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랠리는 아직 절반도 오지 않았다는 월가 큰손들의 전망은 사실일까? 폴 튜더 존스와 래리 핑크는 현재 상황을 PC, 인터넷 혁명에 비견하며 100년에 한 번 올 투자 기회라고 강조하고 있습니다.

 

AI 랠리는 아직 절반도 오지 않았다는 월가 큰손들의 전망은 사실일까? 폴 튜더 존스와 래리 핑크는 현재 상황을 PC, 인터넷 혁명에 비견하며 100년에 한 번 올 투자 기회라고 강조하고 있습니다.



1. 100년 만의 투자 기회: 월가 거물들의 AI 낙관론 

월가 거물들은 현재 AI 랠리가 아직 초기 단계이며, PC와 인터넷 혁명에 비견되는 '100년에 한 번 올 투자 기회'라고 강조하며 추가적인 상승을 전망한다.


1.1. 폴 튜더 존스의 AI 랠리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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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I 랠리는 아직 절반도 오지 않았다 

    1. 유명 투자자인 폴 튜더 존스는 보수적인 투자 성향에도 불구하고 현재 AI 시장에 대해 매우 낙관적인 전망을 내놓고 있다 

    2. 그는 AI 관련 주식을 추가로 매수했으며, 현재 상황을 "미친 시간(It's crazy time)"이라고 표현했다 

  2. PC 및 인터넷 혁명과 유사한 4~5년 랠리 예상 

    1. 과거 PC 도입 시기(1981년 마이크로소프트 개인용 컴퓨터 출시 이후)와 인터넷 출시 시기(1995년 윈도우 95 출시 이후)처럼, AI 역시 상업적 도입과 함께 4~5년간의 랠리가 이어질 것으로 본다 

    2. 특히 2024년 1월 출시된 엔트로픽의 클로드 코드 AI 에이전트는 마이크로소프트 개인용 PC 출시와 맞먹는 '엄청난 트리거'로 작용하고 있다고 평가한다 

    3. 현재 시점은 1999년 4분기와 유사하며, 향후 1~2년간 나스닥 기준으로 약 40%의 추가 상승 여력이 있다고 분석한다 

  3. 중간 선거와 금리 환경이 시장에 긍정적 영향 

    1. 올해 중간 선거로 인해 트럼프 대통령이 연준을 압박하여 금리 인상을 막을 가능성이 높아, 시장이 안정적인 골디락스 장세를 이어갈 것으로 예상한다 

    2. 금리 인상도, 금리 인하도 어려운 애매한 구간에서 증시는 오히려 더 좋아할 것이라고 설명한다 

  4. AI 관련주 바스켓(ETF)으로 투자 

    1. 개별 주식보다는 AI 관련주를 묶은 포트폴리오(ETF) 형태로 투자했다고 밝혔다 

  5. 역사적 패턴과 유사한 '광기장' 예상 

    1. 과거 랠리 후반부처럼 상승 각도가 더욱 가팔라지는 '광기장'이 올 것이며, 이때는 발 빠르게 움직여야 한다고 강조한다 

    2. 하지만 이 광기장 이후에는 급격한 조정과 폭락이 올 수 있음을 경고하며, 예측 불가능한 트리거가 등장할 수 있다고 언급한다 

  6. 개인 투자자들의 투기 열풍 동반 가능성 

    1. 강세장의 정점 직전 12개월 동안 가장 큰 폭등이 발생하며, 이때 개인들의 투기 열풍이 동반된다고 설명한다 

    2. 최근 주식에 관심 없던 사람들까지 투자에 동참하는 현상이 나타나고 있어, 이러한 투기 열풍이 본격화될 가능성이 있다고 본다 


1.2. 래리 핑크의 '100년 만의 투자 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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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I 혁명은 '100년에 한 번 올 투자 기회' 

    1. 블랙록 CEO 래리 핑크는 현재 AI 혁명을 철도 혁명에 비견하며 100년에 한 번 올 법한 투자 기회라고 강조한다 

    2. 이는 1800년대 철도 혁명 이후 처음으로 경제 기반을 바꾸는 규모의 일이 벌어지고 있기 때문이라고 설명한다 

  2. 미국의 4대 핵심 자원 부족 심화 

    1. 미국은 전력, 컴퓨팅, 반도체, 메모리 등 4대 핵심 자원에서 심각한 부족을 겪고 있으며, 특히 메모리 부족이 가장 큰 병목 구간이라고 지적한다 

    2. 이러한 핵심 인프라 부족은 AI 기술 발전과 데이터 센터 운영에 필수적이다 

  3. AI 팩토리와 데이터 센터가 글로벌 경제 재설계 중 

    1. 과거 철도나 고속도로 건설이 경제 기반을 바꿨듯, 현재 AI 팩토리와 데이터 센터가 글로벌 경제를 재설계하고 있다고 말한다 

    2. 이에 따라 막대한 민간 자본이 투입될 예정이며, 이는 투자자 유치 및 블랙록의 실적 개선으로 이어질 수 있다 

  4. AI 거품론은 틀렸으며, 오히려 자원 부족 심화 

    1. 현재 전 세계적으로 전력, 컴퓨팅, 장비, 메모리 등 모든 것이 부족한 상황이라고 강조한다 

  5. 과거 기술 혁명과의 비교: 집중도 현상 

    1. 과거 니프티프티 붐, 일본 버블, 닷컴 버블 당시 상위 10개 주식 집중도가 40%를 넘어가면 고점을 쳤던 것과 달리, 래리 핑크는 이를 철도 혁명 시기(집중도 60%)와 비교하며 현재는 더 높은 집중도가 나타날 수 있다고 주장한다 

    2. AI 혁명 수준의 집중도(상위 10개 기업 40%)는 위험 수준이라는 보고서도 있지만, 래리 핑크는 오히려 집중도가 더 높아져도 이상하지 않다고 본다 

    3. 강세장 후반부로 갈수록 소수 종목으로 쏠림 현상이 심화되는 것은 정상적인 패턴이라고 설명한다 

  6. 컴퓨팅은 AI 패권 전쟁의 핵심 원자재 

    1. 컴퓨팅 자원은 석유, 희토류와 같은 핵심 원자재로 간주되며, AI 패권은 최첨단 AI 모델 보유 국가나 기업이 아닌, 컴퓨팅 자원과 데이터 센터 보유량에 따라 결정될 것이라고 전망한다 

    2. AI 패권 전쟁을 위해 컴퓨팅 자원 확대가 필수적이라고 강조한다 

  7. 투자 유망 분야: 핵심 자원 부족 해소 

    1. 공급 부족 현상을 겪고 있는 미국의 3대 핵심 자원(전력, 컴퓨팅, 반도체, 메모리) 관련 투자에 주목해야 한다 

    2. 구체적으로 반도체 ETF (SOXX), 메모리 ETF (디램), 전력 인프라 ETF (AI POE ETF), 컴퓨팅(데이터 센터) 관련 ETF (WGMI) 등을 추천한다 

    3. 특히 메모리 ETF는 올해 90% 상승하며 높은 수익률을 기록했고, 반도체 ETF도 70% 이상 상승했다 

    4. 빅테크 기업을 모아 놓은 나스닥 ETF도 AI 인프라 구축을 위한 미래 먹거리 대비 차원에서 좋은 대안이 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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