엉망진창인 트럼프 행정부의 인사관리: 백신 음모론자가 보건부 장관, WWE 전직 대표가 교육부 장관, 트럼프 빠순이 미친년이 백악관 대변인 (캐롤라인 레빗 - 정말 하는 짓이 'rabbit' 같고), 사치성 홍보로 바뻤던 국토안보부(DHS) 장관 (크리스티 놈은 정말 나쁜'놈'이었다), 그리고 그 후임이 된 아무 경력없는 격투기 선수 출신; 인사 기준은 능력은 1도 없고 그저 충성, 충성, 충성도
엉망진창인 트럼프 행정부의 인사관리: 백신 음모론자가 보건부 장관, WWE 전직 대표가 교육부 장관, 트럼프 빠순이 미친년이 백악관 대변인 (캐롤라인 레빗 - 정말 하는 짓이 'rabbit' 같고), 사치성 홍보로 바뻤던 국토안보부(DHS) 장관 (크리스티 놈은 정말 나쁜'놈'이었다), 그리고 그 후임이 된 아무 경력없는 격투기 선수 출신; 인사 기준은 능력은 1도 없고 그저 충성, 충성, 충성도
https://www.youtube.com/watch?v=ZSTXVMexGdo
지난 2023년 미 상원 청문회장. 한 상원의원이 자신과 SNS에서 다퉜던 노조 대표와 설전을 벌이다가... [마크웨인 멀린/상원 의원: "서로 동의한 성인으로서 여기서 끝을 봅시다."] [숀 오브라이언/노조 대표: "좋습니다. 지금 하죠. 당장이라도 좋습니다."] 급기야 자리에서 일어나, 동료 의원으로부터 제지를 받습니다. [버니 샌더스/당시 청문회 간사: "그만하세요! 멈추세요! 앉으세요. 당신은 미국 상원의원입니다. 자리에 앉으세요."] 종합격투기 선수 출신의 이 상원의원, 미 국토안보부의 신임 수장이 된 마크웨인 멀린 장관입니다. 미네소타 총격 사건과 개인 홍보 논란 끝에 경질된 크리스티 놈 전 미 국토안보부 장관의 후임으로 공식 인준된 겁니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과 레슬링 경기를 함께 관람하기도 했던 그는 트럼프 대통령과의 관계를 '친구'라고 정의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 역시 멀린을 지명하며 "MAGA(미국을 다시 위대하게) 전사이자, 전직 무패 프로 MMA(종합격투기) 파이터"라고 치켜세우기도 했습니다. 두 사람의 관계와 멀린의 '파이터' 성격때문에 청문회 과정에서는 우려가 쏟아졌습니다. [게리 피터스/상원의원(현지시각 18일): "결국 놈 장관처럼 대응하실 건가요? 그렇다면 앞으로도 그런 행동이 계속 반복된다고 보면 되겠습니까?"] [얼리사 슬로킷/상원의원(현지시각 18일): "지금 이 자리에 놈 장관이 아닌 당신이 있는 이유는, 미국인들이 ICE보다 지역 경찰을 훨씬 더 신뢰하기 때문이라고 봅니다."] 멀린은 트럼프의 이민 정책 기조를 따르겠다면서도, [마크웨인 멀린/당시 후보자(현지시각 18일): "제 목표는 국민들이 우리가 현장에서 그들을 보호하고, 함께 일하고 있다는 점을 이해하도록 하는 것입니다."] ICE 요원 총격으로 숨진 알렉스 프레티를 '정신 나간 사람'이라고 부른 데에 대해선 몸을 낮췄습니다. [마크웨인 멀린/당시 후보자(현지시각 18일): "그 발언은 아마 철회했어야 했습니다. 그런 말을 하지 말았어야 했고, 장관이 된다면 그렇게 하지 않을 것입니다."] 이민 단속 방향의 조정 가능성도 내비쳤습니다. ICE의 역할과 관련해 "전면에 나서기보다 수송 중심으로 전환하겠다"는 뜻을 밝힌 겁니다. 그러면서 국토안보부 직원 다수가 급여를 받지 못하고 있는 상황을 해결하기 위해서는 의회가 셧다운을 끝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KBS 뉴스 이윤재입니다. (영상편집: 임세정)
4.2. '미국이 아니었다면, 프랑스는 독일어를 쓰고 있었을 것' 발언 논란[편집]
트럼프 행정부의 미국 우선주의 강경 외교 노선으로 유럽과 마찰을 빚자, 프랑스 공공 광장 당대표 라파엘 글뤽스만 의원이 미국이 폭군의 편에 섰으니 자유의 여신상을 반환하여야 한다고 발언을 하였는데, 이후 백악관 정례 브리핑에서 프랑스는 미국이 아니었다면 지금쯤 독일어를 쓰고 있었을 거라는 발언#으로 외교적 결례를 저질렀다.
다들 알다시피 과거 미국은 영국과 독립전쟁을 치를 때 프랑스의 지원을 받아 영국을 상대로 승리해 독립을 쟁취할 수 있었고, 프랑스로부터 루이지애나를 매입해 영토 확장의 기반을 마련할 수 있었다. 그야말로 개구리 올챙이 시절 모른다가 딱 들어맞는다고 볼 수 있다.
프랑스가 독일어를 쓰지 않은 것은 오로지 미국 덕분이라는 표현도 꽤나 논란의 소지인데, 노르망디 상륙작전 세력중에 미군만 있었던 것도 아니고, 영국군, 캐나다군, 자유 폴란드군, 자유 프랑스군 등 엄밀히 다국적으로 시행한 연합작전이었다. 그리고 노르망디 상륙작전을 통해 미군이 본격적으로 유럽 전선에 개입한 건 1944년이고, 영국은 이미 온 서부/중부유럽이 점령당하고 미국의 방관 등 여러모로 고통받던 1940년에 외로운 싸움을 펼치는 와중에도 혼자 분전하여 영국 본토 항공전을 통해 독일 공군에 복구 불가능한 손실을 입혔고, 독일군의 애니그마 암호 체계를 앨런 튜링의 팀이 해독에 성공함으로써 실시간으로 독일군의 움직임을 포착해 2차대전 조기 종전에 매우 크게 공헌했다. 또한 소련 역시 스탈린그라드 전투, 쿠르스크 전투, 바그라티온 작전등 인류 역사상 가장 거대한 전투들에서 수많은 목숨을 갈아넣어 미군이 본격적으로 상륙할 때 쯤이면 독일군에게 사실상 패전은 시간문제라는 시한부 판정을 안겨준 상태였다. 즉, 미군이 본격적으로 개입하기 전에 나치 독일과 힘겹게 맞서 싸운 영국군, 폴란드군, 소련군[4] 등 타 국가 군대들의 공헌까지 무시하는 뜻으로도 해석이 가능해 큰 논란이 되었고 실제로 제3자인 해당 국가의 국민들도 불쾌감을 보였다.
또한 미국에서는 숨기고 싶어하는 불편한 진실이지만, 헨리 포드를 비롯한 미국 기업인들은 나치당에 우호적인 인물들이 많았다. 유럽에서 가장 큰 내수시장, 유럽 최고수준의 인적자원이 대량으로 있었음에도 대공황으로 인해 역량 대비 극도록 낮아진 독일인들의 임금, 그리고 노동조합과 노동시간 축소/임금인상 요구 같은 친 노동자 정책들마저 철저히 탄압하던 나치당의 극도의 반공주의 등으로 인해 미국 기업인들에겐 최고의 투자처나 다름없었기 때문. 그리고 이들은 각종 최첨단 기술들을 독일에게 이전했는데, 그 중엔 합성연료 기술도 있었다. 유전이 없었던 독일에게 석유를 자급자족할 기술을 제공했던 것. 당시 히틀러의 최측근이자 나치의 전쟁부 장관이던 알베르트 슈페어가 미국이 넘겨준 합성연료 기술이 없었으면 독일은 전쟁을 시작하지도 못했을 거라는 발언까지 남겼을 정도다. 즉, 결과론적으론 미국이 프랑스를 구해준 것 자체는 맞을지 몰라도, 전간기 시절 미국계 자본 역시 나치독일의 재무장에 핵심적인 역할을 했고 독일의 프랑스 점령에 간접적으로 막대한 도움을 주었으므로 미국이 프랑스에게 일방적으로 도덕적 우월 프레임을 걸 만한 위치는 절대 아니다. 자세한 건 비독일계 전범기업 문서 참조.
다들 알다시피 과거 미국은 영국과 독립전쟁을 치를 때 프랑스의 지원을 받아 영국을 상대로 승리해 독립을 쟁취할 수 있었고, 프랑스로부터 루이지애나를 매입해 영토 확장의 기반을 마련할 수 있었다. 그야말로 개구리 올챙이 시절 모른다가 딱 들어맞는다고 볼 수 있다.
프랑스가 독일어를 쓰지 않은 것은 오로지 미국 덕분이라는 표현도 꽤나 논란의 소지인데, 노르망디 상륙작전 세력중에 미군만 있었던 것도 아니고, 영국군, 캐나다군, 자유 폴란드군, 자유 프랑스군 등 엄밀히 다국적으로 시행한 연합작전이었다. 그리고 노르망디 상륙작전을 통해 미군이 본격적으로 유럽 전선에 개입한 건 1944년이고, 영국은 이미 온 서부/중부유럽이 점령당하고 미국의 방관 등 여러모로 고통받던 1940년에 외로운 싸움을 펼치는 와중에도 혼자 분전하여 영국 본토 항공전을 통해 독일 공군에 복구 불가능한 손실을 입혔고, 독일군의 애니그마 암호 체계를 앨런 튜링의 팀이 해독에 성공함으로써 실시간으로 독일군의 움직임을 포착해 2차대전 조기 종전에 매우 크게 공헌했다. 또한 소련 역시 스탈린그라드 전투, 쿠르스크 전투, 바그라티온 작전등 인류 역사상 가장 거대한 전투들에서 수많은 목숨을 갈아넣어 미군이 본격적으로 상륙할 때 쯤이면 독일군에게 사실상 패전은 시간문제라는 시한부 판정을 안겨준 상태였다. 즉, 미군이 본격적으로 개입하기 전에 나치 독일과 힘겹게 맞서 싸운 영국군, 폴란드군, 소련군[4] 등 타 국가 군대들의 공헌까지 무시하는 뜻으로도 해석이 가능해 큰 논란이 되었고 실제로 제3자인 해당 국가의 국민들도 불쾌감을 보였다.
또한 미국에서는 숨기고 싶어하는 불편한 진실이지만, 헨리 포드를 비롯한 미국 기업인들은 나치당에 우호적인 인물들이 많았다. 유럽에서 가장 큰 내수시장, 유럽 최고수준의 인적자원이 대량으로 있었음에도 대공황으로 인해 역량 대비 극도록 낮아진 독일인들의 임금, 그리고 노동조합과 노동시간 축소/임금인상 요구 같은 친 노동자 정책들마저 철저히 탄압하던 나치당의 극도의 반공주의 등으로 인해 미국 기업인들에겐 최고의 투자처나 다름없었기 때문. 그리고 이들은 각종 최첨단 기술들을 독일에게 이전했는데, 그 중엔 합성연료 기술도 있었다. 유전이 없었던 독일에게 석유를 자급자족할 기술을 제공했던 것. 당시 히틀러의 최측근이자 나치의 전쟁부 장관이던 알베르트 슈페어가 미국이 넘겨준 합성연료 기술이 없었으면 독일은 전쟁을 시작하지도 못했을 거라는 발언까지 남겼을 정도다. 즉, 결과론적으론 미국이 프랑스를 구해준 것 자체는 맞을지 몰라도, 전간기 시절 미국계 자본 역시 나치독일의 재무장에 핵심적인 역할을 했고 독일의 프랑스 점령에 간접적으로 막대한 도움을 주었으므로 미국이 프랑스에게 일방적으로 도덕적 우월 프레임을 걸 만한 위치는 절대 아니다. 자세한 건 비독일계 전범기업 문서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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