는 요즘 하루 계획을 세우지 않고 모든 것을 내려놓는 마음으로 지내며, 오히려 일이 더 잘 되는 것 같다고 한다.
과거에는 힘을 주면서 일했고, 편집본을 보며 예민하고 날카롭게 검토했지만, 요즘은 '좋다 좋다'며 유해졌다.
코너는 팀원들에게 쉬는 시간을 주며 유하게 대하고 있으며, 은퇴 준비는 아니라고 한다.
코너는 코너 브랜드, 책 쓰기, 유튜브 가르쳐주는 채널 오픈, 팟캐스트 채널 준비 등 많은 것을 하고 있지만, 하나하나에 힘을 주지 않는다.
마음의 여유가 생기면서 더 잘 되고 좋은 사람들이 생기며, 광고도 더 많이 들어온다.
1.7. 코너 채널의 새로운 목표: 천만 구독자
코너 채널의 새로운 마일스톤은 '천만' 구독자이다.
언어 장벽을 뚫고 글로벌 시장에서 미스터 비스트처럼 사람들에게 감동과 도움을 주는 콘텐츠를 주력으로 할 계획이다.
더빙만 넣으면 글로벌 시장에서 가능성이 있다고 본다.
1.8. 130만 구독자 삶의 축복과 감옥
130만 구독자를 가진 삶은 무조건 축복이다.
유튜브를 10년 하면서 초등학생 구독자들이 고등학생, 대학생이 되었다.
과거 장난감 콘텐츠에서 일상 브이로그로 바꾸면서 구독자들과 함께 성장했다.
멤버 중 한 명이 오토바이 면허를 따러 갔을 때 팬 5~6명을 만났고, 앞으로 2년 후면 거의 20대가 될 것이다.
어릴 때 예능인을 꿈꿨던 것처럼, 코너를 보고 자란 청소년들도 유튜브를 통해 놀면서 돈을 버는 것처럼 생각할 수 있다.
하지만 코너는 '놀면서 돈 버는 느낌'은 21년도까지였고, 100만 구독자 이후 돈을 벌어야 한다는 생각에 심각해지고 예민해졌다고 한다.
화면 뒤의 노력과 달리, 카메라 앞에서는 심각한 느낌이 나오면 안 된다.
요즘은
108배 , 명상과 함께 '놀면서 돈 버는 느낌'으로 돌아왔고, 기분이 좋고 행복하다.
1.9. 유튜브 시작 계기: 취업을 위한 수단
코너는 독서 모임에 더 이상 나가지 못하는데, 아기가 생겨 주말에 봐야 하기 때문이다.
아기로 인해 행복과 힘듦이 왔다 갔다 하지만, 행복이 좀 더 크다고 한다.
코너의 첫 사업은 2016년 8월 11일 법인 설립이었고, 첫 영상 업로드일은 8월 12일이었다.
코너는 10년 전, 한국에서 100만 유튜버가 탄생하려는 시점에 유튜브를 시작했다.
유튜브를 시작한 이유는 취업하고 싶어서였으며, 성적이 낮아 인사과에서 이력서를 보게 하려 했다.
10만 명을 달성했을 때 월 350만원을 벌었고, 은행 취업 대신 30만, 50만 구독자를 목표로 했다.
10만 구독자까지는 8개월 만에 매우 빠르게 달성했고, 계단처럼 올랐다.
코너의 첫 영상 주제는 '너프 전쟁' 시리즈였다.
당시 유튜브는 레드오션이었고, 해외에서 조회수 1억이 넘는 '너프워' 영상을 보고 영감을 얻었다.
너프워 영상을 찾는데 6개월이 걸렸고, 과외 학생들에게 유튜브를 하자고 제안하여 코너팀이 시작되었다.
과외 학생들의 부모님은 처음에는 항의했지만, 유튜브가 인기 직업이 되면서 좋아하게 되었다.
멤버들은 돈을 잘 벌지만, 반지하에 사는 이유는 돈을 나눠주고 스스로 벌게 하기 위함이다.
1.10. 어린 시절과 돈을 벌어야 했던 이유
코너는 평범한 학생이었고, 공부를 잘하지도, 놀지도 않는 40%에 속했다.
학창 시절 성공에 대한 야망은 크지 않았지만, 아버지가 사업에 어려움을 겪으면서 돈의 필요성을 느꼈다.
고등학생 때 돈이 필요해 부모님께 말하면 서로에게 미루는 상황에 답답함을 느껴 돈을 벌어야겠다고 생각했다.
대학교 1학년 마치고 군대 갔다 와서 공장에서 두 달 일하며 계속 '무엇으로 돈 벌지'를 고민했다.
대학 시절 옷을 만들어 팔아보거나, 리버스 바이크(핸들을 왼쪽으로 틀면 바퀴가 오른쪽으로 가는 자전거) 노점상 등 다양한 경험을 했다.
리버스 바이크는 2m를 지나가면 10만원을 주는 사행성 불법 사업이었고, 경찰에 잡혀가기도 했다.
이러한 경험들은 유튜브를 할 때 잡 스킬로 쌓였고, 뭐라도 안 한 것보다 하는 것이 낫다고 생각한다.
1.11. 성공하는 콘텐츠의 비밀: 시청자의 머릿속 들어가기
미스터 비스트는 "성공적인 콘텐츠를 만들고 싶다면 시청자의 머릿속에 들어가라"고 말했다.
코너는 알고리즘보다 시청자에 대한 강조를 하며, 콘텐츠 기획은 '중학교 2학년 남자'를 타겟으로 시작한다.
코너 팀은 자신들이 재미있는지, 야외인지 실내인지 등을 고려하여 콘텐츠를 기획한다.
소재로는 취두부처럼 시청자가 대리 만족을 느낄 수 있는 것을 선택한다.
시청자의 '대리 만족'은 두 가지로 나뉜다: 위를 보며 하는 대리 만족(질투로 바뀔 수 있음)과 아래를 보며 하는 대리 만족(힐링).
코너 채널은 실패 이야기 공유를 통해 시청자에게 '나만 힘든 게 아니구나'라는 힐링을 제공한다.
'땡땡의 현실'과 같은 실패 공유 콘텐츠는 시청자에게 신뢰를 주고 문의를 늘린다.
130만 유튜버의 현실은 '아주 최악이고 암담하다'고 표현하지만, 팀원들을 위해 묻어두고 있다.
코너 팀은 '혈연, 지연, 학연'으로 시작되었으며, 공개 오디션을 통해 새로운 멤버를 찾을 계획도 있다.
코너 채널은 개인 크리에이터와 작은 미디어 회사 형태가 결합된 독특한 구조이며, 대표로서 책임지는 것이 가장 힘들다고 한다.
코너의 목표는 '
경제적 자유 '가 아닌 '감옥에서 벗어나는 것'이며, 족쇄를 하나씩 풀어 해치고 싶어 한다.코너 팀은 '
유니버스 '를 만들지 않고 각자 잘 살아야 한다는 생각으로 카테고리를 점령하려 했으나, 연결이 되지 않아 아쉬움을 느낀다.코너는 멤버들에게 '형이 천만이 되어 너네한테 다 내려주겠다'고 약속했다.
멤버들은 유튜브 쇼핑 채널, 라이언트라 같은 예능 채널을 운영하며, 코너의 촬영이 있으면 우선적으로 참여한다.
콘텐츠 제작에서 사람이 힘든 경우보다 콘텐츠 자체가 힘든 경우가 더 많다.
멤버가 떠나는 이유는 돈 때문이며, 이는 계획에 차질을 생기게 하지만 감내해야 한다.
코너는 돈에 대한 집착이 가장 컸을 때 유튜브를 그만두고 싶었지만, '좀 더 해보자'는 결론으로 계속했다.
편집자들이 지쳐 떠나는 상황을 겪은 후, 2년 전부터 '돈을 쫓지 말아야겠다'는 결론으로 마음의 평화를 얻었다.
코너의 새로운 목표는 '글로벌 대장 코너'가 되는 것이며, 감동과 도움을 주는 콘텐츠와 기존 장난감 콘텐츠를 병행할 계획이다.
보겸의 할머니 야채 구매 영상처럼, 글로벌 시장에서는 사람을 돕는 콘텐츠가 큰 성장을 이끌 수 있다.
유튜브의 AI 기능 발전으로 번역, 더빙 회사 등이 망할 수 있으며, 글로벌 시장 경쟁이 치열해질 것이다.
유튜브 채널 성장을 위해서는 '내 팬을 무조건 만들어야 한다'는 생각이 중요하다.
코너는 10만 조회수가 나오면 행복하며, 과거에는 100만 조회수가 당연했지만 지금은 전체적인 조회수가 떨어졌다고 느낀다.
시청층이 나뉘면서 롱폼과
쇼츠 시청자가 분리되었고, 팟캐스트의 인기가 높아지고 있다.코너는 팟캐스트를 통해 이동 중에 긴 영상을 들을 사람들에게 영감을 줄 수 있는 이야기를 하고 싶었다.
쇼폼 제작은 코너와 잘 맞지 않으며, 영양가 없어 보인다고 느낀다.
아빠가 된 후에도 콘텐츠 제작 방식은 똑같지만, '눈살 찌푸리게 만들지 말자'는 기준을 지킨다.
코너는 직접 컵 편집을 하며, 편집자에게 '시청자의 감정 롤러코스터'를 태우는 것을 강조한다.
의도적으로 루즈한 타이밍을 넣어 시청자의 감정 변화를 조절하며, 불편함도 넣어 존재감을 인식시키려 한다.
정보성 영상은 따다닥 정보를 주입해야 하지만, 코너는 쓸데없는 이야기도 의도적으로 넣어 감정을 담는다.
크리에이터를 꿈꾸는 사람들에게 '어떤 마음으로 유튜브를 할 것인가?'라는 질문을 던질 것이며, 돈을 벌려는 목적이면 성공하기 어렵다고 말한다.
'유명해지고 싶다', '재밌어서 한다', '직원 채용하려고 한다'는 목적은 괜찮지만, '돈을 벌려고 한다'는 목적은 버티기 어렵다.
AI 딸깍으로 수익을 올리던 장인어른은 채널 삭제 후 유튜브를 보지 않게 되었다.
코너의 아내도 돈 벌려고 유튜브를 시작했지만 버티지 못했고, 돈을 벌려는 사람은 성공하기 어렵다.
코너는 콘텐츠 제작에 품이 많이 들지만, 재미와 행복을 위해 하고 있으며 '돈이 뭐죠?'라는 느낌이라고 한다.
좋은 질문을 하는 능력은 AI 시대에 중요해지고 있으며, 코너는 '더 베러 퀘스천'이라는 이름으로 이를 키우려 한다.
코너는 130만 유튜버라는 타이틀을 이용해 좋은 게스트를 섭외하려 한다.
코너는 100만 이후 정신적, 영성적 성장을 했으며, 앞으로 6개월 뒤 더 발전된 루틴을 공유할 예정이다.
코너 채널은 200만 구독자를 목표로 하며, 앞으로도 계속 성장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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