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투기자본이 한국 정치판을 움직이는 방식 - 한국 정치는, 지정학은, 미국 정치와 북한 상황을 전제하고 봐야한다; 냉전이 붕괴된 91년 이후 (미국은 조지 H.W.부시 재임기간, 한국은 노태우 재임기간)에는 미국 민주당이 집권할 때는 한국의 보수정당이, 미국 공화당이 집권할 때는 한국의 진보정당이 집권해서 대북 정책의 균형을 맞추는 것이다 - 한쪽은 채찍을, 한쪽은 당근을 주며 한반도 분단을 고착화시키는 것

 

정치

빌 클린턴 민주당 - 김영삼 보수 정당

조지 W. 부시 공화당 - 김대중 진보 정당

조지 W. 부시 공화당 - 노무현 진보 정당

버락 오바마 민주당 - 이명박 보수 정당

버락 오바마 민주당 - 박근혜 보수 정당 

도널드 트럼프 공화당 - 문재인 진보 정당

조 바이든 민주당 - 윤석열 보수 정당 (윤석열 계엄을 부추긴 또다른 세력이 미국의 지배층 아니었을까?)

도널드 트럼프 공화당 - 이재명 진보 정당

 

매스컴

네이버 - 보수3, 진보7 성향 (때에 따라 이 수치가 변동되서 균형을 맞춤)

다음 - 진보 성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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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임스 코벳: 지역 정부가 곧 세계정부이다 1 / 프랑스, 캐나다도 EU 가입할 수 있어 / 다극화된 세계질서는 신세계질서의 연막술 / 골드만삭스 출신 짐 오닐이 만든 용어 BRICS / 브릭스 국가들이 기술 관료주의, 과두제, 온라인 검열, 사회 신용 시스템, 코로나19 팬데믹, 생물 안보, 지속 가능한 개발 목표 등 모든 것에 동의하는 이유는 '거대한 클럽'에 속해 있기 때문 / 중국이 주도하는 국제은행간통신협회(SWIFT) 대안인 중국은행간결제시스템(CIPS)은 거래의 80%를 SWIFT 네트워크에 의존 / 존 메이너드 케인스의 '뱅코어(Bankor)' 개념은 생산적인 대출을 통해 인프라 투자를 장려하는 것이었으며, 이는 BRICS 국가들의 대출 철학과 유사 / BRICS 국가들이 국제통화기금(IMF)과 같은 '약탈적인 괴물'로부터 세계를 구원할 것이라는 주장과 달리, 아시아인프라투자은행(AIIB)과 신개발은행(NDB) 설립 직후 이들과 세계은행, IMF 간의 제도적 연결고리가 드러났다. IMF 총재 크리스틴 라가르드는 AIIB와의 협력을 약속했다. 세계은행 총재 김용은 AIIB 출범을 축하하며 협력을 약속했다. 신개발은행 총재는 경쟁 관계가 아닌 상호 보완적인 관계임을 밝히며 협력 협정을 체결했다. BRICS 신개발은행 부총재는 IMF 집행 이사로 활동하며 협력과 공동 행동을 약속했다. AIIB와 NDB 설립을 앞두고 '게임의 판도를 완전히 바꿀 것'이라는 기대가 있었지만, 실제로는 기존 시스템과의 협력을 통해 '시스템의 일부'가 되는 것을 목표로 했다. / 유엔은 러시아와 중국이 시행한 격리 및 전염병 통제 조치를 칭찬하며, 유엔이 테러 및 평화 유지에 중심적인 역할을 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 세계 정부 1.0은 국제 연맹, 2.0은 유엔으로 볼 수 있으며, 3.0은 다극화된 세계 질서이다. / 러시아와 중국은 세계주의자들에 맞서 싸우는 것이 아니라, 단지 세계 정부 테이블에 앉을 자리를 놓고 경쟁하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