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순히 영혼, 영매를 다룬다는 이유만으로 '위사과학'으로 단정하고, 정현채 교수 나무위키 프로필을 편향적으로 작성한 나무위키 관리자 병신새끼들; 이런 과학의 ㄱ도 모르는 무식한 것들이 과학을 논하다니; 영혼이나 영매는 칼 포퍼식 언어로 말하면 '반증 불가능하기 때문에' 과학의 탐구대상이 아닐 뿐 (즉, 비과학일 뿐) 반과학(위사과학)은 아니다 - 이 점은 유물론자인 우주먼지 또한 잘 지적한 바 있다; 이안 스티븐슨이 자기 연구를 인정받는건 동시대에는 불가능하다고 일찌감치 선언했듯이, 지능이 떨어지는 유물론자들이 지배한 학계에서 현상 배후의 세계에 대해 좀 더 열린 마음을 갖기까지는 수백년이 더 걸릴 것
영계의 영혼에너지, 영매의
증언 등을 언급하는 부분에 있어 비과학적이고 비논리적인 주장이라는 비판이 있다. 실제로 정현채 교수가 쓴 책에 나온 영매들 중
자신을 예언가라고 칭한 사람들이 많았는데 검증해보면 맞은 예언보다 틀린 예언이 더 많았다는 점에서 영매들의 주장은 신빙성이 없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참고 다음 영상이나 정현채 교수가 쓴 책인 '우리는 왜 죽음을 두려워할 필요 없는가'의 5장부터 영매를 근거로 사후세계를 주장하는 내용이 나온다. 애초에 과학적 방법론을 따르지를 않아서 과학적 주장이라고 할 수도 없기 때문에 옳다 그르다를 따지기 어렵다. 기타 책에 대한 비판 참고
정현채 교수가 운영하는 네이버 죽음학 카페가 있는데, 카페에 주로 올라오는 자료에는 영적 성장, 검증되지 않은 집단최면 등에 관한 내용도 포함되어 있어 비과학적이란 비판이 제기된다. 죽음학 카페
정현채 교수는 주로 서울대병원 환자들 중 임종에 접어든 환자들에게 사후세계와 임사 체험에 대한 강연을 많이 했는데, 이미 죽음이 확정된 환자들에게 사후세계에 대한 믿음을 줌으로써 정서적인 안정을 주려고 한 것이라는 의견도 있지만 그의 블로그를 둘러보면 실제로 저런 정보들을 믿는 것으로 보인다. 문제는 이 비과학적인 주장들이 서울대병원 교수라는 권위를 업고 퍼져나가며 해당 정보들이 과학적인 것처럼 인식하게 된다는 문제가 있다.
그가 여러 단체에서 강연을 한 것은 사실이나 이것이 그의 강연이 신뢰할 만하다는 근거가 되진 못한다. 옹호 측의 의견을 살펴보면 결국 '서울대 출신 의사가 사후세계에 대한 사실을 주장하기에 많은 사람들이 위안을 얻었다', '종교 단체 등 여러 곳에서 강연을 한 경험이 많기에 권위가 있다'는 의견이 전부이다. 이러한 옹호 의견은 그의 강연이 신뢰할 수 없다는 비판에 대한 반론이 전혀 되질 못한다.
그의 강연은 결국 사후세계가 존재한다는 결론으로 진행된다. 그 과정에서 드는 근거들을 자세히 살펴보면 전혀 과학적이지 않으며 논리적인 결함도 많다. 한 예로 그는 근사체험을 근거로 사후세계를 주장하며 근사체험이 저명한 과학지인 '렌싯'에도 실려있다며 자신의 주장에 권위를 호소하는데 사실 근사체험은 죽음 전에 일어난다고 주장되는 기이한 현상일 뿐 이를 사후세계까지 확장시키는건 그냥 종교나 다름없다. 또한 그가 자주 인용하는 사후세계를 뒷받침한다는 해외 연구 사례들을 살펴보면 학계에서 퇴출된, 혹은 논할 가치도 없어 주목하지 않을 뿐인 자료들이 대다수다. 대표적인 예로 영매의 전언, 영혼에너지, 집단 최면을 근거로 한 사후세계의 암시 가능성 등이 있다.
이러한 자료들로 마치 해외 선진국의 과학계에서는 이미 사후세계에 대한 과학적 근거와 논문들이 나오지만 한국에는 아직 소개되지 않아 모르는 사람이 많은 것 뿐이라는 논리를 전개해 나간다. 한국이 호스피스와 임종기 완화의료에 대한 관심이 떨어지는 것은 사실이나 이러한 사실과 사이비 과학들로 사후세계를 주장하는 것은 전혀 다른 문제다. 해외 선진국의 의학•과학계에서도 저러한 주장들은 당연히 인정받지 못한다. 즉, 한국 의료계에서 이렇게 죽음에 대해 관심을 갖는 의사가 있다는 것은 긍정적으로 평가할 부분이지만, 그 방법이 유사과학이란 점은 문제가 있다.
정현채 교수가 운영하는 네이버 죽음학 카페가 있는데, 카페에 주로 올라오는 자료에는 영적 성장, 검증되지 않은 집단최면 등에 관한 내용도 포함되어 있어 비과학적이란 비판이 제기된다. 죽음학 카페
정현채 교수는 주로 서울대병원 환자들 중 임종에 접어든 환자들에게 사후세계와 임사 체험에 대한 강연을 많이 했는데, 이미 죽음이 확정된 환자들에게 사후세계에 대한 믿음을 줌으로써 정서적인 안정을 주려고 한 것이라는 의견도 있지만 그의 블로그를 둘러보면 실제로 저런 정보들을 믿는 것으로 보인다. 문제는 이 비과학적인 주장들이 서울대병원 교수라는 권위를 업고 퍼져나가며 해당 정보들이 과학적인 것처럼 인식하게 된다는 문제가 있다.
그가 여러 단체에서 강연을 한 것은 사실이나 이것이 그의 강연이 신뢰할 만하다는 근거가 되진 못한다. 옹호 측의 의견을 살펴보면 결국 '서울대 출신 의사가 사후세계에 대한 사실을 주장하기에 많은 사람들이 위안을 얻었다', '종교 단체 등 여러 곳에서 강연을 한 경험이 많기에 권위가 있다'는 의견이 전부이다. 이러한 옹호 의견은 그의 강연이 신뢰할 수 없다는 비판에 대한 반론이 전혀 되질 못한다.
그의 강연은 결국 사후세계가 존재한다는 결론으로 진행된다. 그 과정에서 드는 근거들을 자세히 살펴보면 전혀 과학적이지 않으며 논리적인 결함도 많다. 한 예로 그는 근사체험을 근거로 사후세계를 주장하며 근사체험이 저명한 과학지인 '렌싯'에도 실려있다며 자신의 주장에 권위를 호소하는데 사실 근사체험은 죽음 전에 일어난다고 주장되는 기이한 현상일 뿐 이를 사후세계까지 확장시키는건 그냥 종교나 다름없다. 또한 그가 자주 인용하는 사후세계를 뒷받침한다는 해외 연구 사례들을 살펴보면 학계에서 퇴출된, 혹은 논할 가치도 없어 주목하지 않을 뿐인 자료들이 대다수다. 대표적인 예로 영매의 전언, 영혼에너지, 집단 최면을 근거로 한 사후세계의 암시 가능성 등이 있다.
이러한 자료들로 마치 해외 선진국의 과학계에서는 이미 사후세계에 대한 과학적 근거와 논문들이 나오지만 한국에는 아직 소개되지 않아 모르는 사람이 많은 것 뿐이라는 논리를 전개해 나간다. 한국이 호스피스와 임종기 완화의료에 대한 관심이 떨어지는 것은 사실이나 이러한 사실과 사이비 과학들로 사후세계를 주장하는 것은 전혀 다른 문제다. 해외 선진국의 의학•과학계에서도 저러한 주장들은 당연히 인정받지 못한다. 즉, 한국 의료계에서 이렇게 죽음에 대해 관심을 갖는 의사가 있다는 것은 긍정적으로 평가할 부분이지만, 그 방법이 유사과학이란 점은 문제가 있다.
https://board.namu.wiki/b/report/29923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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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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