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하엘 하르트만: 전통적인 사회학적 관점에서는, 메시는 엘리트가 아니다; 축구경기 관행에 대한 의사결정권이 없기 때문이다; 1970년대 예일대에서 레서기 입학에 대한 폐지를 논의한 적 있지만 동문들의 기부금 중단 협박으로 무산되었다 - 이렇게 기득권층의 끈끈한 네트워크와 결속력은 강화된다; 아이비리그대 입학의 뒷문 두 가지 (1) 레거시 입학 (2) 사립고교를 통한 진학; 미국의 명문 사립교 Groton의 장학금 수령자는 42%에 달하는데, 이중 하위 75%인 38명만 장학금을 받고, 연소득 30만 달러 이상인 가정 출인인 33명도 장학금을 받는다; 대형 투자 은행과 로펌 졸업생 상당수는 아이비리그 출신; 라크로스 등 엘리트 계층만 아는 스포츠가 있다; 계층적 차이는 정당한가에 대한 설문조사 및 증세에 대한 설문조사 역시 엘리트 계층과 노동자 계층은 정반대의 의견을 표출한다; 정당과 상관없이 노동자 집안 출신 정치가 중에서 증세에 반대한 사람은 없었고, 엘리트 집안 출신 정치가 중에서 증세에 찬성한 사람은 없었다; 동아시아 국가들의 소득 분배는 서유럽 국가들보다 더 불평등하지만, 자산 분배는 그 반대다; 중국과 한국, 일본 CEO의 최소 98%는 자국민; 주요 국가의 외국인 CEO비율을 보면 미국은 8%, 독일은 14%, 영국은 33%였고, 스위스는 72%였다; 억만장자 1041명 중 해외 거주자는 8%에 그쳤다; 유럽 억만장자들은 해외 거주 비율이 높은데, 이탈리아, 독일, 프랑스 억만장자 상당수가 세금을 적게 내고 모국어를 쓰는 스위스 지방들에 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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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임스 코벳: 지역 정부가 곧 세계정부이다 1 / 프랑스, 캐나다도 EU 가입할 수 있어 / 다극화된 세계질서는 신세계질서의 연막술 / 골드만삭스 출신 짐 오닐이 만든 용어 BRICS / 브릭스 국가들이 기술 관료주의, 과두제, 온라인 검열, 사회 신용 시스템, 코로나19 팬데믹, 생물 안보, 지속 가능한 개발 목표 등 모든 것에 동의하는 이유는 '거대한 클럽'에 속해 있기 때문 / 중국이 주도하는 국제은행간통신협회(SWIFT) 대안인 중국은행간결제시스템(CIPS)은 거래의 80%를 SWIFT 네트워크에 의존 / 존 메이너드 케인스의 '뱅코어(Bankor)' 개념은 생산적인 대출을 통해 인프라 투자를 장려하는 것이었으며, 이는 BRICS 국가들의 대출 철학과 유사 / BRICS 국가들이 국제통화기금(IMF)과 같은 '약탈적인 괴물'로부터 세계를 구원할 것이라는 주장과 달리, 아시아인프라투자은행(AIIB)과 신개발은행(NDB) 설립 직후 이들과 세계은행, IMF 간의 제도적 연결고리가 드러났다. IMF 총재 크리스틴 라가르드는 AIIB와의 협력을 약속했다. 세계은행 총재 김용은 AIIB 출범을 축하하며 협력을 약속했다. 신개발은행 총재는 경쟁 관계가 아닌 상호 보완적인 관계임을 밝히며 협력 협정을 체결했다. BRICS 신개발은행 부총재는 IMF 집행 이사로 활동하며 협력과 공동 행동을 약속했다. AIIB와 NDB 설립을 앞두고 '게임의 판도를 완전히 바꿀 것'이라는 기대가 있었지만, 실제로는 기존 시스템과의 협력을 통해 '시스템의 일부'가 되는 것을 목표로 했다. / 유엔은 러시아와 중국이 시행한 격리 및 전염병 통제 조치를 칭찬하며, 유엔이 테러 및 평화 유지에 중심적인 역할을 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 세계 정부 1.0은 국제 연맹, 2.0은 유엔으로 볼 수 있으며, 3.0은 다극화된 세계 질서이다. / 러시아와 중국은 세계주의자들에 맞서 싸우는 것이 아니라, 단지 세계 정부 테이블에 앉을 자리를 놓고 경쟁하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