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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공격수 살린 ‘트럼프 전화’ 논란 WSJ “심판 판정을 나랏일로 만들어” UEFA·벨기에 FIFA 결정 대응 논의

잃어버린 30년인데… 일본은 왜 아직도 세계 4위일까?

마음과 육체를 구분하는 이원론에 대한 길버트 라일의 범주 오류 비판 / 쉬운 비유: "대학 구경하기"

인간도 결국 움직이는 기계일까. 군에서 일반 사람의 뇌 전기자극하는 실험을 했더니 나타난 충격적인 결과=시간이 짧게 가고, 엄청난 집중력 발휘|인간다움이라는 것|다큐프라임|#tv로보는골라듄다큐

춤추는 기계

I gotta hand it to you / Not remotely / We can take them on / chalk it up to stress

경찰 못 믿는 이유..영국 런던 근황

7월 7일, 온라인 표현의 룰 바뀐다… 더 깨끗해질까, 더 조용해질까

JM이 강력 추천한 극단 사계의 백 투 더 퓨처

머스크: 스티브 잡스, 그 사람은 쇼맨이었을 뿐이다

실시간 소통은 껌이라는 중국의 AI

최진석: 성역의 해체와 무화(無化)를 가장 완벽하게 제도화하고 공식 선언한 정치 체제가 바로 자유민주주의다. 자유민주주의는 권력의 출처에서 신비주의와 신성함을 완전히 걷어냈다. 권력은 하늘이나 혈통 같은 성역에서 나오는 것이 아니라, 오직 평범한 시민들의 표라는 지극히 세속적이고 수치화된 계산을 통해서만 정당성을 얻는다. 정해진 임기가 지나면 그 권력이 마법처럼 소멸한다는 사실 자체가 권력의 신성함을 원천 차단하는 장치다. 반면, 독재자나 전체주의자들이 꼭 임기를 연장하여 장기 집권을 꿈꾸는 것은 이 성역 없는 규칙을 거부하려는 속성 때문이다. / 자유민주주의의 핵심은 그 어떤 진리나 가치도 공론장에서 비판, 검증, 토론의 대상이 될 수 있다는 원칙에 있다. 철학자 칼 포퍼가 말한 ‘열린 사회는 바로 이 비판 가능성이 중단 없이 보장되는 사회다. 과학이든 역사든 한 단계 더 발전하기 위해서는 반증 가능성이 항상 열려 있어야 한다. “여기는 성역이니 건드리지 마라”는 선언은 공동체의 합리적 이성과 토론을 마비시킬 뿐이다.

뉴럴링크가 ‘뇌의 갑옷’을 뚫지 않고 전극을 심는 데 성공했습니다. 이게 진짜 게임 체인저일까요?

김승호: 테슬라는 무서운 회사다; 머스크 철학 중에 이런 게 있다 - 물리법칙에 위배되는게 아니라면 모든 것을 의심하라; 시간이 좀 걸려서 그렇지 다 이루어진다

해외에선 쓰레기지킴이 일본에선 쓰미새

"전기 배터리로 대형 트럭은 절대 불가능하다"고 고집 피우던 빌 게이츠. 하지만 하드웨어 끝판왕 일론 머스크의 '실전 팩트 폭격' 앞에서는 단 한마디도 반박하지 못했습니다. 🤐

대장암 수술 당일날 아내는 골프치러감 #이상운

나보다 잘나가는 사람을 이기는 법. feat. 공부, 전국민유튜버운동

D R U M C O R E by 릴도지

길거리에서 마주친 폐타이어 파는 소년

최태원 "SK하닉 샀다 팔았다 말고 가만히 갖고 계셔라...우상향으로 간다"

구글, 직원2명 나가고 350조 증발된 회사

독수리와 여우가 만나면

길에서 주운 낡은 그림, AI가 정체 밝혔다…알고 보니 2.6억 스페인 거장의 작품

특수 부대의 기술을 보고 충격받은 격투기 선수들

이라크의 잔혹한 스포츠 정책

Bonnie Tyler - Holding Out For A Hero

EU 건물이 폭염을 대하는 자세=신분제 / 머그인사이트 / 비디오머그

"모두 날 떠나도 이 여잔 절대 안 떠나" 트럼프 지키는 '위험한 충신'.."당신은 내 전부!" 비서실장 당황시킨 정체 / SBS / 트럼프 NOW

미국 대법원 판결로 '원정 출산' 확 늘어나나? / 비디오머그 / 비머인사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