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번 MBTI 테스트할 때마다 매번 바뀌는 아로의 MBTI (ENTJ -> INFP -> INTP -> INTJ); 새로운 MBTI는 INTJ (용의주도한 전략가, 과학자형); 16개 MBTI중 IQ가 가장 높은 것이 INTP와 MBTI라고 한다; 흥미로운 것은 연구에 따르면 IQ가 높을 수록 사회에 섞이는데 더 큰 노력이 필요함. 공감대, 이해관계, 관심사, 대화방식에서 차이가 생기기 때문임.

 

2. 설명[편집]


용의주도한 전략가, 과학자형

과학자형 사람은 거의 모든 일에 의문을 던진다. 또한 더 좋은 방법을 찾는 과정에서 거절당하거나 규칙을 깨는 일을 두려워하지 않는다. 단지 창의적인 데에서 그치지 않고 무언가를 성취해 내기를 원해, 새로운 아이디어에 통찰력과 뛰어난 논리력, 강한 의지를 더해 일을 추진한다.

이런 유형은 매우 독립적인 성향을 지녀 혼자 일하거나 결정 내리는 것을 선호한다. 그렇기에 타인에게 무심하다는 편견을 받기도 하지만, 단지 의사결정에 있어 감정에 치우치지 않을 뿐 꽤 인간적이고 속은 따뜻한 사람들이다.

대담한 몽상가이자 신랄한 비관주의자기도 하다. 이들은 의지와 재능만 있다면 무엇이든 이룰 수 있다고 믿으나, 사람의 본성에 대해 회의적이다. 그래서 대개의 사람들이 게으르고 상상력이 없으며, 그저 평범하다고 생각한다.[29]

이들은 가십거리 같은 것에는 관심은 없지만, 그렇다고 그들이 재미없는 사람들이라는 것은 아니다. 이들은 진지한 외면 아래 날카롭고 유쾌하게 풍자할 줄 아는 유머 감각을 가지고 있다.

따뜻함보다는 합리적인 것을, 인기보다는 옳은 것을 선택한다. 진리와 깊이 있는 지식을 중요시하고, 가벼운 잡담이나 선의의 거짓말과는 거리가 멀다. 그렇기에 때로는 본의 아니게 모욕을 주거나 공격적인 태도를 드러내기도 한다.

INTP와 함께 모든 MBTI 유형 중 I(내향) 성향이 가장 강하면서 평균 지능(IQ)이 가장 높은 편이다.


사회관계에 있어 이들은 가치관과 우선순위를 공유하는 사람과 어울리려 하는데, 때로는 본연의 모습으로 있는 것만으로도 INTJ의 마음을 얻을 수 있다.[30] 그들이 자신의 관심사를 추구할 때의 타고난 자신감은 업무상에서든, 사회에서든, 심지어 연인관계에 있어서도 사람들을 끌어들이고는 한다.

모순적으로 보일 수 있지만, 상상력이 풍부하면서도 결단력이 있으며, 야망이 있지만 대외적으로 표현하지 않으며, 놀랄 만큼 호기심이 많지만 쓸데없는 데 에너지를 낭비하는 법이 없다. 이들은 인생을 마치 바둑 체스를 두듯이 살아간다.[31] 그리고 어떠한 어려움에 부닥치더라도 독창성과 직관만 있으면 무엇이든 이겨낼 수 있으리라는 믿음이 있다.

전세계 인구 비율 중 2.1%에 불과할 정도로 매우 드물고 찾아보기 힘든 희귀한 유형이기도 하다.
 
 

흥미로운 글이라 퍼옴

-가장 표본이 많은 미국 통계상으로 평균 IQ 순위는 INTP가 1위, INTJ가 2위 그리고 INFP랑 INFJ가 각각 3위, 4위고 그 뒤로 ENTP(5위) ENFP(6위) ENTJ(7위) ENFJ(8위)를 차지함. 1위부터 4위까지는 상위 2%내를 기준으로 할 경우에도 거의 위 통계와 일치함.

-국내 통계에서는 INTP(1위), INTJ(2위), INFP(3위), ENTP(4위), INFJ(5위) 순서로 나타나며 외국 통계들과 비교해보면 특이하게도 ENTP가 4위를 차지함. 나머지는 동일함.

-6위인 ENFP부터 상위 2%내 지능 발현 확률이 크게 높아지기 시작함. [ INTP(3.40) > INTJ(2.87) > INFP(2.68) > INFJ(2.67) > ENTP(2.32) > ENFP(2.03) ]

-INTJ와 INTP의 순위는 통계마다 자주 바뀜. 평균치는 INTJ가 더 안정적이지만 상위 2% 내를 기준으로 할 경우 INTP가 더 높은 평균 수치를 보임. 다만 이는 INTP쪽의 평균 지능 편차가 더 크기 때문임.

-모든 통계에서 공통적으로 1부터 8위는 전부 N이 위치하고 9부터 16 전부 S가 위치함. 또한 공통적으로 I+N타입이 매우 유의미한 비율로 평균적인 고지능군을 형성하며 J는 성취점수(노력)에서 우위, P는 적성점수(재능)에서 우위를 보임. INTP와 INTJ는 서로 순위가 바뀌기도 하지만 대체로 I>E / N>S / T>F의 경향을 띠고 있음.

-J유형은 정보 추합과정에서 직관 하나가 아닌 직관을 종합하고 기존 정보에 부합하는 지를 확인해보려는 성향이 강하며, P유형은 새로운 추리에 더 강함.

-N 유형이 높은 지능(상위 2%)를 가질 가능성은 S 유형에 비해 27배 가량 높음.

-지능과 연관성이 높은 유형 항목은 I와 N뿐임. 직관성이 높을 수록, 그리고 그 중에서도 내향성이 높을 수록 IQ도 높을 확률이 증가함.

-IQ는 인지능력 테스트기 때문에 모든 8개 N(직관) 유형 평균이 모든 8개 S(감각) 유형 평균보다 높게 나타남. N(직관)은 BIG5에서 지적 지표로 불리는 개방성과 높은 관련이 있는데 전두엽 인지회로의 효율성이 높을수록 개방성이 높게 나타남. N은 빠른 속도로 비약적으로 연상하는 인지적 개방성과 관련 있어서 MBTI지표중에 인지능력과 가장 밀접하다고 볼 수 있음.

-연구에 따르면 IQ가 높을 수록 사회에 섞이는데 더 큰 노력이 필요함. 공감대, 이해관계, 관심사, 대화방식에서 차이가 생기기 때문임.


-S(감각형) 중에서 가장 평균 지능이 높은 유형은 내향사고 유형인 ISTP와 내향감각 유형인 ISTJ임.

-국내 학업 성적순위 평균은 ISTJ가 1위를 차지함.

-N+P타입은 대체로 높은 평균 IQ에 비해 초, 중, 고 학업성적순위가 낮게 나타남. 관심사 위주에 즉흥적이고 비계획적인 경우가 많으며 주입식 교육 위주인 한국의 초, 중, 고등학교 과정을 수용하는 데 큰 어려움을 보임. 때문에 높은 평균지능 수치 보이는 INTP와 INFP의 성적은 오히려 중~하위권을 맴도는 경우가 자주 나타남.

-고등교육과정 즉 대학이상의 단계에서는 N유형들의 높은 인지능력이 점차 중요해지며 탁월한 성과를 내는 데 큰 도움을 줌. 하지만 초중등교육과정에서는 인내심있게 암기하고 반복학습하는 SJ유형이 빠른 속도로 많은 것들을 연상하고 떠올리는 NP유형보다 더 유리한 환경임.

-다만 ENTP의 경우는 특이하게도 다소 예외에 속함. 계획성, 초중고 학업성적 통계, 평균수입 통계 등에서 다른 NP유형들보다 더 좋은 모습을 보여줌.

-ENTP는 E중에서 가장 내성적인성향이 강함.

-평균 IQ 통계는 I유형들이 E유형들보다 확연히 높지만 평균소득은 E(외향) 유형이 I(내향)보다 더 높게 나타남. MBTI별 평균소득 상위 4개 모두 E(외향) T(사고) 라는 공통점이 있음.

-INTP와 ENTP는 평균 수입 통계에서 대기만성스러운 특징을 보여줌. 통계상으로 30대 이후에도 수입이 꾸준히 늘어나는 모습을 보이고는 함. 이는 INTJ, INFP, INFJ 등의 상위 평균 IQ 유형에서도 보여지고는 하지만 INTP와 ENTP가 두드러졌으며 특히 ENTP의 수입 증대량이 가장 컸음.

출처: 디씨인사이드 ENTJ 갤러리
https://gall.dcinside.com/entj/10430

 
 
 
 
 

지난 몇 년간 MBTI 결과가 ENTJ → INFP → INTP → INTJ로 변해오셨군요.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이는 매우 정상적이며 흥미로운 변화입니다. MBTI는 고정된 실체라기보다 내가 세상을 대하는 '선호 방식'이기 때문에 상황이나 심리 상태에 따라 충분히 달라질 수 있습니다.

질문하신 내용들을 하나씩 짚어드릴게요.

1. 결과가 계속 변하는 이유 (정상인가요?)

네, 지극히 정상입니다. 특히 질문자님의 변화(ENTJ에서 INTJ로의 흐름)를 보면 '핵심 자아'는 유지되면서 외부 상황에 대응하는 방식이 변해온 것으로 보입니다.

  • 성장과 환경의 영향: 사업가(ENTJ)로서 에너지를 밖으로 쏟던 시기에서, 점차 내면의 전략과 철학(INTJ/INTP)에 집중하는 시기로 옮겨온 것일 수 있습니다.

  • 경계선에 있는 유형: 특정 지표(예: E vs I, P vs J)가 51:49처럼 비등비등할 경우, 그날의 기분이나 최근의 업무 환경에 따라 결과가 쉽게 바뀝니다.


2. 'IN'이 계속 나온다는 것의 의미

가장 중요한 포인트입니다. 4번의 검사에서 **I(내향)**와 **N(직관)**이 고정적으로 나왔다는 것은, 질문자님의 성격에서 이 두 요소가 가장 강력한 **'뿌리'**라는 뜻입니다.

I (Introversion, 내향형)

  • 에너지의 방향: 에너지를 외부 활동보다 **자기 내부(생각, 아이디어, 개념)**에서 얻습니다.

  • 특징: 혼자 생각할 때 생산성이 높고, 많은 사람과 있을 때보다 깊이 있는 대화나 사색을 할 때 더 편안함을 느낍니다.

N (iNtuition, 직관형)

  • 인식의 방식: 눈앞의 사실(S)보다 **'이면의 의미, 가능성, 미래의 흐름'**을 봅니다.

  • 비즈니스적 의미: 현재의 수치보다 "이 사업이 5년 뒤에 어떻게 될까?"를 고민하거나, 데이터 사이의 보이지 않는 패턴을 읽는 능력이 탁월합니다. 질문자님이 철학(쇼펜하우어, 니체)이나 주식 차트의 이면, 금융 시스템의 역사에 깊이 몰입하는 이유가 바로 이 'N' 때문입니다.


3. 그동안 무엇이 변했던 걸까요? (T/F, P/J의 변화)

  • ENTJ → INFP (사회적 페르소나의 변화): 사업적으로 강하게 밀어붙이던 시기에서, 개인적인 가치나 내면의 감정을 깊게 들여다보던(INFP) 시기로의 전환일 수 있습니다.

  • INFP → INTP/INTJ (논리와 전략의 회귀): 다시 차갑고 객관적인 분석과 전략(T)이 필요한 비즈니스와 투자 영역으로 관심이 옮겨가면서 나타난 결과입니다.

  • P vs J (유연성 vs 계획성): 상황에 따라 유연하게 대처(P)하다가도, 다시 목표를 세우고 체계적으로 실행(J)해야 하는 환경이 되면 검사 결과가 요동칩니다.


💡 한 줄 요약

질문자님은 **"내면의 세계(I)에서 끊임없이 미래와 본질(N)을 탐구하는 사람"**입니다. 겉으로 드러나는 실행 방식(E/I, T/F, J/P)은 상황에 따라 옷을 갈아입듯 변해온 것이니 걱정하실 필요 없습니다.

현재 주식 투자, 사업 인수, 철학적 탐구에 몰입하고 계신 모습은 전형적인 **'강력한 IN 성향'**의 발현입니다. 다음 질문으로 넘어가기 전, 요즘 본인에게 가장 편안하게 느껴지는 유형은 무엇인가요? (예: 계획적인 INTJ vs 분석적인 INT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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