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스퍼드대 막스 뮐러: 교육을 통해 인도를 정복하자 / 영국의 조작된 인도역사를 받아들인 인도 지배계층의 믿음과 배치되게 최근 유전학 연구에서는 인도 상류층이 아리안이 아닌 오히려 원주민 유전자를 보존하고 있어 / 영국과 동인도회사의 멍멍이들: Rja Ram Mohan Roy, 마하트마 간디, 타고르

 


https://m.youtube.com/watch?v=oJmqLwo4wo8

 

 

민족사(National History)라는 것은 19세기 이전에는 없었다. 민족 스스로 민족의 역사를 기술하기 전, 이미 제국들이 식민지 역사를 먼저 낚아 챔으로써 각국의 민족사라는 것은 처음부터 왜곡되었다. 한국이 갱신하려면 사대 & 식민 교육과 역사부터 갱신해야 한다. 제국의 손길은 아직도 계속된다. 대영제국 왕립학회는 한국에 지점(Royal Asiatic Society-Korea Branch)을 세워 대 아시아 공략을 오늘도 지속하고 있다. 국제공조란 것은 비서구 국가의 서구 식민지화다. 세계화란 새겨 들을 말이다. -Sengupta S. et al.(2006), ‘Polarity and temporality of high-resolution Y-chromosome distributions in India identify both indigenous and exogenous expansions and reveal minor genetic influence of Central Asian pastoralists.’ Am J Hum Genet. 78, pp. 202–21. -Sharma S.(2009), The Indian origin of paternal haplogroup R1a1* substantiates the autochthonous origin of Brahmins and the caste system’, Journal of Human Genetics 54, pp. 47–55 -Zerjal T. et al.(2006). Y-chromosomal insights into the genetic impact of the caste system in India. Human Genetics, 121/1, pp.137-144. -Lal B. B.(2015), The Rigvedic People: Invaders? Immigrants? or Indigenous?, USA: Aryan Books International -Danino M.(2010), The Lost River: On The Trail of the Sarasvati. USA: Penguin Books -Müller, G. A.(2016), The Life and Letters of Right Honorable Friedrich Max Muller I,(1902) UK: Wentworth Press -Sewa Lal Bhardwaj (2021), Forgotten History of The Great Bhar/Rajbhar Kshatriya Clan, India: Sankalp Publication -Knapp S.(2009), Crimes Against India: and the Need to Protect its Ancient Vedic, USA: CreateSpace Independent Publishing Platform -Chavda A. L.(2017), The Aryan Invasion Myth: How 21st Century Science Debunks 19th Century Indology, Kindle Edition -Waddell. L.(1925), The Indo-Sumerian Seals Deciphered: discovering Sumerians of Indus Valley as Ph"nicians, Barats, Goths and Famous Vedic Aryans, 3100–2300 B.C.’(1972) India: Idological books. https://www.indianculture.gov.in/ebooks/

-Singh G. B.(2004), Gandhi: Behind the Mask of Divinity,‎UK:Prometheus -“An odd kind of piety: The truth about Gandhi’s sex life.” Independent, January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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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임스 코벳: 지역 정부가 곧 세계정부이다 1 / 프랑스, 캐나다도 EU 가입할 수 있어 / 다극화된 세계질서는 신세계질서의 연막술 / 골드만삭스 출신 짐 오닐이 만든 용어 BRICS / 브릭스 국가들이 기술 관료주의, 과두제, 온라인 검열, 사회 신용 시스템, 코로나19 팬데믹, 생물 안보, 지속 가능한 개발 목표 등 모든 것에 동의하는 이유는 '거대한 클럽'에 속해 있기 때문 / 중국이 주도하는 국제은행간통신협회(SWIFT) 대안인 중국은행간결제시스템(CIPS)은 거래의 80%를 SWIFT 네트워크에 의존 / 존 메이너드 케인스의 '뱅코어(Bankor)' 개념은 생산적인 대출을 통해 인프라 투자를 장려하는 것이었으며, 이는 BRICS 국가들의 대출 철학과 유사 / BRICS 국가들이 국제통화기금(IMF)과 같은 '약탈적인 괴물'로부터 세계를 구원할 것이라는 주장과 달리, 아시아인프라투자은행(AIIB)과 신개발은행(NDB) 설립 직후 이들과 세계은행, IMF 간의 제도적 연결고리가 드러났다. IMF 총재 크리스틴 라가르드는 AIIB와의 협력을 약속했다. 세계은행 총재 김용은 AIIB 출범을 축하하며 협력을 약속했다. 신개발은행 총재는 경쟁 관계가 아닌 상호 보완적인 관계임을 밝히며 협력 협정을 체결했다. BRICS 신개발은행 부총재는 IMF 집행 이사로 활동하며 협력과 공동 행동을 약속했다. AIIB와 NDB 설립을 앞두고 '게임의 판도를 완전히 바꿀 것'이라는 기대가 있었지만, 실제로는 기존 시스템과의 협력을 통해 '시스템의 일부'가 되는 것을 목표로 했다. / 유엔은 러시아와 중국이 시행한 격리 및 전염병 통제 조치를 칭찬하며, 유엔이 테러 및 평화 유지에 중심적인 역할을 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 세계 정부 1.0은 국제 연맹, 2.0은 유엔으로 볼 수 있으며, 3.0은 다극화된 세계 질서이다. / 러시아와 중국은 세계주의자들에 맞서 싸우는 것이 아니라, 단지 세계 정부 테이블에 앉을 자리를 놓고 경쟁하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