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설공주 괴담

 https://m.youtube.com/shorts/xa12nsFdwww

 

 

백설공주 잔혹동화 원작 줄거리 어느 날, 왕비가 말하는 마법 거울에게 물었다. "이 세상에서 누가 가장 아름다운가?" 거울은 백설공주가 왕비보다 아름답다고 말하자 왕비는 그녀를 질투하여 백설공주의 심장을 꺼내오라고 명령한다. 백설공주를 찾아간 사냥꾼은 그녀를 불쌍히 여겨 놓아주고 대신 멧돼지의 폐와 간을 왕비에게 바쳤다. 그러자 왕비는 그것들을 소금에 절여 요리해먹으며 "내가 백설공주를 내 안에 삼켰다"는 악마적 만족감을 느낀다. 이후, 왕비는 백설공주가 살아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고 총 3번에 걸쳐 살해 시도를 한다. 첫 번째는 꽉 조이는 코르셋을 선물해 숨을 막히게 하여 암살을 시도한다. 하지만 백설공주는 기절만 하고 죽지 않았다. 두 번째는 독이 묻은 빗을 머리에 꽂아 독살을 시도한다. 백설공주는 또 기절했지만 일곱 난쟁이가 빗을 뽑아 살려냈다. 마지막으론 독사과를 선물한다. 여기서 공주는 독사과를 먹고 사실상 사망한다. 이후, 그녀는 관속에서 죽은 채로 오랜시간 보관되었다. 그러다 왕자가 우연히 발견하여 첫눈에 반하지만, 키스같은 낭만따윈 없고 그냥 백설공주의 시신을 소유하고 싶어 난쟁이에게 부탁하여 가져가려고 한다. 그걸 들은 난쟁이들은 충격받으며 이렇게 말한다. "너는 죽은 소녀를 도대체 왜 가져가려는 것이냐?!" 그러자 왕자는 그냥 아름다우니까 가지고 싶다는 "시신 소유욕"을 표출한다. 나중에 왕자의 하인들이 백설공주의 시신이 들어있는 관을 옮기다가 실수로 떨어뜨린다. 그때, 충격으로 인해 백설공주의 목에서 사과 조각이 튀어나와 그녀는 살아나게 된다. 이후, 결혼식에 왕비가 초대되고, 왕비는 백설공주가 살아있는 것을 보고 경악한다. 그때 왕자는 왕비를 벌하기 위해 쇠로 만든 뜨거운 구두를 불에 달궈 왕비에게 신기고, 그녀는 죽을 때까지 강제로 춤을 추게 강요당한다. 백설공주는 왕비가 처형되는 장면을 지켜보며 만족한다. 말그대로 잔혹 동화다. 

Comments

Popular Posts

제임스 코벳: 지역 정부가 곧 세계정부이다 1 / 프랑스, 캐나다도 EU 가입할 수 있어 / 다극화된 세계질서는 신세계질서의 연막술 / 골드만삭스 출신 짐 오닐이 만든 용어 BRICS / 브릭스 국가들이 기술 관료주의, 과두제, 온라인 검열, 사회 신용 시스템, 코로나19 팬데믹, 생물 안보, 지속 가능한 개발 목표 등 모든 것에 동의하는 이유는 '거대한 클럽'에 속해 있기 때문 / 중국이 주도하는 국제은행간통신협회(SWIFT) 대안인 중국은행간결제시스템(CIPS)은 거래의 80%를 SWIFT 네트워크에 의존 / 존 메이너드 케인스의 '뱅코어(Bankor)' 개념은 생산적인 대출을 통해 인프라 투자를 장려하는 것이었으며, 이는 BRICS 국가들의 대출 철학과 유사 / BRICS 국가들이 국제통화기금(IMF)과 같은 '약탈적인 괴물'로부터 세계를 구원할 것이라는 주장과 달리, 아시아인프라투자은행(AIIB)과 신개발은행(NDB) 설립 직후 이들과 세계은행, IMF 간의 제도적 연결고리가 드러났다. IMF 총재 크리스틴 라가르드는 AIIB와의 협력을 약속했다. 세계은행 총재 김용은 AIIB 출범을 축하하며 협력을 약속했다. 신개발은행 총재는 경쟁 관계가 아닌 상호 보완적인 관계임을 밝히며 협력 협정을 체결했다. BRICS 신개발은행 부총재는 IMF 집행 이사로 활동하며 협력과 공동 행동을 약속했다. AIIB와 NDB 설립을 앞두고 '게임의 판도를 완전히 바꿀 것'이라는 기대가 있었지만, 실제로는 기존 시스템과의 협력을 통해 '시스템의 일부'가 되는 것을 목표로 했다. / 유엔은 러시아와 중국이 시행한 격리 및 전염병 통제 조치를 칭찬하며, 유엔이 테러 및 평화 유지에 중심적인 역할을 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 세계 정부 1.0은 국제 연맹, 2.0은 유엔으로 볼 수 있으며, 3.0은 다극화된 세계 질서이다. / 러시아와 중국은 세계주의자들에 맞서 싸우는 것이 아니라, 단지 세계 정부 테이블에 앉을 자리를 놓고 경쟁하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