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아사히가 jTBC에 130억원 지분 참여하더니 이번엔 텐센트가 jTBC에 1000억을 투자했네; 친일에 친중에 삼극위원회 사대주의자 홍석현 일가 답다

 https://www.joongang.co.kr/article/4873713

 일본 언론들은 신규 종합편성채널(종편) 심사에서 1위로 통과한 중앙미디어그룹(JMnet) 주도의 jTBC에 일본의 대표적 민방인 TV아사히가 주주로 참여한 사실을 보도했다. 아사히(朝日) 신문은 1일 “TV아사히는 중앙일보가 주도하는 jTBC에 130억원(약 9억4000만 엔)을 출자(비율 3.08%)한다고 발표했다”고 전했다.

 이에 앞서 TV아사히는 지난해 12월 31일 홈페이지를 통해 “JMnet은 신문·잡지와 더불어 오락·애니메이션 등의 전문 케이블 채널, 드라마 제작 등의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며 “이번 (TV아사히의) jTBC에 대한 출자 및 업무 제휴를 계기로 일본과 한국 양측에서의 콘텐트 비즈니스를 확대해 나갈 방침”이라고 발표했다. 일본의 미디어 전문가들은 “일본의 주요 방송사가 외국 방송사에 직접 지분 참여를 한 것은 유례를 찾아보기 힘든 일”이라며 “아시아에서 새로운 차원의 방송 네트워크 협력 관계가 시작될 토대가 마련됐다”고 평가했다.

 일본 언론들은 종편 사업자로 중앙·조선·동아일보와 매일경제 등 네 곳이 선정된 것에 큰 관심을 보이면서 “앞으로 지상파 방송사까지 포함돼 치열한 경쟁이 펼쳐지게 됐다”고 보도했다. 니혼게이자이(日本經濟) 신문은 1일자 종합면 주요 기사로 “한국 정부는 종편 선정을 통해 한류 붐으로 지명도가 높아진 프로그램 콘텐트의 국제경쟁력 향상을 기대하고 있다” 고 보도했다. [출처:중앙일보] https://www.joongang.co.kr/article/4873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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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방송화면 캡처.
당초 JTBC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종합편성채널로 시작했지만, 방송 채널에 요구하는 공정과 상식은 어디로 갔는지 찾아볼 수 없는 상황이 됐다.

과연 JTBC는 왜 그렇게 변했을까? 그 배경에는 국민적 우려를 살 만한 수상한 자본 흐름이 존재한다.

JTBC는 박근혜 전 대통령 탄핵 정국 이후 강력한 후원자였던 삼성그룹의 지원이 끊기고, 문재인 정권 들어와서 반짝했지만 윤석열 정부 이후 적자의 고리를 끊지 못하고 있었다. 

적자를 면치 못하고 있던 방송사에 중국의 대형 IT 기업인 텐센트가 1,000억 원이라는 거금을 투자했다는 사실은 상식적으로 이해하기 어렵다. 이 투자에는 단순한 경제적 이익 이상의 숨겨진 의도가 깔렸을 가능성이 크다.

1. 적자 방송사에 1,000억 원 투자? 텐센트의 숨겨진 의도

JTBC는 최근 수년간 재정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방송사다. 증권업계뿐만 아니라 기자들 세계에서도 언제 망할지 월급을 제대로 나올지 의구심이 들 정도로 구조조정과 잦은 퇴사 등 문제가 많았다.

그런데 텐센트가 1,000억 원이라는 대규모 자금을 투자한 이유는 무엇일까?

사실 텐센트 세계적인 IT 기업이자 게임회사로 알려졌지만, 그 이면에는 중국 공산당과 밀접한 관계를 맺고 있으며, 중국 정부의 정책을 충실히 반영하는 기업으로 알려져 있다.

이러한 회사가 적자가 계속되는 방송사에 대규모 자금을 투입한다는 것은 상식적으로 말이 되지 않은 뿐더러 투자업계에서는 잊을 수 없는 일이다.

여기서 텐센트는 한국 내 여론 형성 및 미디어 산업 장악이라는 장기적인 전략의 일환일 수 있다는 것.

텐센트는 이미 중국 내에서 위챗과 같은 플랫폼을 통해 정부의 검열 및 통제를 도왔으며, JTBC에 대한 투자 또한 중국의 영향력을 한국 미디어에 확대하려는 의도가 있는 것이 아니냐는 것.

이는 단순한 투자가 아니라, 한국의 언론 독립성과 국가 안보를 잠식하려는 위험한 신호일 수 있다.


2. 지분 없이도 영향력을 행사할 가능성 농후

JTBC와 텐센트 간의 계약 조건은 공개되지 않았지만, 일반적인 투자와 달리 지분 참여 없이 1,000억 원이 투입된 점은 의문이다.

이는 단순히 자금을 지원하는 데 그치지 않고, 이면 계약을 통해 간접적 경영 개입이나 콘텐츠 제작 방향에 영향을 행사할 가능성을 크다는 것을 의미한다.


특히, 여기서 우려는 되는 것은 중국 정부의 입맛에 맞는 콘텐츠 제작 압박이나 여론 조작 도구로 활용될 수 있다는 것이다.

3. 정부 규제의 허점: 외국 자본의 우회 침투

현행 방송법은 외국인의 지분 소유를 30%로 제한하고 있지만, 텐센트의 사례는 지분 소유 없이도 우회적으로 미디어에 침투할 수 있는 허점을 드러났다.

이는 한국 정부가 미디어 산업의 공공성과 독립성을 보호하기 위해, 보다 강력한 규제를 마련해야 한다는 점을 시사한 다.

아울러 이런 논란에도 불구하고 JTBC는 텐센트로부터의 투자 배경과 계약 조건에 대해 명확한 해명을 하지 않고 있다는 점이다.

이는 국민들에게 신뢰를 잃게 하는 행위이며, 투명성 없는 언론사는 국민의 알 권리를 훼손할 수밖에 없다는 것.

[결론]

작금의 JTBC는 국민들의 신뢰를 배신하고 공정성과 상식을 내던졌다. 이들은 친중·친민주당 성향의 뉴스와 보도로 국민의 눈살을 찌푸리게 하고 있다.

JTBC는 텐센트의 1,000억 원 투자는 단순한 재정적 지원이 아니라, 중국 자본의 한국 언론 잠식 시도일 가능성이 크다.

대한민국의 방송은 국가의 독립성과 공공성을 지켜야 하는 최후의 보루인데도 불구하고, JTBC는 중국 자본과의 결탁을 통해 스스로 그 위치를 흔들고 있다.

국민에게 JTBC는 텐센트와의 계약 조건 및 자금 흐름을 투명하게 공개하고, 중국 자본의 영향을 철저히 배제할 것을 요구해야 한다.

만약 그렇게 하지 않는다면, JTBC는 국민의 신뢰를 영원히 잃고, 중국 자본의 대리인이라는 불명예를 뒤집어쓰게 될 것이다.

편집국장 김영덕 

더퍼블릭 / 김영덕 기자 rokmc3151@naver.com

출처 : 더퍼블릭(https://www.thepubli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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