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 상승할까 아니면 하락할까? (feat. 쌍봉 해석); 아직까지는 챠트 흐름이 쌍봉인거 처럼 보이지만, 110k에서 결정적으로 과열지표(rsi, 김프 ,mvrv, 인간지표, 뉴스량 등등) 나온 게 단 하나도 없음. m2가 꾸준히 증가 중이고 미장이 고점 부근이라 상승여력이 있음. 110k가 신고점이라는 확률이 낮음

 https://www.youtube.com/watch?v=ggi-1g3DW1g&t=558s

 비트코인 상승할까 아니면 하락할까? (feat. 쌍봉 해석); 아직까지는 챠트 흐름이 쌍봉인거 처럼 보이지만, 110k에서 결정적으로 과열지표(rsi, 김프 ,mvrv, 인간지표, 뉴스량 등등) 나온 게 단 하나도 없음. m2가 꾸준히 증가 중이고 미장이 고점 부근이라 상승여력이 있음. 110k가 신고점이라는 확률이 낮음

 @레드불-w5e
1 hour ago
아직까지는 챠트 흐름이 쌍봉인거 처럼 보이지만, 110k에서 결정적으로 과열지표(rsi,김프,mvrv,인간지표,뉴스량 등등) 나온게 단 하나도 없음. m2가꾸준히 증가중이고 미장이 고점 부근이라 상승여력이 있음. 110k가 신고점이라는 확률이 낮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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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sight0.9
2 hours ago
그러니까 세력들이 진짜 대단한거같아요. 사상최고가를 달리고 있는데 개미들 그 누구도 투자생각을 못하고있음. 저게 이제 과열을 넘어 상승랠리를 펼치고 개미들한테 퍼지고 주위사람들 만나면 모두 코인얘기할때가 와야함. 그때가 마지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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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랜디로즈1004
2 hours ago
​ @insight0.9  😂내주위엔  다코인얘기하는데  이상하네요 우리옆집 부모님 친구분들  내주위만그러나😅
@insight0.9
2 hours ago
​ @랜디로즈1004 주위에 똑똑하신 분들이 많은가 보네요. 진짜 끝은 정말 어디가든 모두가 만나면 코인이야기로 시작하는 분위기에 9시메인뉴스에서도 계속 보도되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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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zen800
1 hour ago
근데 21년보다 코인 많이들 알아요 꼭 그때같이 얘기가 돌지 않을순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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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sight0.9
8 minutes ago
​ @inzen800 아니요. 반복됩니다. 많이 안다고해도 모르는 사람이 훨씬 많습니다.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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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임스 코벳: 지역 정부가 곧 세계정부이다 1 / 프랑스, 캐나다도 EU 가입할 수 있어 / 다극화된 세계질서는 신세계질서의 연막술 / 골드만삭스 출신 짐 오닐이 만든 용어 BRICS / 브릭스 국가들이 기술 관료주의, 과두제, 온라인 검열, 사회 신용 시스템, 코로나19 팬데믹, 생물 안보, 지속 가능한 개발 목표 등 모든 것에 동의하는 이유는 '거대한 클럽'에 속해 있기 때문 / 중국이 주도하는 국제은행간통신협회(SWIFT) 대안인 중국은행간결제시스템(CIPS)은 거래의 80%를 SWIFT 네트워크에 의존 / 존 메이너드 케인스의 '뱅코어(Bankor)' 개념은 생산적인 대출을 통해 인프라 투자를 장려하는 것이었으며, 이는 BRICS 국가들의 대출 철학과 유사 / BRICS 국가들이 국제통화기금(IMF)과 같은 '약탈적인 괴물'로부터 세계를 구원할 것이라는 주장과 달리, 아시아인프라투자은행(AIIB)과 신개발은행(NDB) 설립 직후 이들과 세계은행, IMF 간의 제도적 연결고리가 드러났다. IMF 총재 크리스틴 라가르드는 AIIB와의 협력을 약속했다. 세계은행 총재 김용은 AIIB 출범을 축하하며 협력을 약속했다. 신개발은행 총재는 경쟁 관계가 아닌 상호 보완적인 관계임을 밝히며 협력 협정을 체결했다. BRICS 신개발은행 부총재는 IMF 집행 이사로 활동하며 협력과 공동 행동을 약속했다. AIIB와 NDB 설립을 앞두고 '게임의 판도를 완전히 바꿀 것'이라는 기대가 있었지만, 실제로는 기존 시스템과의 협력을 통해 '시스템의 일부'가 되는 것을 목표로 했다. / 유엔은 러시아와 중국이 시행한 격리 및 전염병 통제 조치를 칭찬하며, 유엔이 테러 및 평화 유지에 중심적인 역할을 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 세계 정부 1.0은 국제 연맹, 2.0은 유엔으로 볼 수 있으며, 3.0은 다극화된 세계 질서이다. / 러시아와 중국은 세계주의자들에 맞서 싸우는 것이 아니라, 단지 세계 정부 테이블에 앉을 자리를 놓고 경쟁하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