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태민 2: 비트코인과 가장 상관성 높은 것이 M2라는 유동성 지표; 유동성 장세가 내년 중반까지 갈 것 - 비트코인, 내년 초까지는 호재 / 미국이 비트코인 품지 않으면 지하경제의 기축통화가 되므로 미국이 선제적으로 품으려는 것 / 스테이블 코인이 주류화폐로 편입되고 중국이 (수출을 위해) 화폐가치 절하하면, 중국 인민들은 스테이블 코인을 더 많이 구매하게 될 것이고, 이는 위안화를 더 폭락시키고, 이런 흐름으로 달러 가치는 중장기적으로 오르게 될까?; 미국이 중국에 가지는 안보 불안 두 가지 (1) 미국 국채 대량 매도와 (2) 희토류 수출 금지 - 제트기, 항공모함을 만들기 어려워 진다; 미국 빅테크가 스테이블 코인 발행할 수 있는 지니어스법은 (트럼프가 미워서?) 상원에서 부결 됨; 미국은 투트랙으로 비트코인과 스테이블 코인 모두 주목 중 - 전자는 미국 부채의 장기적 문제 해결로, 후자는 국채 문제의 단기적인 해결로 / 달러 스테이블코인을 메타버스 기축통화로 하는 큰 그림을 구상 중인 베센트 / 달러 스테이블 코인으로 돈을 사용하고 빌리고 갚고, 그 담보물이 비트코인이 되는 시대가 올 것 / 이 달러 스테이블 코인 생태계에 스마트폰 제조사들 역시 큰 몫 담당하나? / 스타링크 연동해 테슬라 폰 만드려는 일론 머스크 / 작년 1월, 바이든 정부에서 비트코인 ETF 통과된 이후 기관들이 들어왔기 때문에 가격이 천정부지로 오르지도, 떨어지지도 않고 변동성이 줄어들었다; 이더리움은 이미 달러 스테이블 코인 플랫폼이고, 리플도 트럼프에게 많이 로비해서 편입되었다 - 트럼프 임기 하에서는 계속 오를 가능성 높다

 

 https://www.youtube.com/watch?v=oAzjeEVTrc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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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임스 코벳: 지역 정부가 곧 세계정부이다 1 / 프랑스, 캐나다도 EU 가입할 수 있어 / 다극화된 세계질서는 신세계질서의 연막술 / 골드만삭스 출신 짐 오닐이 만든 용어 BRICS / 브릭스 국가들이 기술 관료주의, 과두제, 온라인 검열, 사회 신용 시스템, 코로나19 팬데믹, 생물 안보, 지속 가능한 개발 목표 등 모든 것에 동의하는 이유는 '거대한 클럽'에 속해 있기 때문 / 중국이 주도하는 국제은행간통신협회(SWIFT) 대안인 중국은행간결제시스템(CIPS)은 거래의 80%를 SWIFT 네트워크에 의존 / 존 메이너드 케인스의 '뱅코어(Bankor)' 개념은 생산적인 대출을 통해 인프라 투자를 장려하는 것이었으며, 이는 BRICS 국가들의 대출 철학과 유사 / BRICS 국가들이 국제통화기금(IMF)과 같은 '약탈적인 괴물'로부터 세계를 구원할 것이라는 주장과 달리, 아시아인프라투자은행(AIIB)과 신개발은행(NDB) 설립 직후 이들과 세계은행, IMF 간의 제도적 연결고리가 드러났다. IMF 총재 크리스틴 라가르드는 AIIB와의 협력을 약속했다. 세계은행 총재 김용은 AIIB 출범을 축하하며 협력을 약속했다. 신개발은행 총재는 경쟁 관계가 아닌 상호 보완적인 관계임을 밝히며 협력 협정을 체결했다. BRICS 신개발은행 부총재는 IMF 집행 이사로 활동하며 협력과 공동 행동을 약속했다. AIIB와 NDB 설립을 앞두고 '게임의 판도를 완전히 바꿀 것'이라는 기대가 있었지만, 실제로는 기존 시스템과의 협력을 통해 '시스템의 일부'가 되는 것을 목표로 했다. / 유엔은 러시아와 중국이 시행한 격리 및 전염병 통제 조치를 칭찬하며, 유엔이 테러 및 평화 유지에 중심적인 역할을 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 세계 정부 1.0은 국제 연맹, 2.0은 유엔으로 볼 수 있으며, 3.0은 다극화된 세계 질서이다. / 러시아와 중국은 세계주의자들에 맞서 싸우는 것이 아니라, 단지 세계 정부 테이블에 앉을 자리를 놓고 경쟁하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