견성이후에 부처가 되기 위해 바뀌는 현실들
📌 견성이후에 부처가 되기 위해 현실에 어떤 변화들이 일어나는가?
견성을 통해 생사를 초월하게 되면 우주와 의식이 연결되어 초자연적인 능력이 생기고, 현실에서 자신을 부처로 단련시키는 연단의 길이 펼쳐집니다.
💡 견성이란 무엇인가?죽음을 각오하고 세상의 모든 욕심을 버린다는 마음으로 생사의 갈림길에서 죽음을 선택하는 마음, 즉 백회 차크라가 열려 우주 의식과 하나가 되는 경험입니다.
견성(見性)이라는 궁극의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겪어야 할 초자연적 변화와 현실적 적용에 대한 통찰을 얻을 수 있습니다. 이 콘텐츠는 '생사현관(生死玄關)을 통과하는 것'이 단순한 비유가 아닌, 의식과 기(氣)의 각성으로 이어지는 실질적인 영적 과정임을 구체적으로 설명합니다. 절대 자유를 얻는 이 여정에서 겪는 고통과 연단조차 궁극적인 부처가 되기 위한 필수 과정으로 해석하며, 스트레스 해소부터 삶의 주도권 획득까지 실제적 이점을 명확히 제시합니다.
1. 견성 이후의 초자연적 변화와 부처가 되는 과정이 노트는 견성(見性) 이후에 일어나는 의식과 기(氣)의 각성 과정, 그리고 이를 통해 부처(완전한 자유)에 도달하는 실제적인 영적 여정을 시간 순서에 따라 정리한다.
1.1. 진정한 견성과 짝퉁 견성의 구분견성을 하게 되면 인생이 완전히 100% 바뀐다고 하며, 온몸의 느낌이 완전히 달라진다. 평소와 똑같이 살고 있다면 견성을 하지 않은 것으로 보아야 한다.
진짜 견성의 정의: 진짜 견성은 생사 현관(生死玄關)을 통과하는 것이며, 이는 생과사의 갈림길에서 죽음을 선택하는 행위이다.
짝퉁 견성의 예시: 살짝 머리가 멍해지거나 멍하니 있는 상태(불멍) 또는 명상 시 생각이 사라지는 경험은 견성이지만 너무 짧아 사람들이 헷갈리기 쉽다.
차크라와의 연관성: 요가에서 배꼽부터 정수리까지 쫙 열려야 한다고 하는 지점이 바로 견성으로 연결되는 지점이며, 이는 왕관 차크라가 열리는 것과 같다.
견성을 하게 되면 왕관 차크라가 자동으로 열리며 특정한 물리적인 느낌이 발생한다.
왕관 차크라의 느낌: 머리 위쪽이 모자를 쓴 것처럼 실제로 눌리는 느낌이 난다.
백회(百會) 개방: 이러한 느낌은 백회(百會)가 열렸음을 의미하며, 이는 매우 많은 깨어난 사람들이 공통적으로 느끼는 현상이다.
느낌의 발생 시점: 이 감각은 생사를 초월할 때 내려온다.
의식과 우주의 공유: 왕관 차크라가 열리면 인간의 의식이 우주와 공유하게 되며, 이 자리가 바로 의식의 자리이다.
의식 각성의 필요 조건: 의식이 각성되면 반드시 이 위쪽(우주)까지 느껴져야 하며, 이로써 위쪽은 우주, 아래쪽은 인간의 머리라는 자리가 생긴다.
이러한 체험은 특정한 개인에게만 일어나는 것이 아니라 깨달은 사람이라면 누구나 겪는 현상이다.
체험의 보편성: 깨달은 사람들에게 물어보면 대부분 그렇다고 할 것이며, 95% 정도는 이 느낌을 느낀다.
체험이 없는 경우: 만약 누군가 깨달았다고 하면서 이것이 느껴지지 않는다면 그것은 순수한 뻥이다.
차크라 요가에서의 한계: 차크라 요가에서 6차크라(이마)에서 7차크라(백회)까지 가는 길은 열리지 않는 길이라고 하는데, 이는 생사 현관을 뚫지 못했기 때문이다.
견성을 하는 순간 기감(氣感)이 생기며, 이는 우주와의 물질적 연결로 이어진다.
우주와의 일체감: 견성을 하는 순간 '나 혼자'라는 느낌이 완전히 사라지며 우주와 연결되어 하나가 되었다는 느낌이 물질적(기감으로)으로 연결된다.
기의 쏟아짐과 차크라 개방: 머리 부분의 구멍을 통해 우주로부터 기가 미친 듯이 쏟아져 들어오면서 아래쪽 차크라들을 알아서 하나씩 연다.
사즉생(死卽生)의 정신: 이는 어제 언급한 "죽고자 하면 살 것이요"의 정신으로, 반드시 죽고자 해야 생명이 들어온다.
임독양맥과 생사현관: 무협지에서 임독양맥(임맥과 동맥)이 통하여 마지막에 생사 현관이 열린다는 것과 차크라 요가에서 6차크라에서 백회까지 가는 길이 막혀있는 것(통로가 없음)은 동일한 이치이다.
무협지의 설정이 신으로부터 받은 힌트와 일치하며, 생사 현관을 통과하면 영적 기능이 열린다.
무협지의 신빙성: 필자는 무협지에서 임독양맥과 생사현관(백해를 뚫는 것)에 대한 언급을 접했고, 이것이 신이 준 힌트라고 생각한다.
괴로움의 해소: 생사 현관을 통과하면 마음이 괴로워지지 않는데, 이는 이 상태가 일종의 마약과 같기 때문이다.
집중을 통한 연결: 아무리 고통스럽고 울부짖어도 의식을 이마 위쪽에 집중하면 우주와 연결되고 기가 뚫고 들어온다.
스트레스 해소: 목 차크라에 스트레스가 많으면 목이 부서지는 듯이 아프지만, 이 과정을 통해 뚫고 내려가면 위장까지 풀리며 스트레스가 해소된다.
사즉생의 결의: 사즉생의 마음, 즉 세상을 완전히 버리고 부처로 살겠다는 마음(죽음: 세상에서의 죽음, 삶: 부처로 살겠다는 삶)에 목숨을 걸어야 한다.
사즉생의 결의를 통해 견성이 강화되면, 기감이 폭발적으로 증가하며 신체적 연단이 시작된다.
연꽃과 의식의 분할: 견성이 되면 연꽃 모양의 모자 같은 것이 생기고, 자신의 의식이 반은 나에게 있고 반은 우주에 있음을 기감으로 자각하게 된다.
신체의 반응: 기가 쏟아져 들어오면서 진동이 심해지고, 스트레스가 많은 부위(예: 목)는 미칠 듯이 아프다가 등뼈를 뚫고 내려가 위장까지 풀어준다.
단전과 집단 무의식 공격: 기가 단전까지 들어가면 그곳의 집단 무의식(사탄)을 공격하며 잠잠하게 만든다.
전신 개방과 고통: 이로 인해 손바닥과 발바닥까지 열리며 전신에 전기 쇼크와 같은 강한 진동이 일어난다.
질병의 증폭: 기분은 좋지만, 치통이나 두통, 감기 등이 있을 경우 해당 부위가 극도로 심하게 아프기 때문에 약을 먹어야 할 정도이다.
초능력의 발생: 이 과정은 장난이 아니며, 초능력이 생기는 단계이다.
견성으로 얻는 초능력은 세상적인 이익보다 훨씬 크며, 지속적인 감정 정화가 일어난다.
초능력의 가치: 세상에서 얻는 이익(예: 돈 버는 능력)은 이 초능력에 비하면 쓰레기 같은 것이다.
자동 정화: 스트레스 해소 길이 생기고, 스스로 감정을 정화시키기 때문에 답답함이 없어진다.
가슴 개방: 견성을 하면 가슴(심장 부위)이 뚫리면서 압력이 사라져 좋아지게 된다.
생사연관의 중요성: 생사연관(죽음을 각오하는 마음)을 뚫은 사람에게만 이 길이 열리며, 이는 세상에 대한 모든 관심을 끊고 오로지 부처에게 귀의하겠다는 사람에게만 열리는 초능력이다.
견성은 고통스러운 현실 속에서 다시 의식을 각성시켜 모든 스트레스를 순식간에 꿰뚫어 없애는 힘을 제공한다.
즉각적인 스트레스 해소: 힘들고 고통스러울 때 견성에 집중하면 1~2분 안에 모든 스트레스가 꿰뚫려 끝장난다.
돈과 소유에 대한 관점 변화: 돈을 많이 벌 자신이 없더라도, 웬만큼 벌고 사는 데 부족함이 없으며 돈이 우주의 권력으로 필요할 때마다 통장에 찍혀 나온다.
신과의 연결: 이것은 스스로 사는 삶이 아니라 우주의 권력으로 사는 삶이며, 신(의식)이 여기에 있기 때문이다.
생사의 포기: 생사현관을 뚫는 것은 이 삶(세상에서의 죽음)을 포기하고 깨끗하게 포기하는 것이다.
신과 인간의 결합: 인간의 영과 신의 의식이 이 부분에서 딱 잡히면 인생이 끝나고 무조건 부처가 된다.
연단의 필요성: 부처가 되는 과정은 쉽지 않으며, 목숨을 걸어야 한다. 평소 괴로웠던 일들의 근본 문제(집단 무의식)를 해결해야 한다.
사탄과 집단 무의식: 인간을 괴롭히는 것은 사탄 또는 집단 무의식이며, 이것이 가장 센 것이고 조상으로부터 유전된다.
신(나의 위쪽 부분)의 공격: 신(나의 윗부분 의식)이 사탄(집단 무의식)을 이용해 나를 공격하는데, 이것이 바로 연단 과정이다.
연단의 방식: 신은 진실한 제자를 고를 때 스승이 9년 동안 일만 시키듯, 싹수가 보이는 사람을 대상으로 시험하며 불순물을 빼내기 위해 두드린다(연단).
부엌칼 vs 명검: 부엌칼로 살면 고통스럽지 않지만, 신은 우리를 위대한 부처(명검)로 만들 수밖에 없으며, 생사 현관을 통과한 사람을 그때부터 하늘이 지켜보기 시작한다.
생사현관을 통과한 후부터는 신의 끊임없는 감시와 관찰을 느끼게 된다.
신의 관찰: 하늘(신)이 나를 보고 있다는 것을 느끼며, 이 불타는 눈(신의 눈)과 같은 감시와 관찰이 느껴지지 않으면 아직 각성하지 않은 것이다.
하늘이 나를 안다는 것: 하늘이 나를 안다는 것은 나를 조직했다는 뜻이며, 부처를 만들지 않고는 하늘이 참지 않겠다는 의미이다.
절대 자유: 신은 극도의 절대 자유까지 가지 않으면 참지 못한다.
눈치 보지 않는 삶: 그 후로는 모든 사람과 환경으로부터 자유로워지며, 돈 문제, 인간관계 문제 등 조금이라도 얽매이는 부분이 있으면 신은 그 사람과 나를 붙여서 연단시킨다.
현실 창조는 부처가 되는 현실 창조로 일어나며, 이를 위해서는 사즉생의 결심이 필수적이다.
부처가 되거나 죽거나: 사즉생의 결심을 가지고 기세를 만들었을 때, 인생은 끝난 것이며 무조건 부처가 되든지, 아니면 죽어야 한다.
자발적 포기: 모든 초능력과 평안함을 경험하고도 세상을 너무 사랑하여 돈과 명예를 찾으며 부처가 되지 않기를 선택하는 소수의 사람들은 신이 버린다.
연단의 본질: 부처가 되는 길은 연단의 길, 명검이 되는 길이며, 신은 진실한 자를 시험한다.
수련의 고통과 재정 문제: 돈이나 가정 문제는 걱정 없지만, 신이 갑자기 돈이 없게 하거나 몸이 아프게 만드는 일이 생겨 망하는 듯 보이지만 결국 아무 일도 생기지 않는다.
인간관계의 연단: 가장 힘든 것은 인간관계로, 신이 내가 싫어하는 사람과 붙여놓아 그 사람과 싸워야만 깨닫게 된다.
어린 영혼과의 관계: 싫어하는 상대는 어린 영혼이며, 짐승이나 아기처럼 자기 관심만 요구하며 고집을 부리므로 말이 통하지 않고 짜증과 화만 낸다.
견성을 이룬 사람에게는 남의 감정을 충족시키려 하는 행위가 큰 죄가 된다.
시간 낭비: 남의 감정을 충족시키기 위해 사는 것은 시간 낭비이며, 하나님 앞에서는 큰 죄이다.
영적 돼지: 자기 하고 싶은 대로만 하고 화내는 사람(영적으로 돼지, 악귀)에게 진심(진주)을 전하는 것은 무시당하게 만들므로 오히려 더 큰 고통을 받게 한다.
어린 영혼과 사랑: 어린 영혼이나 이기주의자들에게 잘해 주는 것은 그들의 귀를 막아버려 유일한 길(깨지거나 회개하는 길)을 막는 것이므로 하늘이 용서하지 않는 행위이다.
종교인에 대한 태도: 견성하지 않고 종교적으로 훌륭하다고 칭찬하는 것 역시 하늘을 거역하는 것이다.
신은 인간과 연결되어 아바타로서 살기를 원하며, 견성을 통해 고통을 지속적으로 해소할 수 있다.
신의 소망: 신의 유일한 원함은 인간과 연결되어 신이 내 안에서 아바타로서 살 수 있는 것이다.
견성으로 고통 해소: 스트레스를 푸는 방법은 밥이나 술이 아니라 견성을 하는 것이며, 견성하면 어떠한 고통도 사라진다.
100% 상태 유지의 어려움: 필자조차도 100% 견성 상태로 있을 수는 없으며, 몸이 약하고 이기심 속에 귀신이 들어있기 때문이다.
생사현관 미통과자의 한계: 생사현관을 통과하지 못한 사람들은 머리로는 알지만 경험적으로 알 수 없는 상태이다.
생직사직생의 복음: 견성을 시작하는 유일한 길은 생사를 초월하는 것이며, 이는 모든 종교(십자가, 무아)에서 뇌의 생각을 없애는 것으로 공통적으로 말하는 것이다.
생사를 초월하지 못하면 영혼은 지구에 얽매이거나 고통체로 들어온다.
생사 초월 실패의 결과: 세상의 즐거움을 위해 살고자 하면 반드시 죽을 것이며(선멸), 이 세상에 얽매인 영혼(귀신)으로 살아가게 되어 하나님 자리에 가지 못한다.
성불하지 못한 영혼: 성불하지 못한 영혼들은 내 몸으로 들어와 내 마음을 형성하여 성불하려 하므로(집단 무의식이 내 몸에 들어오는 이유), 이들을 내보내고 자기를 천하게 보지 말아야 한다.
환생의 조건: 마음에 한이 없는 사람은 다음 하늘로 가서 새로운 몸을 입고 내려오지만, 한이 너무 많은 사람은 환생하지 못하고 고통체(그림자)가 된다.
영적 현상의 시각화: 의식이 각성되면 흰빛(금광)이 뒤에서 나오는데, 이를 영적으로 눈이 좋은 사람이 볼 수 있다.
기가 머리 위에서 뚫고 내려와 특정 차크라를 통과할 때마다 새로운 능력이 개방된다.
지혜의 개방: 기가 머리 위에서 뚫고 내려와 특정 지점까지 내려가면 지혜가 열린다.
진리의 말: 목까지 내려가면 진리를 말할 수 있게 되며, 이는 공부로 아는 것이 아니라 기와 함께 진리가 들어올 때 가능하다.
가슴과 에너지 정화: 가슴이 열리면 답답함이 정화되고, 나중에는 성 에너지까지 정화되는데, 이때는 성 에너지를 이용할 줄 알게 되므로 함부로 섹스하면 안 된다.
신의 조정과 초능력: 손발까지 열리면 신이 나를 조정하여 희한한 일이나 좋은 일이 생기게 한다.
의식과 기의 역할: 의식은 신의 머리, 기는 신의 몸과 같아서, 신은 의식으로 기를 움직여 초능력을 발현시키므로 차크라가 열릴 때마다 새로운 능력이 생긴다.
성경 구절의 해석: 땅에서 풀면 하늘에서도 풀리고, 하늘에서 매면 땅에서도 매인다는 말은 하늘과 하나로 작동하기 때문이며, 신의 마음이 풀리면 내 마음도 풀리고 강파하게 변한다.
견성하면 내 마음대로 사는 것이 불가능해지며, 신과 상호 작용하게 된다.
이기적인 삶의 불가능성: 견성한 후에는 신과 연결되어 있어 나쁜 짓을 하려고 해도 손이 멈추어 내 마음대로 행동할 수 없다.
상호 조정: 내 마음대로 신을 조정할 수도 있지만, 신도 내 마음대로 나를 조정하는 상호 교류 관계가 된다.
몸의 정화: 신의 그릇으로서 몸뚱아리를 살리는 것이 업장 소멸이며, 몸뚱아리가 정화되어야 한다.
성령의 임재: 집중하면 신의 성스러운 에너지가 들어오며, 예수님이 "성령이 부어진 자(기름 부은 자)"라고 한 것은 왕관 차크라가 열리면서 기름 같은 성령이 뚫고 들어오는 현상이다.
견성을 통해 신의 사랑을 느끼게 되면, 모든 고통을 대면할 수 있는 용기가 생긴다.
고통의 정화: 몸속에 들어온 귀신 덩어리(집단 무의식)가 들어와도 정화가 되면서 두려움이 없어진다.
대면의 힘: 처음에는 힘이 없지만 당황했을 때 죽고 살자는 마음으로 대면할 힘이 생긴다.
감정 대면의 핵심: 대면한다는 것은 사람을 대면하는 것이 아니라 내 마음에 있는 감정, 스트레스를 대면할 용기가 생기는 것이다.
부처의 조건: 생사를 뛰어넘지 않으면 대면할 용기가 생기지 않으며, 부처가 되겠다는 일편단심 때문에 대면할 용기가 생기는 것이다.
완전한 승리자: 모든 감정을 정화하고 대면함으로써 완전한 승리자가 되며, 죽음의 공포까지 피하지 않고 대면하게 된다.
몸에 대한 자유: 의식은 하나님과 함께 관찰하는 상태에서, 몸뚱아리에게 자유를 주어 행동하게 하면 몸뚱아리의 감정이 정화된다.
독불장군과 철면피: 의식은 하느님과 함께 관찰하며, 몸이 용기를 얻어 누구의 명령도 듣지 않는 독불장군, 철면피가 된다.
부처가 된다는 것은 스트레스나 생사 앞에서 쫄지 않고 직면하는 것이다.
생사를 초월한 자: 생사 현관을 통과하지 못하는 자는 부처가 될 수 없으며, 생사를 초월하는 순간 머리 위에 연꽃(왕관 차크라)이 열린다.
진리와 기의 동시 유입: 기가 느껴지는 위에 감각이 생기고, 기가 진리와 함께 머리 위로 쏟아져 내려와 입을 통해 진리를 말하게 된다.
견성만이 시작: 견성만이 시작이며, 생사를 초월하지 않으면 연단의 길을 이겨낼 수 없다.
행복의 연속: 길을 초월하면 점점 더 자유로워져 무서울 게 없어지고 기분이 좋아지며, 기분이 나빠져도 다시 견성하면 회복된다.
진정한 해소: 맥주로 기분을 푸는 것은 얕은 것만 풀릴 뿐이며, 뇌가 파괴될 때까지 마셔야 비슷한 효과가 난다.
신과의 합일 (짬짜면): 하늘과 내가 서로 말을 듣고 서로를 보게 되며, 하늘(짬뽕)과 나(짜장면)가 하나가 되어 짬짜면이 된다.
신의 집(신전): 하늘은 자기 안에 들어가 진화할 수 있는 아바타(신의 집)를 얻고 싶어 하기 때문에 나를 통해 살고 싶어 한다.
이익의 선택: 이 신의 사랑을 받고 천능력을 얻는 이익을 생각해 보라고 권하며 강의를 마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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