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익보다 겉멋을 추구했던 트뤼도 캐나다 총리의 몰락 (박종훈의 지식한방) / 기득권층들에게 싼 노동력을 공급하기 위해 인도 이민자를 수백만명 받아들인게 몰락의 시초 - 그리고 도널드 트럼프와 대립각을 세운 것이 몰락의 직접적 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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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sfyausfy2455
2 hours ago
캐나다에서 19년 살고 있는데 트뤼고 총리보다 개막장인 총리 못 봤습니다. 틈만 나면 캐나다 세금을 써서 이상한데 가고 [예 밴쿠버 캐나다 데이때 갑자기 오고 다시 돌아감. 뭐 한거 없음. 진짜로 그냥 퍼레이드만 보고 감.] 또 어떤 회사가 비리를 저지른게 들통났는데 사면 해줄려고 하고 마지막으로 인도인들을 이민적으로 대거 드려왔은데 그게 이민 평등법을 어김. 예를 들어서 이민온 인종마다 5%인가 10% 비율을 넘기지 말아야 하는데 트뤼도는 30%도 넘게 인도 이민을 받음...


@주퍼거슨
2 hours ago
트뤼드 총리때  인도인들  대규모 이민 받음 ㅋㅋ

지금현재   토론토  벤쿠버등  대도시  인구중 인도인이  10프로  이상으로 만듬 ㅋㅋㅋ
인도인들  대규모  이민받음후   





@hahmjt
51 minutes ago (edited)
캐나다인으로서 잘 정리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다만 트루도 사퇴는 멋지다고 보기엔 어려움이 있는것 같아요, 정말 막장이라 어쩔수 없어서 사퇴까지 간거죠. 투표는 어쨌든 10월이내에는 해야하는거고 지금부터 무슨 난리부르스를 춰도 야당이 이길만한 상황이였습니다. 또한 사퇴연설마저도 옹졸함의 극치였습니다. 야당/보수당의 정책에 대해 의견을 물어보니 캐나다 국민은 그걸 원치 않는다라는 이상한 말을 하더군요 정작 캐나다 국민이 원치 않는건 트루도 인데 말이죠.




@mr.-e2121
1 hour ago (edited)
트뤼도 총리가 본인이 잘났다는건 아닌거 같아요. 그저 집안 후광(아버지가 캐나다에서는 위인급 총리) 덕분에 정계 데뷔한거고 그정도 집안 배경이 있으면서도 변변찮은 직업없이 알바같은 직업만 하고 젊은시절 임시교사로 대부분을 보냈어요. 총리된 후에는 대책없이 난민 막 받으면서 그들에게 영주권 뿌려대는 통에 정작 영주권 바라보고 착실히 캐나다 유학와서 학교 마치고 현지에서 취직도 해서 영주권 신청하고 기다리던 사람들이 영주권 처리 순위에서 밀려나는 바람에 크게 지연되거나 영주권을 못 받고 돌아가는 사례까지 있었죠. 대마초 합법화도 대책없이 졸속으로 진행하는 바람에 경찰들은 갑작스럽게 대마흡연 후 운전에 대해 어떻게 해야할지 멘붕왔었고요. 최근들어 가는 마지막까지 표심 받으려고 경제도 어려운 와중에  대책없이  2개월간 간접세 면세 정책을 질렀습니다.



@ks5889
2 hours ago (edited)
25년째 토론토에 살고있는데 처음 들어왔을 때 부터 보인 행보가 자기 이미지 관리에 너무 취중하지 않았나 하던 느낌이 들더라고요. 젊고 관심 많이 받는 총리니까 이 곳 저 곳에서 부르는데 토크쇼에서 자기가 톰크루즈인 마냥 착각하던 느낌이 들더라고요. 아니나 다를까 계속해서 난민들을 데려와서 호텔에서 재우고 퍼주는 지원금 양은 말도 못하고...캐나다의 근본적인 문제가 난민 관리를 제대로 안해요. 확인을 안해서 진짜 난민이 아닌 새로운 나라에서 쉽게 쉽게 살려고 넘어온 불법이민자들이 대부분인데, 그 가짜 난민들 캐쉬 직업 뛰면서 세금 안내고 오히려 각종 세금 해택 받고 난민이라고 정부 아파트 받고 (기존 아파트의 반값에서 1/4정도만 월세를 내면 됩니다) 살고 하니까 무슨 벤츠타고 다니고 이러더라고요. 정작 케네디언이나 이민자들은 그렇게 못 사는데 난민들이 정직하게 일해서 번 사람들이 낸 세금으로 각종 해택 다 누리고 산거죠. 그리고 그런 인종들 보면 타 인종이 가장 많은데 지금 그 인종들이 캐나다에 넘쳐나서 이 모양 이 꼴이 됐습니다. 그런데 한 해에 백만명이 넘는 인간들을 그렇게 받아들였는데 문제가 안생길수가 없죠. CBC뉴스 같은데 댓글 보면 케네디언들이 트뤼도 총리를 얼마나 싫어하는지 알 수 있습니다. 한 1-2년 전부터 달리던 대부분의 댓글이 현재 한국에서 윤석열 싫어하는거 보다 더 심해요. 그래서 정부 관련된 뉴스의 반 이상이 댓글 달지 못하게 했던 경우가 많습니다. 그만큼 심각할정도로 캐나다 국민 전체가 트뤼도를 경멸한다고 보면 됩니다. 그만큼 이 나라를 끔찍하게 만들었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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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임스 코벳: 지역 정부가 곧 세계정부이다 1 / 프랑스, 캐나다도 EU 가입할 수 있어 / 다극화된 세계질서는 신세계질서의 연막술 / 골드만삭스 출신 짐 오닐이 만든 용어 BRICS / 브릭스 국가들이 기술 관료주의, 과두제, 온라인 검열, 사회 신용 시스템, 코로나19 팬데믹, 생물 안보, 지속 가능한 개발 목표 등 모든 것에 동의하는 이유는 '거대한 클럽'에 속해 있기 때문 / 중국이 주도하는 국제은행간통신협회(SWIFT) 대안인 중국은행간결제시스템(CIPS)은 거래의 80%를 SWIFT 네트워크에 의존 / 존 메이너드 케인스의 '뱅코어(Bankor)' 개념은 생산적인 대출을 통해 인프라 투자를 장려하는 것이었으며, 이는 BRICS 국가들의 대출 철학과 유사 / BRICS 국가들이 국제통화기금(IMF)과 같은 '약탈적인 괴물'로부터 세계를 구원할 것이라는 주장과 달리, 아시아인프라투자은행(AIIB)과 신개발은행(NDB) 설립 직후 이들과 세계은행, IMF 간의 제도적 연결고리가 드러났다. IMF 총재 크리스틴 라가르드는 AIIB와의 협력을 약속했다. 세계은행 총재 김용은 AIIB 출범을 축하하며 협력을 약속했다. 신개발은행 총재는 경쟁 관계가 아닌 상호 보완적인 관계임을 밝히며 협력 협정을 체결했다. BRICS 신개발은행 부총재는 IMF 집행 이사로 활동하며 협력과 공동 행동을 약속했다. AIIB와 NDB 설립을 앞두고 '게임의 판도를 완전히 바꿀 것'이라는 기대가 있었지만, 실제로는 기존 시스템과의 협력을 통해 '시스템의 일부'가 되는 것을 목표로 했다. / 유엔은 러시아와 중국이 시행한 격리 및 전염병 통제 조치를 칭찬하며, 유엔이 테러 및 평화 유지에 중심적인 역할을 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 세계 정부 1.0은 국제 연맹, 2.0은 유엔으로 볼 수 있으며, 3.0은 다극화된 세계 질서이다. / 러시아와 중국은 세계주의자들에 맞서 싸우는 것이 아니라, 단지 세계 정부 테이블에 앉을 자리를 놓고 경쟁하는 것이다.